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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v300'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v300</link>
		<description>v300</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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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Aug 2011 21:53: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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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욕 먹을거 각오하고 쓰는) 맥과 PC, 가격대 성능비의 함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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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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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욕 먹을거 각오하고 쓰는) 맥과 PC, 가격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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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포스팅은 맥을 쓰기 전부터 맥빠(라 불렸던) 사람의 포스팅이다. 따라서 맥을 싫어하거나 한번도 써보지 못한 사람이 보기에는 손발이 오그라들거나, 공감하지 못하는 이야기도 나올 수 있음을 미리 알려둔다.   개인용 PC의 양대산맥인 윈도우 계열의 PC와 맥(물론 리눅스 계열도 있지만 여기선 논외). 분명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본격 국내 보급이 견인차 역할을 하게 된 맥계열 PC와 노트북의 보급은 이전보다 훨씬 활발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맥OS 사용자는 이제 겨우 1%를 넘었을 뿐이다. 특히나 맥에서 윈도우만 돌리는 사람들의 숫자가 꽤 된다는 것을  감안하면, 이 숫자는 더 적어질 것이다.     먼저 bikbloger의 맥 사용경험은 2003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물론 본격적 사용은 아니다. 디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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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Aug 2011 21:53:02 +0900</pubDate>
	<dc:creator><![CDATA[뽐뿌 insid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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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장비] EPSON Photo Scanner V30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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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1/20/91/d0005491_4b0695481a008.jpg"  
				alt="[장비] EPSON Photo Scanner V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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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캐너를 샀다.  질렀다는 느낌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뭐 그런거다... 내가 사는게 그렇지 뭐..   사실 사진관에서 스캔을 맡길 때마다 결과물이 정말 마음에 들지 않았다. 사이즈 문제도 있고, 보정 문제도 있고...  그래서 며칠 고민하다가 결국은 사고 말았다...     어쨌는 이번에 구매한 스캐너는 엡슨 제품이다.    모델명은 Epson V300이다. 형태는 여느 스캐너와 크게 다를바는 없으나, 생각한 것보다는 두껍게 느껴진다.  아무래도 처음에는 캐논 LIDE-600F를 생각하고 있어서 더더욱 그렇게 느껴지는 듯....  LIDE-600F는.... 분명히 두 어주 전에는 16만원 선에서 구매가 가능했는데...  이번주 들어서 모든 온라인 쇼핑몰에서 사라졌다-_-;;;  11번거리몰에서 발견하고 주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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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22:53:47 +0900</pubDate>
	<dc:creator><![CDATA[[無念無想] Don't cry, don't be happ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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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엡손 퍼펙션 V300 포토]]></title>
	<link>http://myrrh.egloos.com/24058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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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6/11/97/e0077797_4a303b9cb55df_t.jpg"  
				alt="엡손 퍼펙션 V300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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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학교에서 필름 현상이 공짜라더라...  앗싸, F3 18만원에 낙찰~!    요 두개의 이유로 오늘도 이베이에서 카메라 기웃기웃거리는 내가 되었다. ㅡ.ㅡ  (아차, 블로그질하느라 오늘도 몇개 놓쳤네...헉 FM3a 낙찰가가 33만원?!?! ㅠㅠ...)    각설하시고, 아무튼 그래서 유통기간 지난 필름들 싸게 사서 촬영, 현상만 하고 컷팅도 안되어진 필름 사이에 낑겨 살던 도중, 한번은 Jessops이라는 (우리나라로 치면 뭐...스코피+픽스딕스 정도인 그런 곳) 업체에다 스캔을 맡겼더니 10롤에 80파운드, 거의 18만원이 나오더라! 헉! (웹사이트에서 가격 잘못 보고, 직원이 한 말도 잘못 들은 내 책임이 컸다...ㅠㅠ)    50파운드면 필름 전용 스캐너 흉내낸 장난감 (Veho) 사더만, 차라리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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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n 2009 09:00:35 +0900</pubDate>
	<dc:creator><![CDATA[myrrh]]></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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