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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vhs'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vhs</link>
		<description>vhs</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Feb 2012 13:40: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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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state_]]></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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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2/10/59/a0080159_4f349f80eaa8b.jpg"  
				alt="Estate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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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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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Feb 2012 13:40:20 +0900</pubDate>
	<dc:creator><![CDATA[burning-fing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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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집 창고에 있는 VHS를 꺼내봤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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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13/17/d0131917_4ebf41eb7bd4b.jpg"  
				alt="집 창고에 있는 VHS를 꺼내봤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희 집 창고에 이 녀석이 틀어박혀있더라고요. 그래서 꺼내봤습니다.      그냥 들고나오면 먼지가 다 묻을까봐 광고지 하나를 깔고 놓았습니다.  겉보기에는 먼지가 안 보이지만 실제로는 먼지가 엄청 많이 묻어있습니다.  그래서 물티슈로 한번 닦아줘봤죠.    으잌 ㄷㄷㄷ 한번 슬쩍 닦아줬는데도 저정도로 묻습니다.    뒷부분을 봐보니깐 단자까지 부식이 되었더군요...  또 사진에는 없지만 밑부분은 완전 녹슬어버렸습니다.  대충 다 닦아주고 이제 TV랑 연결을 하고 켜보는 일만 남았습니다.  단자를 연결해주고...    전원 콘센트를 꽂고 켜봤습니다.    화면까지 정상적으로 나오네요. 다음으로 비디오를 삽입해봤는데...    이렇게 뜨면서 재생이 되기는 커녕 비디오를 뱉지도 않더군요...  EJECT 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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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Nov 2011 13:22:23 +0900</pubDate>
	<dc:creator><![CDATA[프린스군의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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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름] 중고세일로 득템한 스타워즈 박스세트 外]]></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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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2/01/63/e0055563_4d4778ec367d8.jpg"  
				alt="[지름] 중고세일로 득템한 스타워즈 박스세트 外"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일요일날 갑작스럽게 중고 DVD 자판을 여신 계란소년님에게서 잽싸게(?) 낼름한 DVD   타이틀들입니다. 우체국 택배로 보내주셨는데, 아주 에어캡과 신문지 조합으로 정성스럽게   포장해주셨더군요.     이 자리를 빌어 저렴한 가격에 좋은 타이틀을 분양해주신데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제가 구입한 타이틀은 제 때 구하지 못했던 스타워즈 4-6편 박스세트, 머나먼 다리 (2 Disc)   및 도라! 도라! 도라! (1 Disc) 입니다. 스타워즈 박스세트는 이제 중고 아니면 구할 수 있는   타이틀도 아니고, 도라! 도라! 도라!도 할인행사에서는 자주 볼 수 없죠.         게다가 머나먼 다리는 생각하지도 않게 2 디스크 버전이라서 더욱 기분이 좋았습니다. ^^    중고라	]]>
	</description>
	<pubDate>Tue, 01 Feb 2011 12:20:19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리 날리는 dunkbear의 블로그 2.0!!!]]></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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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거 가지신 분(이하생략]]></title>
	<link>http://aris.egloos.com/19630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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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egloos.com/pds/1/200505/09/64/a0006564_1936739.jpg"  
				alt="이거 가지신 분(이하생략"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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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거 가지신 분 아무도 없죠?  	]]>
	</description>
	<pubDate>Wed, 28 Oct 2009 21:46:42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Aris Company]]></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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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nalog적 감수성 &lt;2&gt;] VHS vs DVD,]]></title>
	<link>http://cafe2vida.egloos.com/16279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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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9/20/83/f0054283_4ab50b06e2782.jpg"  
				alt="[Analog적 감수성 &lt;2&gt;] VHS vs DVD,"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영화 '이터널 선샤인'을 통해 새롭게 봤고,  그런 다음 '더 리더'를 보고 여태껏 윈슬렛을 그저 '타이타닉'의 여주인공쯤으로 기억했던 내가 미안해졌죠.  윈슬렛의 연기를 보고 뭔가에 뒤통수를 맞은 기분이 들었어요.  연기를 통해 싫어하는 사람을 설득시키는 힘이 있더라고요.  아무말 없이 보러 왔다가 박수치고 가고 기분이랄까요?  멋있어요 그 느낌. 그런 배우가 되고 싶어요.&quot;   - 최강희, ..OSEN 인터뷰 09.8.25.. 中,     국내 배우 중에 누가 제일 좋냐고 묻는다면, 송혜교와 더불어 최강희를 꼽는다. 송혜교는 두말할 이유가 없고,(설명이 필요한가? 음.) 최강희는 좀 애매한 점도 없잖아,있다.(여자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니까.) 하지만, 기획사에서 짜낸듯 획일화되어 있거나 겉멋만 번지르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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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Sep 2009 01:48:09 +0900</pubDate>
	<dc:creator><![CDATA[cafe2vid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 기사의 본질에는 분명히 동의하는 바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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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블루레이, 실패하였나? (케이머그)      빠르게 생산할 수 있고, 공장 설비 제한이 없으며, 가격적으로 유리했던 포멧을 버릴 때 이미 답이 나왔던 것이고 (먼산) 결국 다운로더블로 갈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과도기적 성격을 지닌 HD DVD로 빨리 갈아타서 일단 FHD영상의 보급을 늘려서 마켓을 휘어 잡아야 했다고 본다.    하지만 영화사들의 이익우선과 화질 매니아들의 욕심으로 블루레이를 밀었을 때, 이미 이런 결과물이 나오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칼럼은 몇가지 오류를 이야기 하고 있다.     (1) TV시장    이미 북미의 TV시장은 아날로그의 SDTV를 취급하지 않은지 몇년이 되었다. 더군다나 엄청난 개그를 말하고 있는데, &quot;1956년에 나온 흑백텔레비전에서도 D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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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Jun 2009 23:49: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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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아 수집욕이 자극 당하고 있어...]]></title>
	<link>http://venator.egloos.com/46826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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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집 근처의 비디오/만화 대여점 하나가 건물 재건축 때문에 폐업하고 덤핑을 시작했습니다. 생긴지 2년도 채 안된 곳이라 딱히 희귀한 것은 안 보이고, 그나마 최근에 나온 것도 이상하게 보관 퀄리티가 떨어져서 구경할 가치가 별로 없군요. 게다가 규모도 작고 장서량도 적고...  그런데 유독 눈에 띄는게 있으니, 스타워즈 클래식 트릴로지 VHS가 무려 1991년도판으로 있더군요!! 할아버지댁에서 얻어온 &amp;lt;새로운 희망&amp;gt; 1991년판은 봤지만 &amp;lt;제국의 역습&amp;gt;과 &amp;lt;제다이의 귀환&amp;gt;까지 있는 것은 처음 봤습니다. 제가 현재 보유하고 있는 건 1995년판 (이게 한국에서 나온 마지막 오리지널본)과 1997년 스페셜에디션판 밖에 없는데...  하지만 문제는 가격. 이 아저씨가 왜 그러는지 다	]]>
	</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08 23:04:38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the Universe, and Everythi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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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트렌드의 명암]]></title>
	<link>http://happysex.egloos.com/5912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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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노래방이 국내에 들어온지도 약 20여년이 흘렀다. 본인이 중학교 시절만해도 노래방에 가는 것은 그리 쉬운일이 아니었고 아주 가끔 씩 부모님들의 모임 뒷풀이 노래방에  끌려가고는 했었다.  당시에는 노래방만 열었다하면 다들 호황이라고 하던 시절이었다.  서비스로 시간을 더 넣어주거나 하는 것은 지금도 남아있는 일종의 에누리 서비스 이지만 초창기에는 또 다른 서비스가 있었는데 다름아닌 므흣한 여인들의 나신을 노래 동영상으로 틀어주는 것들 이었다.  사실 지금의 수위로 보자면야 별거 아니지만 20년전만 해도 포르노를 보기 위해서는 부모님이 이불 깊숙히 몰래 숨겨놓은 VHS를 친구들과 돌려보거나 과자를 안사먹고 빈 병을 팔고 오락실비를 아껴서 모은 피같은 돈으로 청계천 상가 일대에 분포했던 불법 복제 비디오를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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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Jul 2008 16:15: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리차드장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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