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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via'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via</link>
		<description>via</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0 Apr 2012 13:34: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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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타벅스 비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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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30/03/b0142303_4f7583d3a5903.jpg"  
				alt="스타벅스 비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확실히 기억나진 안지만,, 작년인가 제작년쯤 미국에 사시는 친척분께 선물받은 스타벅스 via.  당시엔 커피엔 쥐뿔도 관심없고 그래서 멋모르고 하루에 두봉씩 타먹다가 가격을 알게 된 후 기겁했다.  고급 커피란 인식 때문인지 한 2년정도 묵혀두면서 먹었고, 요번에 마지막 봉지를 까 먹었다.	]]>
	</description>
	<pubDate>Tue, 10 Apr 2012 13:34: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발 담그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 11 13 STARBUCKS VIA Christmas Blend - 스타벅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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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1/28/08/c0068208_4ed25613916c0.jpg"  
				alt="2011 11 13 STARBUCKS VIA Christmas Blend - 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친구님의 수고로 얻은 스타벅스 VIA. 무려 크리스마스 블렌드. 우리나라에 들어왔는지는 잘 모르겠다. 2011년 크리스마스 블렌드, 다른 VIA를 마셔보지 않아서 비교는 어렵다. 역시나 스타벅스답게 진한편이다. 한 봉지로 두 명이서 마셨다. 아직 커피맛을 평하기엔 부족하니 기록만하자.    한 봉지밖에 안남았다! 어무이께서 눈을 빛내고 계심. 에잇 마셔버리겠다!	]]>
	</description>
	<pubDate>Mon, 28 Nov 2011 00:27: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난 커피믹스가 아니라규! 별다방 미세분말커피 VIA 크리스마스 블렌드]]></title>
	<link>http://gihmsehoon.egloos.com/41594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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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11/20/53/d0069153_4ec894b16f446.jpg"  
				alt="난 커피믹스가 아니라규! 별다방 미세분말커피 VIA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커피 포스팅 달리는 김에 계속 달립니다.  별다방 개인적으로 별로 좋아하지도 않고, 별다탕의 커피맛 자체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얼마전부터 별다방에서 매출 감소를 어떻게 만회시켜보고자 미쇄분말커피 VIA를 내놓았고, 반응이 괜찮자 저같은 덕후들에세 뽐뿌 욕구를 불러일으킬 한정판까지 내놓았죠.  요즘 네스프레소 캡슐을 비롯해서 자주 찾게되는 영국의 구매대행 세일인영국 통해서 샀습니다. 원래 여러품목 구매대행했었는데이젠 커피로 올인했다죠? ^^  국내엔 이탈리안 로스트랑 콜롬비아만 들어오고, 크리스마스 블렌드 이제 나온다고 들었는데, 이탈리안브렌드 디카페인이랑 브렉퍼스트 블렌드까지 총 다섯종류입니다.  180ml의 물을 넣어서 먹으라고 되어있네요. 아무생각없이 (커피믹스라고 생각해서) 종이컵에 넣고 마	]]>
	</description>
	<pubDate>Sun, 20 Nov 2011 14:51:47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s life log : Season 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스턴트 커피로 만든 꽤 괜찮은 라떼-스타벅스 인스턴트 커피 비아(VIA)]]></title>
	<link>http://songgyepi.egloos.com/19509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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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09/20/08/f0002208_4e783e4f00f8a.jpg"  
				alt="인스턴트 커피로 만든 꽤 괜찮은 라떼-스타벅스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커피빈에 이어 스타벅스도 인스턴트 커피를 내놨다.    먹어볼까 벼르던 차,갈 일이 있어 간 김에 하나를 사와봤다.  가격은 3개 짜리 패키지 1개에 3500원.  결코 싼 가격은 아니다.        스타벅스 인스턴트 커피는 원두를 미세하게 가는  마이크로 그라인딩 기법(이라 쓰고 나도 잘 모른다고 읽는다ㅋ)으로 만들어져 있다고 홍보하고 있는데,  뜯어보면  믹스형태의 커피빈 인스턴트와 달리 오로지 커피분말만 들어있다.    홍보기사에 보면 매장에서 먹는 스타벅스 커피 맛과 동일한 맛이 느껴지도록 20년 이상 연구했다고 나온다.  그 정도는 아닌 거 같지만  일반적인 한국 인스턴트 커피에 비해 월등히 원두 맛에 가까운 건 사실.      &amp;lt;비아 패키지, 손바닥보다 살짝 큰 정도. 3개가 들어있다&amp;gt	]]>
	</description>
	<pubDate>Tue, 20 Sep 2011 16:30:52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tarbucks VIA]]></title>
	<link>http://mangoholic.egloos.com/5031525</link>
	<guid>http://mangoholic.egloos.com/503152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09/17/61/b0090061_4e747ea897d06.jpg"  
				alt="Starbucks VIA"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타벅스에 최근 런칭한 인스턴트 커피 VIA를 구입했다.  예전부터 괜찮다는 평은 많이 들었는데 국내 믹스커피 시장이 워낙 강세라 그런지  런칭에는 시간이 좀 걸렸던 것 같다.    미국에는 더 다양한 맛들을 파는 것 같지만  일단 이탈리안 로스트와 콜롬비아 두 가지만 먼저 출시되었다.      포장단위는 3개입, 12개입 이렇게 두 가지이다.  요거는 3개들이~      가격은 3개입 3500원, 12개입 12800원.  역시 가격이 ㅠㅠ 쿠라이쿠라이...      핑크 코스터와 전설의 머그, 사못쓰 머그 ㅋㅋㅋ    이 머그가 대략 톨 사이즈 정도 되지 싶은데,  나도 커피를 꽤 진하게 마시는 편임에도 불구하고  이탈리안 로스트가 맛이 좀 진하다고 해서 한 봉을 남겨서 다 넣지 않았는데도  맛이 충분	]]>
	</description>
	<pubDate>Sat, 17 Sep 2011 20:26:19 +0900</pubDate>
	<dc:creator><![CDATA[heart thro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타벅스 인스턴트 커피 via]]></title>
	<link>http://wizameba.egloos.com/3231787</link>
	<guid>http://wizameba.egloos.com/3231787</guid>
	<description>
	<![CDATA[ 
출시되었단 말을 듣고 호기심에 사봄. 콜롬비아랑 이탈리안 로스팅 있나요? 일단 콜롬비아로 선택. 어차피 난 로스팅이니 원산지니 품종이니 기타등등 향 잘 구별 못한다. 그냥 먹어보고 마실만하다 싶으면 장땡. 가격은 세 개에 3500원. 12개들이는 만이천 얼마이고 이번달 말까지는 출시기념으로 12개 구매시 다른맛 하나 추가증정 행사중.    나의 감상은     1. 기본적으로 인스턴트 커피에 갓 내린 커피의 맛과 향을 기대하면 안되는 거예요. 그러지 말아요. 그런거 없어요.    2. 하지만 카페모리 원두티백보단 낫다고 생각. (대신 카페모리는 종이컵과 뜨거운 물을 주지ㅋ)    3. 커피빈 700원짜리 인스턴트보다도 낫다고 생각. (가격차이도 감안해서. 걘 그냥 다른 인스턴트랑 뭐가 다르다는 건지 모르겠;;	]]>
	</description>
	<pubDate>Fri, 16 Sep 2011 17:14: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생은 제로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타벅스의 VIA. 인스턴트면서 인스턴트가 아닌..]]></title>
	<link>http://ghestalt.egloos.com/4624129</link>
	<guid>http://ghestalt.egloos.com/462412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9/16/66/b0008466_4e723d6abc2eb.jpg"  
				alt="스타벅스의 VIA. 인스턴트면서 인스턴트가 아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드디어 스타벅스에서 VIA가 출시됩니다. 원래 2009년에 미국 스타벅스에서 처음 출시되었는데 아시아 지역에 들어오는데 좀 시간이 걸렸습니다. 오늘부터 판매지만, 어제 입수할 수 있었어요. 스타벅스 VIA 콜럼비아입니다. 3개들이 한팩(3,500원)이예요. 한잔용 커피스틱이 3개 들어있습니다.  벤티나 그란데처럼 VIA 역시 이탈리아어로 '길'이란 뜻입니다.   인스턴트 커피의 천국인 한국에서 인스턴트 커피, 그것도 고가의 스타벅스 브랜드가 선전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을 가지실 분이 많겠지만, 스타벅스는 자사의 'VIA'는 그냥 인스턴트 커피가 아니라고 하고 있습니다. (인스턴트 커피 브랜드들이 다 자사의 제품이 특별하다고 하긴 하죠.)  미국에는 여러종류가 나와있지만, 한국에는 일단 콜럼비아(Colu	]]>
	</description>
	<pubDate>Fri, 16 Sep 2011 09:55:07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GPU제작사들의 불만? BAPCo 탈퇴]]></title>
	<link>http://roricon.egloos.com/36769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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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MD、SYSmark 2012が信憑できないとして、BAPCoから脱退 (와치 임프레스)    NVIDIA、VIAもBAPCoから脱退 (와치 임프레스)      PC 성능 벤치마크 툴로 유명한 SYSmark의 경우 BAPCo라는 콘소시움이 개발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CPU, GPU, PC제조사나 MS와 같은 OS업체들까지 끼여 있는데, AMD, VIA, 엔비디아 세 업체들이 현재의 SYSmark12의 경우 공정성이 담보되지 않는다고 컨소시움을 탈퇴한다고 합니다.    처음에 AMD 탈퇴 이야기만 나왔을 때는... 불도져 문제인가 싶었는데, 아무래도 VIA나 엔비디아의 탈퇴까지 보아하니 GPU의 벤치마크 반영 문제가 아닐까 하네요. 최근 포토샵에서 부터 오피스까지 GPU를 사용하는 연산이 부쩍 늘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23 Jun 2011 10:41: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Value in Action 자신의 강점을 알아보자]]></title>
	<link>http://me2u2us.egloos.com/285259</link>
	<guid>http://me2u2us.egloos.com/285259</guid>
	<description>
	<![CDATA[ 
심리학쪽에서 measure tool 중 유명한 via입니다. 내 강점이 뭔지 궁금하신 분이라면 한번 테스트해보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총 240문항으로 전 한 30분 정도 소요됐던것 같아요. 그래도 자신의 강점을 찾아내서 더 강화시키는 용도로 쓰면 되겠죠. 기존의. 심리학이 인간의 부정적인 부분에 집중했다면, 이 테스트는 긍정적인 부분에 집중하고 있어서 단점을 알려주지는 않습니다.    외국 사이트라서 당황스러우실 수도 있지만, 설문 자체는 한글입니다. 간단한 이메일 등록 절차 후에 테스트를 해볼 수 있습니다.           당신의 최고 성격 강점  창의성, 재주 및 독창성: 일을 하는 새로운 방식을 생각하는 것은 당신이 누구인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부분이다. 당신은 더 좋은 방법이 가능한데	]]>
	</description>
	<pubDate>Mon, 28 Mar 2011 18:19:35 +0900</pubDate>
	<dc:creator><![CDATA[me2u2us2]]></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리 VIA도 신경 써 줍시다... VIA Nano X2 발표]]></title>
	<link>http://hi8001.egloos.com/2701467</link>
	<guid>http://hi8001.egloos.com/270146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1/07/87/e0002487_4d265a1eeec2c.jpg"  
				alt="우리 VIA도 신경 써 줍시다... VIA Nano X2 발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년 VIA의 Nano CPU가 잘 나갔는지 안 나갔는지 잘 모르겠지만 일단 리비전을 만들어 내 놓은 걸 보면 생각했던 것 보단 잘 나갔던 모양입니다.    VIA, 듀얼코어 프로세서 'Nano X2' 선보여    기본적으로 작년에 나왔던 Nano의 듀얼코어 버전입니다. 이사야 코어가 두 개 들어간 제품으로 신 개발품이라고 하기엔 조금 그렇지만 몇가지 중요한 것이 바뀌었습니다.  일단 제조 공정이 바뀌었습니다. 원래의 Nano 프로세서가 65nm에서 제조 됐었지만 이번 Nano X2는 40nm공정으로 제조 됩니다. 당연 다이의 집적도가 더 높아졌습니다. 다이의 크기는 Nano 프로세서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거의 동일한 크기의 다이에 듀얼코어가 들어갔다는 건 확실히 집적도가 많이 상승했다는 말이 되겠군요.	]]>
	</description>
	<pubDate>Fri, 07 Jan 2011 09:25:41 +0900</pubDate>
	<dc:creator><![CDATA[히치하이커를 위하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tarbugs VIA!]]></title>
	<link>http://larghetto.egloos.com/3540800</link>
	<guid>http://larghetto.egloos.com/354080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1/04/52/a0014552_4d2285c2d012a.jpg"  
				alt="Starbugs VIA!"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1년 다이어리를 위해 회사 앞에 생긴 스타벅스에 자주 다녔다. 그랬더니 친구님이 한국에는 없다며, 맛이나 보라고 VIA를 잔뜩 보내줬다. :D   바닐라-카라멜-크리스마스 블렌드-콜롬비아(2박스) 시나몬 3스틱, 스위스미스(머쉬멜로우) 1봉지  처음에는 VIA가 뭐냐.. 싶었는데, 받고 보니 그냥 물 부어 마실 수 있는 가루! 즉, 커피믹스! 스위스미스도 한 봉지 보내줬다. 'ㅠ'* 집에 남은 게 저거 한 봉지밖에 없었다고... 일반적인 커피믹스를 먹지 않아서 매우매우 은혜로운 선물이었다. +_+  저것들 중에서 어제 시나몬 하나를 뜯어서 마셔봤다. (난 시나몬을 꽤 좋아한다.) 스틱 하나에 8온즈의 물을 부으라고 적혀 있는데, 내 컵은 머그. 'ㅅ'a 한 13온즈 쯤 들어가는 거 같다. (375ml	]]>
	</description>
	<pubDate>Tue, 04 Jan 2011 11:55:33 +0900</pubDate>
	<dc:creator><![CDATA[Capricci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VIA도 안드로이드 테블릿 시장에...]]></title>
	<link>http://invest.egloos.com/2600186</link>
	<guid>http://invest.egloos.com/260018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6/02/40/e0004940_4c059abd224fc.jpg"  
				alt="VIA도 안드로이드 테블릿 시장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단 가격은 매우 저렴하리라는 멘트(그래도 $200이상 하지 않으려나?)CPU는 ARM9 이라고 하는...  [기사출처]http://www.engadget.com/2010/06/01/vias-wondermedia-decorates-computex-with-arm-9-powered-android/	]]>
	</description>
	<pubDate>Wed, 02 Jun 2010 08:42: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중평의 투자전략센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ay 21. 2010 Deep! Dope! Tight! 4th Party]]></title>
	<link>http://quandol.egloos.com/2919084</link>
	<guid>http://quandol.egloos.com/291908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5/03/24/e0057124_4bde9c8fbdb22.jpg"  
				alt="May 21. 2010 Deep! Dope! Tight! 4th Party"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서울에서 병맛으로 둘째가라면 성내는 D.D.T. 4회가 5월 21일홍대 Club Via에서 열립니다!  이번 4회에는 3회때 Rocking한 셋으로 깜짝 놀라게 했던 DJ Wow가 함께 합니다.최근에 Fuck 'N' Roll이라는 두번째 믹스를 발표하고 4회때는 더 강력할거라고 으름장을 놓던데기대됩니다!  포스터와 영상을 보면 아시겠지만 이번회는 드레곤볼!!!ATCS가 기가 막히게 했네요!그리고 D.D.T.의 홈페이지가 Joi of Visualozik의 손을 거쳐 더욱 멋지게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꼭 한번 확인하세요!  이번에도 이름에 걸맞는 파티가 될 것을 자부하며!21일날 만나요~    Deep! Dope! Tight!'s Home	]]>
	</description>
	<pubDate>Mon, 03 May 2010 19:14:36 +0900</pubDate>
	<dc:creator><![CDATA[Lightwork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타벅스 비아(via) ]]></title>
	<link>http://shizu.egloos.com/3239831</link>
	<guid>http://shizu.egloos.com/3239831</guid>
	<description>
	<![CDATA[ 
스타벅스서 작년부터 팔기 시작한 비아.  며칠전 동네 스타벅스 매장에 갔더니 샘플이라며 집어가라고 해서 몇개 들고 왔다.  오늘 먹어봤는데....    양을 못 맞췄다 =_=;    맛은 괜찮은데, 너무 많이 넣은듯.  설탕을 넣었는데도 커피 맛이 하도 강해서 단맛이 0    결론은 양만 제대로 맞추면 괜찮을 듯.  그런데, 가격이 너무 비싸다.	]]>
	</description>
	<pubDate>Wed, 21 Apr 2010 04:07:08 +0900</pubDate>
	<dc:creator><![CDATA[im not a play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요일의 출근]]></title>
	<link>http://catology.egloos.com/2489340</link>
	<guid>http://catology.egloos.com/2489340</guid>
	<description>
	<![CDATA[ 
  내일 오전 10시 30분에 있을 프리젠테이션을 준비한답시고 일요일 이 시간 (오후 다섯시)에 사무실에 쳐박혀 있다. 영어 프리젠테이션. 참석자는 임원진 및 부서장. 소요 시간은 30분. 내용은 내년도 상반기 Originals Brand MKT 전략.  앞에는 지원군 - 독일에서 온 친구다. 금요일 밤에 과음을 하고 다소간의 실수를 하는 바람에 지금도 괴로워하고 있다 - 이 한 파트를, 그리고 옆에는 호영군 - 오늘 아이폰이 도착했다. 일 잘 하고 있나 건너다 보니 아이폰 갖고 노닥거리고 있다 - 이 내일 발표자료를 마무리 하고 있다. 좀 있으면 부서장님 - 어제 내 여자친구 집의 여덟층 아래에 있는 곳으로 이사를 했다. - 이 오셔서 최종 리뷰를 할 예정이다. 평화롭게 추욱 쳐져 있어야 할 나의 일요일 	]]>
	</description>
	<pubDate>Sun, 06 Dec 2009 17:17:09 +0900</pubDate>
	<dc:creator><![CDATA[Adrenalin Junky]]></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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