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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vips'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vips</link>
		<description>vips</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1 May 2012 08:58: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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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용희 국토순례 시작, 아침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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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5/01/95/a0014295_4f9f21b5ab86f.jpg"  
				alt="용희 국토순례 시작, 아침단상"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총총히 학교로 모이는 아이들   학교뒷마당에 집결되어 있는 관광버스들.   오늘부터 3일까지 용희가 현장체험학습의 일환으로 학교에서 국토순례를 다녀온다. 학교에선 오로지 학습에만 정진하는 것에서 벗어나 자신을 발견하는 의미로 계획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런데 국토순례와 자신을 발견하는거랑은 무슨 연관일까.  처음 아이들은 친구들과 깨알같은 얘기를 나누며 국토순례길에 나서겠지만 갈수록 말이 줄어들 것이 뻔하다.  왜냐하면 힘이 드니까. ㅋㅋ 헉헉대며 걸음을 옮기며 자연스럽게 자신의 학창시절에 대한 고찰, 또 내면의 대화를 하게 될 것이다. 학교는 이런 것을 바라는 것이다. 참 감사한 계획이 아닌가.  용희가 안내문을 보여주는데 '힘들겠군!' 하고 나도 모르게 말이 새나와 버렸다. 엄마의 신음소리에 동그랗게 	]]>
	</description>
	<pubDate>Tue, 01 May 2012 08:58: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비비비비비비비빕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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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04/21/a0020921_4f7b10d147ee6.jpg"  
				alt="비비비비비비비비빕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브라우니가 월급을 탄다. 또 빕스에 가기로 한다.         이젠 괜찮은 게 뭔지 알기땜에 막 퍼온다.         어쓰님을 위한 연어샷           감자           스테이크를 시켰는데....  미지근하다....  다시 해달라고 요청한다.         그래서 스테이크가 다시 데워지는 동안 음료를 마셔준다.           두 번 조리된 스테잌흐가 기똥차게 맛있을 리는 없고...  그래도 스테이크맛          감자            후라이드치킨과 핫도그            시저샐러드+연어의 조합              해동이 약간 덜 되었던 티라미수           흐엉 배부르당.  담에 만약에 가게 된다면 스테이크가 차가울 리 없는 얌스톤으로 먹어봐야겠다. 그렇게 빕스의 배부른	]]>
	</description>
	<pubDate>Mon, 09 Apr 2012 19:42:30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Season'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VIPS를 못가서 대신 피자 팩토리에 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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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26/62/a0011362_4f705ab4a9524.jpg"  
				alt="VIPS를 못가서 대신 피자 팩토리에 갔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시다시피 오늘이 [VIPS] 15주년이라서 샐러드 바 가격이 15년전 가격인 10000원이고 때마침 은행일때문에 오전 반차를 냈기에 좋은 기회였다 싶었는데, 대학생과 아줌마의 파워를 과소평가했고 은행갔다와서 바로 [빕스]에 가지않고 집에 돌아왔다가가는 삽질을 해서 결국에는 매장 안까지 들어와서 이름과 연락처만 적고 포기를 했습니다. 오전 반차라서 오후 3시까지 회사에 도착하는데 이름과 연락처를 적은 시간이 12시 15분이었고 적어도 3시간은 기다려야만 들어갈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때는 연차를 내지 않은 이상 도저히 제 시간을 먹을 수 없다는걸 알게 되었죠.아무튼 한창 공부하고있는 동생까지 밖에 데리고 왔고 시간도 남는데 [VIPS]말고 근처의 [애슐리]에서 먹으려고 했지만, 동생이 좋아하지 않았고 이쪽	]]>
	</description>
	<pubDate>Mon, 26 Mar 2012 21:33:18 +0900</pubDate>
	<dc:creator><![CDATA[S.O.A(Spirits Of Alt's junkyar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빕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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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3/25/01/b0143701_4f6e12700fff7.jpg"  
				alt="빕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번주에 간 빕뜌......꺄루루 그린빈스 느무 좋아줄기콩 러브러브.  얌스톤스테이크 ^ ㅠ'	]]>
	</description>
	<pubDate>Sun, 25 Mar 2012 03:33: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듀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동성로 VIPS를 갔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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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11/54/f0027754_4f5c30ea52c78.jpg"  
				alt="동성로 VIPS를 갔었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학과 동기이자 군대 후임으로 만나게된 ㅈ군과 그와 사랑을 나누는 관계인 ㅇ양 그리고 저 셋이서 빕스를 가게되었습니다. 사실 저 커플이 소개팅 해줄겸 가자고 한건데 그건 다음에 자리를 다시 마련하기로하고 그냥 가볍게 식사하기로 하여 3명이라는 애매한 포지션이 완성.      동성로 빕스는 한일극장 건물 내부에 입점해있는 상태라 이런식으로 매장 내부에 외부 엘리베이터가 보입니다. 입 구(ㅁ) 형태로 매장이 되어있기에 자리에따라 상대적으로 샐러드바를 이용할려면 상당히 거리가 먼 동선을 이용해야하는 불편함이 있는데 예약한 자리는 다행이 사진에서의 좌측으로 길따라가면 바로 샐러드바가 나와서 다행이었습니다.    만약 다시 간다면 반드시 창가를 예약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사람이 붐비더군요.     주문한 메뉴는 	]]>
	</description>
	<pubDate>Sun, 11 Mar 2012 13:58: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상을 모두 술병으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식사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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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08/48/d0142848_4f3274240355f.jpg"  
				alt="식사 일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매번... 먹는 이야기로 이글루를 쓰는 것 같지만... 요즘 통 새로운 이야기가 없으니 어쩔수 없...   1. VIPS  설 연휴에 친구들을 만나서 급하게 간 VIPS오랜만에 가서 그런지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동행들은 저 소세지 + 살사소스(?) 와 연어를 좋아 하더라구요.저는 오랜만에 망고만 몇번이나 가져다 먹었습니다..  실은 고기고기도 시켰는데 먹느라 사진이 없네요.물론 맛은 좋았습니다. ^^        2. 와우정육식당  지난 주에 수원에 있는 와우 정육식당에서 회사 회식을 했는데요,   아래는 소 스페셜(?) 입니다. 4인분이고 69,000 원쯤 했던거 같네요..     역시나 미국산이라 많이는 못먹고 된장 찌게 시켜서 밥 잘 먹고 왔습니다 ㅠ_ㅠ같이간 일행들의 반응은 좋았어요.이거보다 한	]]>
	</description>
	<pubDate>Wed, 08 Feb 2012 22:47:56 +0900</pubDate>
	<dc:creator><![CDATA[Get i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엄마는 빕스가 싫다고 하셨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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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2/03/67/a0093967_4f2bc9aaf0fb9.jpg"  
				alt="엄마는 빕스가 싫다고 하셨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는 외식을 할 경우가 꽤 있는데 부모님 특히 엄마는 집에 계시니 외식을 할 경우가 별로 없으세요. 특별한 제목이 있는 날이거나 외출 했을 때 정도.. 거기다  점점 연세가 드시니 외출 자체를 귀찮아 하시고 더구나 외식을 하면 소화도 덜 되신다 하셔서 꼭 해야 할 때 아니면  일부러 굳이  하실려고는 안 하세요.   ♬어머님은 자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어머님은 자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 야이야이야아아   이 노래 가사처럼 저는 정말 엄마가 외식을 싫어하셔서 외식을 해야할 때 한 번쯤 하시는 거절을 진심으로 알고 두 번 다시 묻지 않고 집에서 식사를 했어요. 더 권하지 않았던 이유는..? 억지로 내키지 않으신데 드셨다가 탈이라도 나시면 더 힘드시기에 엄마가 원하시는대로 해 드리고 싶었어요. 저는 그게 효도인 	]]>
	</description>
	<pubDate>Fri, 03 Feb 2012 20:50:39 +0900</pubDate>
	<dc:creator><![CDATA[멋진날라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 1. 26.]]></title>
	<link>http://dplog.egloos.com/4335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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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201/29/88/d0138688_4f241e5a13e2b.jpg"  
				alt="2012. 1. 26."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족과 함께 VIPS에 다녀왔네요. 우선 사진 몇 장부터. 마지막 사진이 조금 흔들렸는데,  첫번째 사진은 샐러드바에서 가져온 것들이고, 두번째와 세번째는 '뉴욕-뉴욕 스트립 스테이크'와 '자스민 폭립'인데, 이 두 메뉴를 같이 즐길 수 있는 '러브세트'가 최근에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로 선택.   폭립 주문할 때 고추장/바베큐 소스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데 바베큐 소스를 골랐더니 단 맛이 많이 나네요.  마지막으로 계산대에서 거의 묵혀두고 있었던 CJ ONE 카드를 꺼내 10% 할인 + 0.5% 적립 혜택 받는 것으로 끝. 	]]>
	</description>
	<pubDate>Sun, 29 Jan 2012 01:22:43 +0900</pubDate>
	<dc:creator><![CDATA[돌핀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 빕스 처음가봥!! 우왕ㅋ굳ㅋ]]></title>
	<link>http://purplebeat.egloos.com/37886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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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1/04/21/a0020921_4f034321d387a.jpg"  
				alt="나 빕스 처음가봥!! 우왕ㅋ굳ㅋ"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자친구님께서 빕스빕스 거려서 빕스에 가기로 한다.  사실 난 빕스가 처음이다.  선전에서 비가 아이럽스텤~ 아이럽빕스~ 쓰읍~~하~~~쓰읍~~~하~~~하는 것 밖에 못 봤다.  후라이데이 베니건스 아웃백 세븐스프링스는 가봤는데 빕스는 안 가봤엉ㅋ아 애슐리도 안 가봤구나  어쨌든 덕분에 빕스에 처음 가게된다.       마침 운 좋게도 황금자리인 창가에 앉았다.  이곳이 어디 빕스인지 맞추는 분께는 올시즌 시그내쳐가 들어간 랄프로렌 블랙라벨 스카프따위가 있을리가 없잖앜          내부  여자친구님이 7만원짜리 스테잌흐를 시킬까 두근두근 설레였지만 내가 돈 없는 걸 알고 인자하게 샐러드바 2인으로 주문했다.  고마워.....안 그랬으면 돌아갈 차비따윈 없을뻔 했어...         난 뷔페에 가면 일단	]]>
	</description>
	<pubDate>Wed, 04 Jan 2012 03:39:30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Season'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단 넓어서 좋았던 홍대 롯데시네마 VIPS 처묵처묵]]></title>
	<link>http://atonal.egloos.com/3785778</link>
	<guid>http://atonal.egloos.com/378577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2/28/08/a0015808_4efb01e7e6b63.jpg"  
				alt="일단 넓어서 좋았던 홍대 롯데시네마 VIPS 처묵처묵"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홍대 롯데시네마 건물이 재단장하면서 들어선 VIPS. 지나가면서 언제 한번 가봐야지,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침 일 관계로 만난 출판사 분이 스폰서가 되어주셔서(...) 한번 가봤습니다. 특징은 무려 건물 한층을 통째로 쓰고 있기 때문에 엄청 넓다는 거.      대기실부터 넓은 티를 냅니다. 대기실 주제에 왜 이렇게 넓어. 덕분에 TV 보고 인터넷 만지작거리며 노닥거리다 보니 금방 대기시간이 지나갔... 이 아니라 대기시간이 5분 밖에 안됐음.(...)      아이들을 위한 놀이방이 준비되어있습니다. 아이들 동반하시는 분들이 좋아하실 듯.      롯데시네마 건물은, 롯데시네마 층을 제외하면 건물 한가운데가 비어있는 스타일이라(에스컬레이터 같은 게 있고) 거기를 둘러싸고 각 면마다 좌석들이 좍 깔려	]]>
	</description>
	<pubDate>Wed, 28 Dec 2011 21:14:55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리회사 마니또들과 함께 송년의 밤을..]]></title>
	<link>http://jungsu19.egloos.com/3782813</link>
	<guid>http://jungsu19.egloos.com/378281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2/21/95/a0014295_4ef151ecf4084.jpg"  
				alt="우리회사 마니또들과 함께 송년의 밤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우리회사 여직원 송년모임이 있었습니다. 모임이름명은 '여. 우. 비' 랍니다. '여직원의 우정과 비전을 다지는 모임'이란 뜻이지요. 회비는 거의 먹고 바닥낼 수준의 월 1만원.. ㅋㅋ 그 적은 회비 내에서도 매월 생일자 상품권 지급에 월마다 월드비전 후원, 이번에 태국 대홍수때는 기금도 냈답니다. 나름 알차고 귀여운 구석이 많은 모임이죠?  그러다보니 이번 송년모임엔 회비가 없어서 걷어서 먹어야 했다는...ㅋㅋ 그래도 너무 즐겁고 잼있습니다. 올 해는 좀 품격을 올려서 VIPS 에서 했습니다. 또 작년에 이어 '마니또' 선물 증정식이 있었습니다. 전 작년에 누가 준 줄을 몰라 1년을 무식하게 보냈는데 올 해는 알게되서 의미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날 2012년 한 해동안 수호천사를 해준다니.. 보답하	]]>
	</description>
	<pubDate>Wed, 21 Dec 2011 12:35: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저번주 금요일 vips]]></title>
	<link>http://dyudyu.egloos.com/1624456</link>
	<guid>http://dyudyu.egloos.com/162445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2/14/01/b0143701_4ee7720965ae4.jpg"  
				alt="저번주 금요일 vips"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간만에 빕뜌.헤에에. 빕스 죽전은 대기가 1시간 반이라야탑으로 이동 ^ ^대기 1팀이라고 했는데도 우선대기 걸어놓고 출발했는데요(:가니까 사람 진짜 많아 졌더라구요 ㅎㅎ 우린 바로 들어갔지만요  얌스톤 스테이크 넘 죠아욧.빕스가면 매번 시켜먹는 거지만 ^ ^  썰어 썰어 줘요.난도질 시작  또 다시 얌스톤으헤헤 고기 먹으니까 살 거 같다.	]]>
	</description>
	<pubDate>Wed, 14 Dec 2011 00:44:39 +0900</pubDate>
	<dc:creator><![CDATA[듀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빕스(VIPS) - 올림픽공원점]]></title>
	<link>http://pink89.egloos.com/4163750</link>
	<guid>http://pink89.egloos.com/416375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2/01/90/d0092890_4ed65c691c2d7.jpg"  
				alt="빕스(VIPS) - 올림픽공원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새로 오픈한 빕스 올림픽점 한참 수리하더니 건물 외관부터 내부구조까지 다 바뀌었다.  새로 오픈 기념으로 방문했는데 동네사람들이 다 구경왔나보다  대기시간이 50분이였는데 매장 입구에 전시된 cj 상품들을 한참 구경한 후에 입장할수 있었음. 주방이 오픈되어있어서 직접 요리하는 모습을 보니 더 식욕이 돋았다 ㅋ.ㅋ  새로 바뀐 샐러드바는 미묘한게 피자나 치킨, 스파게티 같은 단품메뉴들은 맛이 더 좋아졌는데  샐러드랑 과일 코너가 조금 부실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메뉴도 약간 줄은것 같고.. 특히 과일 샐러드바 메뉴중에 제일 마음에 들었던건 스파게티 오픈키친 앞에 꽂아놓고 오면 요리가 완성된후 배달됨. 다만 크림소스스파게티는 전에도 그랬지만 요번에도 그냥 어중간한 맛.  베이커리 코너중에  베이글칩이 바삭바삭하니	]]>
	</description>
	<pubDate>Thu, 01 Dec 2011 02:32: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얼음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빕스] 2011년 11월11일 빕스 불광역점 GRAND REOPEN! ]]></title>
	<link>http://cutehyun12.egloos.com/1612916</link>
	<guid>http://cutehyun12.egloos.com/1612916</guid>
	<description>
	<![CDATA[ 
	]]>
	</description>
	<pubDate>Sat, 19 Nov 2011 14:02:51 +0900</pubDate>
	<dc:creator><![CDATA[행복한 나날들]]></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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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460. 샐러드바와 함께, 빕스 갈릭 스테이크 (VIPS 왕십리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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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VIPS Steakhouse.  예전에 대학 졸업한 친구에게서 저녁을 얻어먹은 적이 있었다. 어디를 갈까 하다가 이 친구가 빕스에서 먹었던 스테이크가 너무 좋았다고 해서 빕스를 가자 해서 결국 금요일 저녁, 퇴근하고 왕십리 빕스행 결정. 친구와 함께 같이 졸업해서 지금 회사를 다니고 있는 여후배, 이렇게 세 명이 만나서 금요일 저녁 직장인들의 빕스를 즐겼지...ㅎ 후배는 거의 1년만에 보는 것이었다.  ▲ 수프.  크루통과 바게뜨 한 조각을 집어넣은 수프. 무슨 옥수수 스프였는데 일반 오뚜기스프보다 훨씬 더 진한 맛이었다. 어렸을 때는 죽이라던가 수프 같은 계열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입맛이 변하는지 커가면서 이런 걸 많이 즐기는 것 같다. 특히 잘 끓인 수프 한 그릇에 빵만 있으면 다른 건 전혀 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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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3 Oct 2011 12:19:50 +0900</pubDate>
	<dc:creator><![CDATA[☆★ 류토피아 2011 ★☆ Ryutopia 2011]]></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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