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vj'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vj</link>
		<description>vj</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6 Sep 2011 21:26:51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버벌진트(Verbal Jint)의 [go easy]를 듣고]]></title>
	<link>http://cu3hwa.egloos.com/4125807</link>
	<guid>http://cu3hwa.egloos.com/412580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9/05/94/d0051494_4e645185258cf.jpg"  
				alt="버벌진트(Verbal Jint)의 [go easy]를 듣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기다리고 기다리던 버벌진트(Verbal Jint)의 새 음반 [go easy]가 드디어 발매되었다. 앞서 발매된 [go easy 0.5]를 통해서 살짝 맛을 봤을 때도 멜로디컬한 부분도 많이 있어서 듣기 편안했는데 이번에 발매된 [go easy]의 음반도 그 연장선상에 있다. 당연한 거 겠지만ㅋ 개인적인 볼 일 때문에 고향에 다녀왔는데 다녀오는 버스 안에서 버벌진트의 이 음반을 줄기차게 들었다.  그럼 음반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시불거려볼까?     내가 바로 [go easy]다!!    첫번째 곡은  '원숭이띠 미혼남'이라는 곡이다. 원숭이띠 미혼남이려면.. 나이대가 어느 정도가 되어야 할까? 원숭이띠 미혼남이 되려면 일반적으로 92년생, 80년생, 68년생 정도가 되겠다. 당연히 의도했겠지만 버벌진트는 8	]]>
	</description>
	<pubDate>Tue, 06 Sep 2011 21:26:51 +0900</pubDate>
	<dc:creator><![CDATA[블라블라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리다 만 vj]]></title>
	<link>http://ztanikhqs.egloos.com/818526</link>
	<guid>http://ztanikhqs.egloos.com/81852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8/17/65/c0146165_4e4b894b4afd2.jpg"  
				alt="그리다 만 vj"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go easy 도 곧 나오고 기념으로 한번 그리려다 만..	]]>
	</description>
	<pubDate>Wed, 17 Aug 2011 18:27:32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냥 낙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Go easy 0.5 - Verbal Jint (2010.12.19/ep)]]></title>
	<link>http://FrozenFrog.egloos.com/1259008</link>
	<guid>http://FrozenFrog.egloos.com/1259008</guid>
	<description>
	<![CDATA[ 
01. 약속해 약속해 (feat. G.NA)  02. 기름 같은걸 끼얹나 (feat. 뎁 &amp; Beenzino)  03. 우아한 년 (feat. 상추 Of Mighty Mouth)  04. 약속해 약속해 (inst.)   05. 기름 같은걸 끼얹나 (inst.)  06. 우아한 년 (inst.)   07. 크리스마스를 부탁해     0.5가 붙은 걸 보니 내년 쯤에 go easy 1.0 쯤으로 정규 앨범이 발매 될 듯 싶다.     타이틀 곡은 G.Na가 피쳐링한 약속해 약속해     오버그라운드 진출작으로 보인다(=낯간지럽다)    랩을 아예 하지 않은 노래도 있지만 아직도 King Of Flow라는 이름에 걸맞게 Flow는 살아있는 느낌.    근데 난 The Good Die Young이 좋던데...ㅋ  	]]>
	</description>
	<pubDate>Wed, 29 Dec 2010 22:57:04 +0900</pubDate>
	<dc:creator><![CDATA[FrozenFr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9 epik high m.net]]></title>
	<link>http://visualnote.egloos.com/1173938</link>
	<guid>http://visualnote.egloos.com/1173938</guid>
	<description>
	<![CDATA[ 
zune vj _epik high from zune on Vimeo.  2009 epik high m.net debut	]]>
	</description>
	<pubDate>Mon, 06 Dec 2010 17:10:04 +0900</pubDate>
	<dc:creator><![CDATA[zu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Verbal Jint - Drunk]]></title>
	<link>http://cu3hwa.egloos.com/3721650</link>
	<guid>http://cu3hwa.egloos.com/372165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06/01/94/d0051494_4c050c791c565.jpg"  
				alt="Verbal Jint - Drunk"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뜨거웠던 낮과는 달리 밤에는 선선한 바람이 기분을 좋게 만들어 소주 한 잔 들이키고 싶지만 함께 할 사람도 돈도 없어서 서글픔을 뒤로 하고 방구석에서 자리잡고 앉아 내일 투표할 후보 및 정당을 결정하고 다 마른 와이셔츠를 내려 다리미로 신나게 다리고 나서 컴퓨터를 켜고 새로 올라온 야동이 있는지 검색했다가 다 본 것들이라서 다시 한 번 서글픔을 느끼고 그 서글픔을 좀 위로하고자 윈엠프를 틀고 음악을 재생을 시켰는데 랜덤으로 트랙들을 돌다가 내 귀에 들어와 박힌 곡'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이 곡은 버벌진트(Verbal Jint)의 [누명]앨범에 수록된 곡이다. [누명]은 앨범 전체가 하나의 흐름을 가지고 진행되므로 어느 한 곡을 꼽아서 이야기하기 어렵다(고 한다). 하지만 이 	]]>
	</description>
	<pubDate>Tue, 01 Jun 2010 22:52:03 +0900</pubDate>
	<dc:creator><![CDATA[블라블라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URMA VJ]]></title>
	<link>http://pane9.egloos.com/2560923</link>
	<guid>http://pane9.egloos.com/256092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3/22/66/e0027366_4ba70dc4780b4.jpg"  
				alt="BURMA VJ"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버마 VJ 안데스 오스테르가드 나의 점수 : ★★★★★  버마, 그 현장의 생생한 증언.         2007년, 버마의 민주음성Democratic Voice of Burma (DVB) 은 군사독재가 번연히 이루어지고 있는 버마 양곤의 한복판에서 민주화를 외치지만 독재 치하에서 고통받고 있는 버마를 세상에 알리기위해 매일매일 목숨을 걸고 촬영을 하는 VJ들의 이야기이다. 매 순간 긴장을 놓칠 수 없는 이 이야기는 허구의 영화가 아니라 지금 현재 버마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실의 장 그대로이다. 영화를 보는 내내 한때의 군사정권 치하의 우리나라 광주를 연상케 하는 장면들이 소름 끼치도록 반복된다. 버마VJ들의 목숨을 건 활동들로 영상은 국외로 유출되고 CNN, BBC등 세계의 관심은 끌 수 있었지만, 오히려 탄	]]>
	</description>
	<pubDate>Mon, 22 Mar 2010 15:18:53 +0900</pubDate>
	<dc:creator><![CDATA[Happiness on the Roa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예상치 못한 만남]]></title>
	<link>http://whatadream.egloos.com/2432263</link>
	<guid>http://whatadream.egloos.com/243226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1/12/40/a0024740_4b4b7a77f217a.jpg"  
				alt="예상치 못한 만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끔은 예상치 않았던 곳에서 이상향을 발견하곤 한다. 그곳은 아주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는데, 너무 당연하고 익숙해서 선택의 기로에 조차 놓이지 못하고 소외된체 있다가 어느순간에 발견되어 그동안 속박되어온 가치를 마구 발산한다. 새벽 4시 24분. 짓굳은 운명의 장난은 영화 '아바타'에 나오는 영혼의 나무처럼 얽히고설킨 링크를 타고 여행을 하다 VJ로 처음 알게 된 PARPUNK님의 블로그를 발견하게 했다. 여행기로 유명한 박훈규로 세간에는 더 잘 알려져 있는 그. 왜 잊고 있었을까, 이런 대단한 사람이 있었다는 걸.   참 이런 시기에 이렇게 자극이 되는 사람을 만나게 되다니 세상은 참 오묘하다. 네이버 프로필란에 그래픽디자이너와 VJ라는 두개의 타이틀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니. 참으로 부럽다.  	]]>
	</description>
	<pubDate>Tue, 12 Jan 2010 04:36:31 +0900</pubDate>
	<dc:creator><![CDATA[꿈이란거 먹는거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JYP박진영과 르뉘블라쉬에서의 조인트]]></title>
	<link>http://whatadream.egloos.com/2318984</link>
	<guid>http://whatadream.egloos.com/231898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1/03/40/a0024740_4b3f64c3388ac.jpg"  
				alt="JYP박진영과 르뉘블라쉬에서의 조인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실 JYP, 박진영의 진취적 섹슈얼리즘을 전적으로 옹호한다. 머물러 있지 못하는 사랑에 대한 애착론은 내가 결국 영위하지 못할 인생의 길이기에 동경의 대상이기도 했다. 하지만 누구나 그렇듯 겉과 속은 다르기 마련이다. 특히나 무대에 오르는 사람은 무대 위의 모습만으로 그 사람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공연쪽 일을 맡으며 알게 된 신조다. 무대 visual 작업을 하면서 뒤에서 본 그의 뒷모습은 애써 초라하지 않으려 애쓰는 노장의 모습이었다. 마이클잭슨이 불혹의 나이를 훌쩍 넘기고서 무대에 올랐을 때도, 코가 내려앉을지언정 그 냉랭한 카리스마가 날이 서있었음에 비해, 박진영의 공연은 다분히 서리 맞은 화분속의 난 줄기처럼 맥이 빠져있었다.그러나 여전히 그만의 그루브는 살아있었다. 무대에서 노래할 때가	]]>
	</description>
	<pubDate>Sun, 03 Jan 2010 00:42:30 +0900</pubDate>
	<dc:creator><![CDATA[꿈이란거 먹는거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1월 잡담]]></title>
	<link>http://soyoapril.egloos.com/2765765</link>
	<guid>http://soyoapril.egloos.com/276576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0911/28/44/e0063244_4b0ff46d2bc60.jpg"  
				alt="11월 잡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날카롭지도 부드럽지도 않은 바람, 모직 코트를 입기도 안 입기도 어색한 공기. 눈보다는 비. 정체된 공기. 뭉툭한 소음들. 하늘도 거리도 회색, 회색, 회색들. 왜 11월은 늘 이래. 차라리 빨리 눈 내리는 겨울이 왔으면. 막상 겨울이 되면 춥다, 춥다 노래를 하겠지만. 아, 몇 년 전만 해도 제일 좋아하는 계절이 여름이었던 내가 겨울도 기다릴 줄 알게 됐다. 겨울 냄새를. 어른이 되었거나, 조금 늙었거나. 그러고보니 벌써 집 나온 지 1년이 되어간다. 1년 전 11월도 마찬가지였던 것 같다. 집 나올 준비로 분주했던가, 조금 우울했던가. 나답지 않게 큰 감기에 걸려 몸살을 앓았던 때도 그 때, 11월이었고. 사진은 몇 주 전 찍힌 사진. 저 코트, 나름 아티스틱하다고 흐뭇해하고 있는데 사고 한 	]]>
	</description>
	<pubDate>Sat, 28 Nov 2009 02:36:24 +0900</pubDate>
	<dc:creator><![CDATA[but beautifu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벤트] 고추장 특공대 - 고추장에 빠진 사람들 ]]></title>
	<link>http://dunkbear.egloos.com/2450457</link>
	<guid>http://dunkbear.egloos.com/2450457</guid>
	<description>
	<![CDATA[ 
  청정원 순창 우리쌀고추장 런칭 이벤트3   황현희도! VJ특공대도! 퍼뜨려라! 착착!!   	]]>
	</description>
	<pubDate>Wed, 29 Jul 2009 20:49:38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리 날리는 dunkbear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Verbal Jint ㅊㅋㅊㅋㅊ ]]></title>
	<link>http://cu3hwa.egloos.com/2169347</link>
	<guid>http://cu3hwa.egloos.com/216934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903/15/94/d0051494_49bcb799bef80_t.jpg"  
				alt="Verbal Jint ㅊㅋㅊㅋㅊ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 6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이 끝났네.    예산 편성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초대이벤트 같은 것도 다 취소되고, 소규모로 치뤄졌다고 하던데..    힙플 들어갔더니 버벌진트 수상 소식이 있더라.    다듀와 VJ 중 누가 탈지 궁금했었는데.. 둘 다 탔네 ㅋㅋㅋ    암튼,    VJ를 믿고 돈 생각 안하고 앨범을 시원하게 지른 것에 대한 보상(?)을 받은 것 같아서 기분이 좋더라.    여기저기 기사를 찾아봤는데 버벌진트 사진도 몇 장있더라!    오오!    VJ의 수상소감이 궁금해서 여기저기 뒤져봤는데 그런 얘기는 어디도 없엇!!!!    망할!!!!    가서 소감 들으신 분 있으시면 알려주센 ㅠ          ----------------------------------------	]]>
	</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09 17:22:27 +0900</pubDate>
	<dc:creator><![CDATA[블라블라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염통이 딱콩딱콩]]></title>
	<link>http://cu3hwa.egloos.com/2167699</link>
	<guid>http://cu3hwa.egloos.com/216769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1.egloos.com/pds/200902/24/94/d0051494_49a3ef168ff6e_t.jpg"  
				alt="염통이 딱콩딱콩"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힙플에 드디어 그에 대한 기사가 떴다.    3월 12일까지 나의 염통은 계속해서 딱콩딱콩 할 것 같다.    앨범 발매일이 확정 되었기 때문이다.        -----------------------------------------------------------------                        UMC/UW 의 두 번째 앨범 'One/Only'가 3월 12일 발매 된다.     이번 음반은 일반반과 세 개의 보너스 트랙이 추가 되어 있는   한정반 'One/Only - 1st Delivery Editon' 으로 각각 나뉘어 발매 되며,   아래는 UMC/UW 가 직접 보내 온 사과문 이다.    from. UMC/UW    죄송합니다.    그간 신경성 위염으로 인해 가수가	]]>
	</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09 22:44: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블라블라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부천문화재단 VJ ‘캠36.5’ 4기 회원모집 ]]></title>
	<link>http://bccity.egloos.com/7408282</link>
	<guid>http://bccity.egloos.com/740828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902/20/96/a0109696_499e3ef46d9e5_t.jpg"  
				alt="부천문화재단 VJ ‘캠36.5’ 4기 회원모집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오는 3월 6일까지 회원 20명 모집    부천문화재단 예술정보도서관 다감에서 제4기 문화VJ ‘캠36.5’ 회원 20명을 3월 6일(금)까지 모집한다.    신입회원은 오는 3월 10일부터 4월 30일까지 총 8주 동안 진행되는 기초교육 과정을 통해 캠코더 촬영 기법에서부터 기획서 작성,· 스토리제작, ·편집 등 영상 작업 전 과정을 교육받는다.    신입회원 기초교육을 수료하면 부천문화재단 VJ ‘캠36.5’ 정식 회원자격이 주어지며, PiFan영화제 등 부천이 자랑하는 국제적인 문화행사에 문화VJ로서 참여하게 된다.    ‘캠36.5’는 ‘인간적인 따뜻한 시선과 체온으로 캠코더에 세상을 담아낸다’는 뜻으로 카메라로 세상과 소통하는 영상동아리로 20여명이 활동 중이며, 매주 정기모임을 통해 영상제작	]]>
	</description>
	<pubDate>Fri, 20 Feb 2009 14:28: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안녕하세요. 부천시 블로그입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7000원짜리 홍게파티]]></title>
	<link>http://muahmua.egloos.com/1305916</link>
	<guid>http://muahmua.egloos.com/130591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902/15/65/f0031765_4997ac446b009_t.jpg"  
				alt="27000원짜리 홍게파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달전쯤인가? 거실에 앉아서 vj특공대를 보고 있다가 삼척에선 지금 홍게 20마리에 3만원정도에 구입할수 있다면서 홍게가 대게보단 못하지만 맛도 좋아요~!! 이런 인터뷰를 보고 우와 진짜 싸네.. 맛 없는 거 아냐?? 하면서 한동안 잊고 있다가 나중에 재방송을 보신 아빠가 영덕대게를 주문하라고 해서 쥐마켓에서 대게를 주문했었다. 그때 서비스로 주신 홍게를 먹어보니 홍게도 생각보다 살도 있고 괜찮았다. 그래서 이번엔 대게 주문한 오픈마켓에서 홍게도 주문했다~~!! 20~25마리에 27800원이였나? 그다음날 바로 와서 보니 생각보다 양이 너무 많았다. 친척집 9마리주고 나서도 양이 많아서 양동이에 찌고도 택배상자에 살아있는 홍게들..ㅠㅠ 저녁엔 게살라면도 끓여먹었는데 나름대로 고소하고 맛있었다~ 오늘 3	]]>
	</description>
	<pubDate>Sun, 15 Feb 2009 14:58:43 +0900</pubDate>
	<dc:creator><![CDATA[2009년이구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반가운 횽, 바로 U횽]]></title>
	<link>http://cu3hwa.egloos.com/2159620</link>
	<guid>http://cu3hwa.egloos.com/215962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2.egloos.com/pds/200812/10/94/d0051494_493fbfe9a2f3b_t.jpg"  
				alt="반가운 횽, 바로 U횽"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무리 바빠도 틈나면 힙플과 리드머 국힙소식은 쳌쳌!  하지만 모르는 뮤지션이더라도 나홀로 조금 더 친해지려고 세세하게 기사를 읽던 예전과는 달리,  요즘은 관심있고 이름 좀 들어본 뮤지션의 소식만 골라 읽고 급히 창을 닫아버린다.    그렇게 휙휙 읽어내려갔던 소식 중에서 반가웠던 소식이 있었으니,  바로 P-Type의 2집 발매 소식과 The Musium Project 소식.  두 장의 앨범 모두 이미 발매해 버렸고, 구매도 완료했지만 내가 여기서 씨부리려는 이유는  음..   우선 P-Type의 앨범은..        The Vintage      P-Type의 정규앨범은 1집 이후로 너무나 너무나 이러지마세요~♪ 기다렸던 앨범이었기 때문.  The Q Train을 거의 매일 듣다시피 하면서 그의	]]>
	</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08 23:47: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블라블라 블로그]]></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