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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vw'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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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vw</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5 Apr 2012 22:34: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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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형] VW T1 미니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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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25/22/d0073522_4f97f7d575fd0.jpg"  
				alt="[모형] VW T1 미니버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Model Power Minis   [ Item No. 19160 ]            [ Item No. 19682 ]            [ Item No. 19161]                                내 손에 들어온건 두달이 넘었는데... 이제야 소개를 하게된..                         Volkswagan T1 버스... 그전부터 구하려고 애쓰던 애착가는 모델이다..                         덕분에 model power 라는 제조사도 알게 되었다..                         제품 자체가 메탈로, moter art 재품과 비슷한 느낌과 디테일을 보여준다.                	]]>
	</description>
	<pubDate>Wed, 25 Apr 2012 22:34: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조각모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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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롱텀 시승기] VW Golf GTI MK-V]]></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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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2/17/71/d0146871_4f3d1efc5cc7a.png"  
				alt="[롱텀 시승기] VW Golf GTI MK-V"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모터 드라이브]  아래는 모터드라이브 기사 중 발췌..     현재 필자가 자칭 &quot;애마&quot;라고 부르는 차량에 관해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필자는 2006년 11월 생인 폭스바겐 골프 GTI를 소유하고 있다. 국내에선 그리 흔하지 않은 캔디화이트 색상의 3도어 GTI. 이젠 12만km를 훌쩍 넘기고 있는 노장 골프이지만, 아직까지 길에 나가면 왠만해선 주눅들지 않고 뽈뽈거리면서 잘도 달려주고 있는 녀석이다. 아주 길진 않은 시간이었지만, 요 녀석을 타면서 느껴오는 것들을 아~~주 주관적인 견해로 밝혀보도록 하겠다.   &quot;해치백의 교과서&quot;    흔히들 골프를 보면서 하는 가장 흔한(?) 말 중 하나가 아닐까 한다. 뭐가 그렇게나 교과서적일까? 이제 연식이 어느 정도 지나버렸고, 새로운 세대의 모델까지 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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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Feb 2012 00:17:56 +0900</pubDate>
	<dc:creator><![CDATA[_Game.U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토라이프 드라이빙 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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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09/18/79/f0080979_4e75e3363f323.jpg"  
				alt="모토라이프 드라이빙 모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모토라이프 드라이빙 모임이 있는 날.  아침 7시 잠실운동장에서 모이기로 하고.. 10분 이른 시간에 1착으로 도착-  날씨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대단히 멋진 하루가 될 것 같은... 구름 많고 시원한 날.(하지만 양평과 홍천엔 오전에 비가 온다고 해서 바이크를 타려다가 그냥 차 갖고 나갔던...;;) 1차 집결지에서 모인 차들은 5대.   A5, C200 CDI, 골프 GTI 5세대, BMW 328i, BMW 528i.(위 2장까지만 블랙베리로 찍었음.) 2차 모임 장소인 양평 만남의 광장으로 고고싱.. 중..  역시 날씨가 범상치 않습니다.. 바이크 타고 나왔다면 정말 가을 날씨 만끽했을.. ^^ 만남의 광장까지는 자유주행-  차들은 별로 없었지만... 언제가 되어야 1차로 정속주행(이라 	]]>
	</description>
	<pubDate>Sun, 18 Sep 2011 21:51:52 +0900</pubDate>
	<dc:creator><![CDATA[Motorcycle Diary - urban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난 주말의 경쾌했던 와인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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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7/19/79/f0080979_4e2586a5786c3.jpg"  
				alt="지난 주말의 경쾌했던 와인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차 집결지 잠실운동장에서, photo by zera  2차 집결... 양평 만남의 광장(여길 바이크가 아닌 차로 오다뉘~)  동호회 활동을 안 하는 제가 어찌저찌 초대 받아 함께 하고 있는 조촐한 오너드라이버들의 모임(비공개 카페)이 있습니다.   차들은 대체로 위의 사진에 보이는 정도의 급들...   적당하고... 비슷해서 위화감 없고...  ^^  그제죠.. 일요일에 조촐하게 첫 와인딩을 다녀왔습니다. 첫 모임이고 빗길이었고 해서.. 가볍고 경쾌한 정도로 무리 없이 다녀왔네요.  나름 재미있었던지라 좀 길게 써볼까 하였으나...  이미 훌륭하고 유명한 블로거인 멤버들의 후기들이 요로코롬 올라와 있는지라... 사진도 안 찍었고 해서... ^^;;    간만에 바이크가 아닌 차로 즐겨본 날이었습니다.(비 	]]>
	</description>
	<pubDate>Tue, 19 Jul 2011 21:56:44 +0900</pubDate>
	<dc:creator><![CDATA[Motorcycle Diary - urban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골프 TDI도 스노우타이어 교체 &amp; C클래스 대비 연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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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3/23/79/f0080979_4d89802a147b6.jpg"  
				alt="골프 TDI도 스노우타이어 교체 &amp; C클래스 대비 연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간만에 골프 TDI를 타고 나왔습니다.   이제 1만km가 갓 넘은 정도... c클래스 덕분에 주행거리가 짧지요. 엔진오일은 5,000km 쯤 쿠폰을 미리 사용해서 갈아주었고 15,000km에 또 쿠폰으로 갈고... 그 후으로는 7,500km를 주기로 갈아줄 예정입니다. 암만 롱라이프 엔진오일을 써도 15,000km 주기는 너무 깁니다. 이 녀석은 아주 오래 탈 녀석이기 때문에 엔진오일은 물론 모든 소모품은 각별히 신경 써서 제대로 갈아줄 예정입니다. 물론 c클도 그렇지만요. 꽃샘추위가 계속되서 언제 갈아주나 했는데 이젠 4월이 목전이라 더 끌기도 뭣하고 해서 교체해주었습니다. 골프는 앞 2짝만 갈았었는데 무리 없이 겨울을 났습니다. 노면이 좋지 않을 때는 무리하지 않을 요량이었고 어차피 4짝 모두 스노우타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r 2011 14:22:53 +0900</pubDate>
	<dc:creator><![CDATA[Motorcycle Diary - urban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ummm]]></title>
	<link>http://ingenieur.egloos.com/39539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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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1/23/07/d0063507_4d3bb3ead0c7e.jpg"  
				alt="ummm"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ummm..    it wasn't THAT bad.. i mean cmn.. it could've been worse y'kno...    apart from the fact that i fucked the essay, the second reading section, and the first writing section    (thank god that writing section was a dummy)...    걍 아무것도 안바라고 프랙티스테스트 가까이 만으로라도 나와줬으면..      PS. 근데 이상한게 긴장같은거 전혀 안됬음... 셤 보면서 압박감에 떨면서 하는게 정상인데 걍 프랙티스테스트 보듯이 걍 마음 편하게 먹고 쳤음.... (정신줄 놓은듯..;;)	]]>
	</description>
	<pubDate>Sun, 23 Jan 2011 13:53:40 +0900</pubDate>
	<dc:creator><![CDATA[Jay'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독일공룡 폭스바겐의 다음 목표는 페라리]]></title>
	<link>http://harnett.egloos.com/10994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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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독일 언론에 의하면 폭스바겐이 페라리를 인수하려 한다는 소식이 나오고 있습니다.  페르디난트 피에히는 익히 9월달에 이탈리아 피아트사의 알파로메오 브랜드를 인수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적이 있습니다만,  그가 '진정' 원하는 것은 이탈리아의 슈퍼카 브랜드  F E R R A R I   쀄라리까지 원하는 당신은 욕심쟁이 우후훗!!!이라고 외쳐주고 싶을만큼,   이미 폭스바겐 그룹에는 이미 스포티한 차를 만들어내는 브랜드들이 많이 있죠 ▼  페라리의 영원한 라이벌 람보르기니양산차 최고속기록 타이틀 부가티괴물 럭셔리 벤틀리 최종인수를 앞두고 있는 포르쉐  폭스바겐이 부가티를 인수한 것도 피에히의 손자가 클래식 부가티의 모형차를 보고   부가티에 반해 인수가 이루어졌다는 일화가...  아무튼 폭스바겐의 페	]]>
	</description>
	<pubDate>Sat, 13 Nov 2010 02:10:52 +0900</pubDate>
	<dc:creator><![CDATA[래삥카우's 뿔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은 VW 페이톤의 차례입니다.]]></title>
	<link>http://kojiroh.egloos.com/5351191</link>
	<guid>http://kojiroh.egloos.com/535119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9/10/69/c0026769_4c8a2d8062a8c.jpg"  
				alt="오늘은 VW 페이톤의 차례입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자, 요즘 더블서티를 자주 오신 분이라면  제가 얼마전에 람보기니 쿤타시를 사기군차라부르며  엄청나게 깠던 걸 기억할 겁니다.    근데 얼마전에 폭스바겐 페이톤이 우리나라에 들어왔고,   그 홍보대사로 차범근씨가 선정되었다는 얘기를 들었죠.        ...........풉,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핫!!!!!!    그야말로 포스팅을 안하곤 '버틸 수가 없다!'급의 얘기였기 때문에 이렇게 글을 씁니다.        하지만 그전에 앞서서 여러분한테 한가지 질문을 하지요. 여러분은 독일하면 뭐가 연상되나요? 뭐, 사람마다 각자 시점이 다르니 맥주나 소세지, 베토벤 브람스, 칸트, 히틀러등......별의 별 것들이 연상될거라 예측합니다만, 그 중 십중팔구 '우스운' 것들은 없을 겁	]]>
	</description>
	<pubDate>Fri, 10 Sep 2010 23:13:05 +0900</pubDate>
	<dc:creator><![CDATA[더블서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차... 대륙별로 선호하는 브랜드가 틀려요. 미니도 유럽에선 제법 팔립니다.]]></title>
	<link>http://filler.egloos.com/3391235</link>
	<guid>http://filler.egloos.com/339123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08/04/40/a0035740_4c58a2f762a45.png"  
				alt="차... 대륙별로 선호하는 브랜드가 틀려요. 미니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링크 열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유럽에서 팔리는 자동차 회사별로 MS를 써놓은겁니다..상위권 브랜드는 이렇게 됩니다.  포드 : 10% 1위. 헉.. 포드가 올 3월에 유럽에서 뭔 일을 했나봅니다. 포드가 1위라니.. ^^;미쿡 애덜이 줘도 안 탄다는 독일 VW(폭스바겐) : 10%.. 2위..국내 르노삼성차의 모기업. 프랑스 르노 : 8%라세티프리미어, 마티즈 크리를 설계한 GM 산하의 독일 오펠 : 7.5%울나라에서 맨날 씹히는 프랑스 푸조 : 7.2% (국내 시승기 보면 대체로 연비만 칭찬함)  월드베스트 중형차 캠리를 만드는 일본 도요타 : 4%. 미국에서는 1위를 넘나들지만, 유럽에서는 예상보다 적죠?미국 애덜이 도시락 싸고다니면서 말린다는 BMW 미니 : 1%. 월 16,000대 팔렸음.제가 	]]>
	</description>
	<pubDate>Wed, 04 Aug 2010 08:23:48 +0900</pubDate>
	<dc:creator><![CDATA[FILL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가 요새 잘 들은 요새 나온 음반들 간추리기 10(1/2)]]></title>
	<link>http://amargo.egloos.com/26369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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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07/05/49/d0043049_4c312c1bdce7c.jpg"  
				alt="내가 요새 잘 들은 요새 나온 음반들 간추리기 10(1/2)"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Joanna Newsom Janelle Monáe The Drums Avi Buffalo Mombojó Caribou The Black Keys Hot Chip Gorrilaz Broken Social Scene Vampire Weekend   사실 BSS는 넣기 꺼림직한게 아직도 트랙들의 매력을 다 이해하지 못했다고 생각한다.거기다가 Vampire Weekend는 무려 작년에 나온건줄 알았다... 하도 들어서 질렸어. (검색해보니 1월초에 나왔구나)처음에 @ahdama님이나 @ENTClic님의 간추림을 보고 아 나도 정리해서 기록해놓을까? 했는데 손가락을 세보니까열번 넘게 들어본 음반은 별로 없는것 같았다... 근데 막상쓰니까 열개는 되네.이 리스트는 머리속에 생각나온대로 쓴거니까 아마 순위가 맞을것이다.	]]>
	</description>
	<pubDate>Mon, 05 Jul 2010 11:42:49 +0900</pubDate>
	<dc:creator><![CDATA[alchemy of twenty first centu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VW 6세대 제타(NCS)가 공개 되었습니다]]></title>
	<link>http://bsker113.egloos.com/29540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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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구형 제타랑 비교하면 그야말로 넘사벽    - NCS라는 단어로 떡밥을 만들던 신형 제타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는데 이뭐 베르나 or 아방이랑 겨뤄야 했던   구형과 비교해서도 덩치 자체가 달라진 것 같습니다.     홍다 시빅마냥 '소형차 주제에 크기는 제일 작은 중형차' 화 되는것 같기도 한데 일단 전장이랑 윤거 자체가 커졌다고    하니 나름 경쟁력 확보도 될듯 합니다.     - 파워트레인.. 변속기랑 엔진은 크게 달라진 점은 없고 (골프랑 공유하고 있으니까) 북미사양에 특화시킨 엔진 (직렬5기통   2.5리터랑 미국디젤규제에 대응하는 디젤엔진) 이 탑재된다는 정도?   	]]>
	</description>
	<pubDate>Wed, 16 Jun 2010 09:15:50 +0900</pubDate>
	<dc:creator><![CDATA[Eraser의 DB 겸 블로그질 분점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세대 골프TDI and 308 mcp]]></title>
	<link>http://motorcycle.egloos.com/2453881</link>
	<guid>http://motorcycle.egloos.com/245388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4/28/79/f0080979_4bd7852c43b77.jpg"  
				alt="6세대 골프TDI and 308 mcp"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번에 이어 다시 이 두 종의 차를 놓고 끄적여봅니다.  3천만원대 초반, 아마도 딜러의 프로모션과 영업사원을 통한 dc를 받으면 어느 정도 할인이 더 가능할 이 두 해치백은 기존의 국산 2천cc 중형차를 원하지 않는 고객층이 속한 시장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이 시장에 속한 고객들의 성향은 대체로 남들과 다르길 원하고, 높은 연비를 원하며 개인적인 만족도를 중시하는 편일 겁니다. 또한 두 차는 굳이 큰 차를 원치 않는 20~30대 초반의 젊은이들의 차, 큰 차가 있는 가정의 세컨카 정도의 위치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죠. 두 차에 대한 선입견도 공통점이 있습니다.   작다. 국내에서 해치백은 인기가 없다. 생각보다 잔고장이 많다고 한다. 그 돈 주고 왜 그 작은 차를 사냐. 해치백은 트렁크 잡소리 올라온	]]>
	</description>
	<pubDate>Wed, 28 Apr 2010 10:07:01 +0900</pubDate>
	<dc:creator><![CDATA[Motorcycle Diary - urban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몇 종의 수입 중형 세단에 대한 짧은 평.]]></title>
	<link>http://motorcycle.egloos.com/2428698</link>
	<guid>http://motorcycle.egloos.com/2428698</guid>
	<description>
	<![CDATA[ 
이 글은 지나치게 주관적이며 짧은 시승에 근거하였으니 너무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분들은 없으시길 바랍니다. ^^  부제라면...  &quot;수입 중형 세단의 빅뱅&quot; 쯤? ^^     - AUDI A6 3.0 Q 겨울에 맘 상하지 않으려면 콰트로 사야지?  3.0L 슈퍼차저 엔진은 묻는다, 엔진의 힘이 뭐라고? 실내는 아우디라며? 근데 실내 인테리어 왜 이래?  새로나온 E클래스, 5시리즈 때문에 마이 깎아준다, 빨리 사.   - BENZ E220 CDI BlueEFFICIENCY AV 무려 벤츠 E클래스를 6천만원대 중반에?   E클래스의 품격을 떨어뜨리지 않는 4기통 디젤엔진의 연비는 15.5km/l 겉 다르고 속 다른 세단의 전형. 실속파라 해야 할지 허영덩어리라 해야 할지 헷갈린다.   - BMW 528i(F1	]]>
	</description>
	<pubDate>Mon, 05 Apr 2010 23:09:58 +0900</pubDate>
	<dc:creator><![CDATA[Motorcycle Diary - urban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월한 재규어 XF 3.0D 시승기]]></title>
	<link>http://motorcycle.egloos.com/24131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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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3/23/79/f0080979_4ba8a67f47526.jpg"  
				alt="우월한 재규어 XF 3.0D 시승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과거는 잊어라.'   사랑합니다. 눌러주세요. ㅋ 최근 시승했던 재규어XF 3.0D를 한 마디로 표현하면 아마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저는 과거의 재규어를 탔던 경험은 없습니다만, 디자인의 변화 이상의 것을 볼 수 있었다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XF 3.0D는 럭셔리와 프리미엄으로 나뉩니다. 그리고 동일한 V6 터보 디젤엔진이지만 좀 더 고성능의 엔진을 장착한 3.0D S모델이 있습니다.   럭셔리와 프리미엄에 들어가는 V6엔진은 240마력에 최대토크는 51kg*m/2000rpm 이고 가격은 각각 7,490만원, 8,390만원이며, 3.0D S모델은 275마력에 최대토크는 61.2kg*m/2000rpm, 그리고 가격은 9,190만원입니다. 이것이 3.0D 럭셔리 모델 요거이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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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Mar 2010 21:59:03 +0900</pubDate>
	<dc:creator><![CDATA[Motorcycle Diary - urban lif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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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VW R Line - Individual Design에서 Performance Division으로 재탄생하다]]></title>
	<link>http://bsker113.egloos.com/28326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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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W, R라인 디비전 출범하는데 파사트랑 페이톤이랑 제타 R모델은 언제 만들거니    [..폭스바겐이 R 라인(R line) 디비전을 설립한다. R 디비전은 폭스바겐의 첫 고성능 디비전으로 R GmbH로 불리게 된다. 폭스바겐의 R 디비전은 3월 2일부터 시작되는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식 런칭된다....]     - 골프 5세대 모델의 R32랑 현행 파사트 R36 같은 모델들이 이제는 R라인으로 통일되어서 새롭게(?)출범한다는 신선한    소식입니다.     다만 이전의 R라인들은 아우디의 S-line이나 벤츠의 디지뇨 패키지나 BMW의 인디비주얼 모델이랑 비슷한 성격이었는데     VW에서 완전히 방향을 바꾼것 같습니다.     [...폭스바겐의 R은 BMW의 M GmbH, 벤츠의 AMG, 아우디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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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Jan 2010 13:21:45 +0900</pubDate>
	<dc:creator><![CDATA[Eraser의 DB 겸 블로그질 분점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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