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w_'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w_</link>
		<description>w_</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0 Feb 2009 03:06:47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음반]W&amp;Whale, 요조, 레이니썬(Rainy Sun)4집]]></title>
	<link>http://catinboo.egloos.com/6537310</link>
	<guid>http://catinboo.egloos.com/653731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4.egloos.com/pds/200902/10/91/a0102191_499070ff7b6a9_t.jpg"  
				alt="[음반]W&amp;Whale, 요조, 레이니썬(Rainy Su.."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새로 산 음반 리뷰입니다. 항상 그랬지만 클래식 음반은 간단하게라도 리뷰쓰기 어렵더군요. 이번에도 나머지만 씁니다.     W&amp;amp;Whale의 Hardboiled입니다. 통신사 광고에 쓰여 꽤 유명해진 노래가 들어있죠. 자우림의 김윤아 목소리와 비슷하다, 이효리 목소리와 비슷하다 뭐 그런 이야기 들었던..     보컬 Whale 이야기부터 하자면 저는 중저음이 살아있는 보컬이 좋아요. 물론 속삭이듯 부르거나 고음지향이거나 한 보컬들도 괜찮은 목소리들이 많지만 장르나 음악과 잘 맞을 경우에만 장점이 드러나겠죠.   아무리 고음이 잘 올라간다고 해도 탄탄한 중저음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뭔가 허전하곤 합니다. Whale은 꽤 듣기좋은 알토톤을 가졌더라구요. 분명히 매력적인 목소리입니다. 김윤아랑 자꾸 비교하	]]>
	</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09 03:06: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장화신은 고양이의 잡동사니 창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렉트로닉 팝의 대안, W&amp;Whale]]></title>
	<link>http://billboard.egloos.com/1251203</link>
	<guid>http://billboard.egloos.com/125120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2.egloos.com/pds/200901/03/02/f0002902_495ee7a460bdc_t.jpg"  
				alt="일렉트로닉 팝의 대안, W&amp;Whale"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86년생인 필자는 잘 모르지만, 30대 지인들로부터 수없이 들었던 ‘코나’ 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배영준과 코나라는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는 잔뼈가 단단한 한재원과 김상훈이 의기투합해 만든 전자음악 밴드 Where The Story Ends, 여기에서부터 더블유 앤 웨일(W&amp;amp;Whale)의 역사는 시작되었다. 코나 시절부터 서정적인 멜로디와 독특하고 시적인 가사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배영준은 Where The Story Ends 에서도 특유의 감각을 맘껏 발휘했다. ‘안내섬광’ 이라는 곡을 들어본 이라면, 누구나 동의할 수 있는 사실이다. 하지만 여기서 첫 번째 문제점이 터져 나왔다. 대중성의 부족이었다. 뛰어난 음악을 만든 건 맞았지만, 대중들이 공감할 만큼 편안한 음악은 결코 아니었다. 	]]>
	</description>
	<pubDate>Sat, 03 Jan 2009 13:23:42 +0900</pubDate>
	<dc:creator><![CDATA[Billboard Beat]]></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