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wat'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wat</link>
		<description>wa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0 Jul 2010 03:16:49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Angkor Wat, Siep Reap in July]]></title>
	<link>http://paranradio.egloos.com/1257835</link>
	<guid>http://paranradio.egloos.com/125783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7/20/82/a0076882_4c449216c04fa.jpg"  
				alt="Angkor Wat, Siep Reap in July"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랫만에 블로그입니다. 그동안 소식이 좀 뜸했지요;;  역시 글쓰기는 뭐니뭐니해도 꾸준히 쓰는게 제일 중요하고 또 제일 어려운 것 같습니다.   벌써 지지난주, 씨엡립 - 앙코르와트 잘 다녀왔어요. 말씀드렸던 워크샵요!  워크샵은 세이브더칠드런이 진행한 아시아 캠페인 커뮤니케이션 워크샵이었는데, 한국과 일본을 제외한 대부분의 아시아 국가들이 모두 모였습니다. 본래 지난 5월에 방콕에서 진행하려던 워크샵이었는데 아시겠지만 방콕 현지 사정때문에 급취소하고 시엡립에서 다시 연거였답니다. 저에겐 매우 다행스러운 일이었지요. 봉사자의 신분으로 해외에서 진행되는 워크샵에 참여하기엔 조금 어려운게 사실이니깐요.      주로 다룬 주제는 EVERY ONE 캠페인과 새롭게 조직된 CPI(CHILD PROTECTION IN	]]>
	</description>
	<pubDate>Tue, 20 Jul 2010 03:16:49 +0900</pubDate>
	<dc:creator><![CDATA[Listen to my hear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블랙회사에 다니고 있는데, 지금 나는 한계에 도달했는지도 모른다 (2009)]]></title>
	<link>http://fendee.egloos.com/10495891</link>
	<guid>http://fendee.egloos.com/1049589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05/26/00/a0100600_4bfd29257c4d4.jpg"  
				alt="블랙회사에 다니고 있는데, 지금 나는 한계에 도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블랙회사에 다니고 있는데, 지금 나는 한계에 도달했는지도 모른다(Black Gaisha Ni Tsutometerundaga, Mou Ore Wa Genkaikamo Shirenai, 2009)      음.. 이건 비쥬얼베이직?    IT 회사에 다니거나 일한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매우 동감하며 볼만한 영화.  한국에서는 이미 3D 업종으로 분류되기 시작한 프로그래머 일.  영화속에서도 나오지만, IT 회사는 겉만 번지르르 하다.  IT 업계가 피라미드식 구조여서, 상위 레벨은 정말 번듯하게 일할 수 있지만, 하부레벨로 갈수록 월급도 작고 야근을 밥먹듯이 해야하는 악질적 업종이다.    '블랙회사' 란, 바로 그렇게, 월급은 적으면서 야근을 밥먹듯이 하며, 그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회사를 말한다.  시간외 	]]>
	</description>
	<pubDate>Wed, 26 May 2010 23:35:17 +0900</pubDate>
	<dc:creator><![CDATA[you w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WaT - Ready go!]]></title>
	<link>http://satsumakko.egloos.com/5064571</link>
	<guid>http://satsumakko.egloos.com/506457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7/31/99/c0093499_4a72aef17f2db.jpg"  
				alt="WaT - Ready go!"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포츠 특히 배구를 좋아하는 사람을 위한 노래입니다 ㅋㅋ 세계 배구 대회 2006 때, 테마송이 되었던 노래인데, 아~ 이 노래 듣고 뮤직비디오 볼 때마다 배구가 하고 싶어지네요 ㅠ     저는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약 9년 동안  공부는 안하고 배구만 하고 살았습니다 ㅋㅋ     이 노래를 듣고 있으면 그 당시 배구에 몰두했었던 나의 모습 아무리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았던 모습들이 떠올라서 초심에 돌아갈 수 있을 것 같고 뭐든지 열심히 해야겠다는 힘을 주는  그런 노래입니다      WaT - Ready go!  Ready go!　Fly away!! Ready go!　Go your away!! Ready go!　Shining day!! Ready go!　Go your away!!  明日が見	]]>
	</description>
	<pubDate>Fri, 31 Jul 2009 17:49:27 +0900</pubDate>
	<dc:creator><![CDATA[KIBAIYANS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사를 보다가...]]></title>
	<link>http://ming1030.egloos.com/4334809</link>
	<guid>http://ming1030.egloos.com/433480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905/02/99/b0084299_49fb3a3d206cd_t.jpg"  
				alt="기사를 보다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뭔 검색하다보니 USJ 관련 기사라고 떴길래 봤다- 무슨 가족여행을 겨냥한 새로운 패키지가 나왔다는 기사였는데 뭐 하면 USJ 자유이용권을 주고 어쩌고... 참고자료로 같이 나온 사진이었는데, 자세히 보니........... WaT잖아 !!!!!!!! 뭥미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네 왜 물고기 비늘같은 옷 입고 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Sat, 02 May 2009 03:09:35 +0900</pubDate>
	<dc:creator><![CDATA[ウン、と言われたらもっと頑張れる気がす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WAT (Without A Trace) 2009 Cast Promo]]></title>
	<link>http://racena.egloos.com/1880952</link>
	<guid>http://racena.egloos.com/188095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3/10/01/a0002701_49b6325716565_t.jpg"  
				alt="WAT (Without A Trace) 2009 Cast Promo"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WAT Cast Promo  아톰비트 님 블로그에 갔었는데 WAT Cast Promo 사진들이 올라왔길래...  새 시즌이 시작하는 것도 아니고 중간에 이렇게 멋진 Cast Promo를 풀다니.  특히, WAT의 단체사진은 백만년만에 보는 듯.  드라마별로 시즌 초반에 좀 팍팍 찍어서 풀어주면 좋겠구만.   (저번에도 얘기 했지만 이런건 abc가 참 잘하는데...)    하긴, WAT 안본지 좀 오래되서 관심이 없기도 했다.  사만다랑 마틴이랑 사귈 때 좀 보고, 대니랑 엘레나랑 그런(?) 분위기 나올 때 좀 봤나?^^;  그런데 요즘 다시 다른 연애 조짐이 보이는 듯.  (하지만 관심없는 라인이기 때문에 다시 WAT를 시작할 것 같지는 않음)    	]]>
	</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09 00:37:51 +0900</pubDate>
	<dc:creator><![CDATA[pug...blah bla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 막장 저 막장]]></title>
	<link>http://holyknight.egloos.com/4015235</link>
	<guid>http://holyknight.egloos.com/4015235</guid>
	<description>
	<![CDATA[ 
1/ 붕가붕가 레이블 파티에 갔다오고 나서 아마도이자람밴드 하앍하앍하고 있슴미다 비가 촉촉은 참 좋은 노래인듯?    2/ 가끔 아무 방향성 없이 이글루스를 배회하고는 하는데 가끔 재미있는 블로그를 걸리면 블로그 전체를 죽 훑어봅니다. 오늘의 블로그는 어느 팸섭의(...) 쵸큼 적나라한 블로그...  차마 링크는 못하겠더이다...    3/ 오늘의 방향성 없는 배회로 얻은 수확 2  : 어떤 종류가 됐든 열폭하는 글은 재밌음    4/ 요즘 카오스 슬럼프... 손이 쵸큼만 빨랐으면 좋겠어연;;    5/ 원진가이 우리 건물로 이사와(?)    6/ 술 마시는 것도 확실히 습관은 습관인지 요 최근에 애써 술을 찾아 마시지를 않아선지 요즘은 술이 춈 땡겨도 그냥 안마셔짐  아니...그냥 나가기 귀찮아서 그런 걸	]]>
	</description>
	<pubDate>Thu, 18 Dec 2008 11:09:46 +0900</pubDate>
	<dc:creator><![CDATA[僕が立ってるからこの場所が特別なん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Without A Trace 7x01]]></title>
	<link>http://dom75.egloos.com/1813608</link>
	<guid>http://dom75.egloos.com/181360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809/22/81/a0004581_48d7adb0da6b2_t.jpg"  
				alt="Without A Trace 7x0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실로 오래간만의 드라마 감상글(이라고 하기엔 별말 없음).    &amp;lt;WAT&amp;gt; 6시즌은 하도 주마간산 식으로 봤기 때문에 잘 기억이 나지 않는데, 아마도 인신매매범을 소탕하기 위해 혼자 설쳤던 잭을 감시하기 위해 옥상옥 격인 사람이 새로 등장한다. 그 팀의 뉴보스라고 할 수 있겠다. 실제 업무는 잭을 감시하는 것이지만. 그 역은 Jack Weber가 맡았다.     깐깐하게 잭을 죄는데 딱 맞는 인상을 갖고 있지. 예전의 &amp;lt;Studio 60&amp;gt; 때의 모습과 겹치기도 한다.    납치사건 자체는 그다지 흥미롭지 않았다. 뭐, 딸을 다시 찾은 건 좋은 일이긴 하다만, 어쩐지, 이 패턴에 너무 익숙해져있는 듯. 아무래도 7시즌 초반은 새로운 인물인 클라크 메디나와 기존 팀원 간의 갈등이 주가 될 	]]>
	</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08 23:39: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것저것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월 27일자 TJ JPOP 신곡]]></title>
	<link>http://godfo21.egloos.com/4183337</link>
	<guid>http://godfo21.egloos.com/4183337</guid>
	<description>
	<![CDATA[ 
26729 冬の幻 Acid Black Cherry  26728 夢の途中 WaT  26727 Anytime 倖田來未  26726 Zips T.M. Revolution   오오 T.M. Revolution 오오 오오 T.M. Revolution 오오 오오 T.M. Revolution 오오 	]]>
	</description>
	<pubDate>Tue, 26 Feb 2008 15:04: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스군의 작은 월세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줌인슈퍼] 2008.02.04 KIDS 시사회]]></title>
	<link>http://je2s.egloos.com/43206</link>
	<guid>http://je2s.egloos.com/4320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8.egloos.com/pds/200802/07/89/f0007589_47a9d465b60c3_t.jpg"  
				alt="[줌인슈퍼] 2008.02.04 KIDS 시사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 줌인슈퍼는 그냥 캡쳐하고싶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마지막 장면이 맘에 걸려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amp;lt;&amp;lt;&amp;lt;&amp;lt;&amp;lt;&amp;lt;&amp;lt;&amp;lt;&amp;lt;&amp;lt;&amp;lt;&amp;lt;&amp;lt;&amp;lt;&amp;lt;  아 원래는 저 시사회 가기전 버스안에서 리포터 한명이 다음 시사회장소에 드갈때는 형제같은 다정한 모습보여달라카길래 부탁한건데 저래 예쁘게 어깨동무하고 어허허허허^^^^^^^^^^   이 눈화는 오늘도 피똥을 싼단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description>
	<pubDate>Thu, 07 Feb 2008 00:40:55 +0900</pubDate>
	<dc:creator><![CDATA[JS의 잡소리주절주절[개인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같은 애가 있어서]]></title>
	<link>http://dandygirlv.egloos.com/4133643</link>
	<guid>http://dandygirlv.egloos.com/4133643</guid>
	<description>
	<![CDATA[ 
 클럽박스는 먹고사는게 틀림없다. 1주일동안 10기가 상품권 4장 끊었습니다...-_- 내가 생각해도 참 돈지랄 할게 없어서 이런데에; 그치만 인터넷 환경이 안좋아서 퀵 끊어도 평균 400정도, 심하면 퀵으로 받는데 100씩 나와서요(.... 퀵 안끊어도 1G 짜리 게임 하룻밤이면 받는다는 앤 뭐야???!!! (제 친구 얘깁니다)  어쩌다가 급 생각나서 WaT 영상좀 보고 있는데 역시 웬츠 넌 게닌이냐ㅠㅠ 텟페이도 늠 좋아요...정말 제 이상에 한없이 가깝게 생겼다능 ㅠㅠ 쟈니스였음 전 얘 팬이 되었을게 틀림없어요☞☜  워낙 쟈니스쪽만 파다보니 다른 애들까지는 손이 안가네요ㅠㅠ 테니뮤도 그렇구...  아 이번주 디어걸에 와카테 배우들이 나왔는데 ㅋㅋㅋㅋ 한명은 모르는 사람이었구 둘은 야가미 렌이랑 미나미 케	]]>
	</description>
	<pubDate>Mon, 04 Feb 2008 20:31:01 +0900</pubDate>
	<dc:creator><![CDATA[Alice Complex★Side 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usic Japan 2008.02.01 ]]></title>
	<link>http://je2s.egloos.com/33871</link>
	<guid>http://je2s.egloos.com/3387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2/03/89/f0007589_47a52357be00a_t.jpg"  
				alt="Music Japan 2008.02.01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텟페이 지대로 편애&amp;lt;&amp;lt;&amp;lt;&amp;lt;&amp;lt;&amp;lt; 웬츠 미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Sun, 03 Feb 2008 11:16:25 +0900</pubDate>
	<dc:creator><![CDATA[JS의 잡소리주절주절[개인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월 30일 금영 JPOP 신곡]]></title>
	<link>http://godfo21.egloos.com/4121613</link>
	<guid>http://godfo21.egloos.com/4121613</guid>
	<description>
	<![CDATA[ 
42281 恋☆カナ (&quot;きらりん☆レボリューション&quot;OP) 月島きらり starring 久住小春(モーニング娘。) 42447 愛しい人(ベタですまん。) 雅-miyavi- 42499 童話迷宮 (&quot;おとぎ銃士赤ずきん&quot;OP) 田村ゆかり 42545 アオゾラペダル 嵐 42583 ア・イ・シ・テ・ルのサイン~わたしたちの未来予想図~ Dreams Come True 42587 agony (&quot;神無月の巫女&quot;ED) KOTOKO 42589 LADY LOVE (&quot;しおんの王&quot;OP) RIZE 42634 みくみくにしてあげる♪[してやんよ] ika feat.初音ミク 42637 夢の途中 WaT 42638 anytime 倖田來未 42639 冬の幻 Acid Black Cherry 42640 diverge (&quot;ヤッターマン&quot;ED) mihimaru GT 42641 	]]>
	</description>
	<pubDate>Wed, 30 Jan 2008 16:20:30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스군의 작은 월세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WaT - 初めて海を見た時には]]></title>
	<link>http://mjiskop.egloos.com/4001072</link>
	<guid>http://mjiskop.egloos.com/400107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7.egloos.com/pds/200712/11/38/c0047038_475e93d86b0f4.jpg"  
				alt="WaT - 初めて海を見た時には"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뭐든 타이밍이 중요한 거라고 했다. 결혼도 연애도 ㅋㅋ 음악 취향도 타이밍이다. WaT가 홍백 출연한거 보고 '예쁘다.'라고 생각했지만 노래가 굉장히 내 취향이 아니었기 때문에 한동안 모르는 척 하고 살다가  최근 닥치는 대로 JPOP을 듣고 있는지라 우연히 'HAVA RAVA'를 들었는데. 노래가 귀에 쏙 들어왔다. 처음엔 별로라고 생각한 노래들이 의외로 중독성이 있어서 뭔가 다른 걸 하고 있다가 보면 어느새 흥얼거리게 되어버렸다.     싱글 사진(첫번째)은 의외로 별로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건 ボクラノLove Story 싱글 사진(두번째)인데 도대체가 두 사진에 있는 인물들이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이 안 될 정도. -_-;;;;    1. Hava Rava  2. 初めて海を見た時には  3. Hava R	]]>
	</description>
	<pubDate>Tue, 11 Dec 2007 23:08:16 +0900</pubDate>
	<dc:creator><![CDATA[Whatever People Say I Am, That's What I'm No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옛날 영상 캡쳐질]]></title>
	<link>http://mjiskop.egloos.com/3963587</link>
	<guid>http://mjiskop.egloos.com/396358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7.egloos.com/pds/200711/26/38/c0047038_474abbcc12570_t.jpg"  
				alt="옛날 영상 캡쳐질"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심심함에 몸부림치는 주말. 동방신기 영상물을 복습했다. 뭔가 새로운 것도 보고 싶지만, 모든 건 한국 가서 해결하기로 했으니까 당분간은 정말 복습만 가능하다. 아무튼, 작년(이겠지-_-;;) 3집 홍콩 프로모션때 영상을 또 봤다. 이건 드물게 한두어번 밖에 안 봐서 또 봤는데. 진짜 심심했는지 집요하게 캡쳐까지 시도. 이때 다섯 다 정말 예뻤구나.ㅠ.ㅠ  또 하나는 올해 5월, LIVE MANIA 07 春. 이것도 역시 한두어번 봤는데, 왜 이걸 안 보고 지나쳤을까 싶은 영상. 아무래도 영상화질이 좋지 않아서 그런 것 같지만 정말 완소 영상. 이때도 다섯이 다 정말 예쁘구나. 특히 재중군. ㅠ.ㅠ 뒤에 있는 큰 화면으로 창민군 얼굴이 클로즈업 될때 나오던 환성이 정말 좋았다.ㅠ.ㅠ 그렇다니까, 창민군이 정말	]]>
	</description>
	<pubDate>Mon, 26 Nov 2007 22:22:09 +0900</pubDate>
	<dc:creator><![CDATA[Whatever People Say I Am, That's What I'm No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SI:LV와 WAT의 크로스오버]]></title>
	<link>http://dom75.egloos.com/1671559</link>
	<guid>http://dom75.egloos.com/1671559</guid>
	<description>
	<![CDATA[ 
재미없네요.  둘을 억지로 엮으려고 하면서, 각각의 드라마가 갖고 있던 흐름을 살리지 못합니다. 그 와중에 사라가 떠나야하는 계기도 만들어줘야하니까, 영 어색하더라구요. 차라리, CSI:NY와 엮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반장님 둘다 다른 쇼에 가서는 전혀 빛을 발하지 못합니다. 크로스오버를 해도, 절대 빠지지 않는 호레이쇼 반장과는 차원이 다르죠(뉴욕에서도 허리손 포즈를 취하는 반장님의 모습이 어른어른).     어설픈 크로스오버를 하느니, 그냥 각각의 쇼를 진행하는 것이 훨씬 나을 뻔 했어요. 그래도, 잭 말론이 사내연애에 대해 한마디 하는 부분이나, 호지스의 어설픈 아첨은 그나마 잔재미를 주었네요. (undetermined라니. 잭과 샘의 연애는 이제 그만둘때도 되지 않았나요. 프렌즈도 아니고, 지겹네요	]]>
	</description>
	<pubDate>Fri, 23 Nov 2007 17:43: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것저것 이야기]]></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