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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wcw'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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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cw</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3 May 2012 17:14: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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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이아몬드 커터(Diamond Cutter) - DD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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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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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다이아몬드 커터(Diamond Cutter) - D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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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접수자 : 마이크 어썸   요즘 프로레슬링을 보기 힘들 정도로 바쁩니다. 아니, 요즘이 아니라 이번년 들어서 더더욱...이라고 말해야 정확하겠지요. 어쨌거나 과거에 만들어두었던 자료를 소진해야 하는데, 블로그에 오기도 힘들 정도로 바쁜지라 그 자료들을 소진도 못하고 묵히고 있네요. 그런고로 오늘은 약간 방출.   뭐, 요즘 WWE는 소식도 듣지 못하고 있으니까 별 이야기를 못 하겠고, 인디 레슬링은 더하니까 그냥 과거나 울궈먹어야지요. 한 시대를 풍미했던 선수지만 지금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잘 몰라서 위키피디아를 뒤져봐야 하는 선수인 DDP의 피니쉬 무브입니다. 현재는 랜디 오턴이라는 선수가 사용하고 있기에 WWE에서는 볼 수 없는 기술이지만 인디쪽이나 일본쪽으로 보면 사용하는 선수가 많은 기술이기도 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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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May 2012 17:14: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식회사 크르릉]]></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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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가타 록(ナガタ・ロック) - 나가타 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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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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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나가타 록(ナガタ・ロック) - 나가타 유지"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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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접수자 : 텐잔 히로요시   지금은 타나하시 히로시에게 기록이 깨지긴 했지만, 한때 IWGP 헤비급 왕좌 최대 방어 기록을 가지고 있었던 나가타 유지의 서브미션 기술입니다. 요즘은 이 기술로 경기가 끝난 것을 본 적이 없는 것 같긴 합니다만- 나가타 록 중에선 제가 제일 좋아하는 기술이기도 하지요. 무언가 나가타 유지만의 느낌이 있다고 해야 하나....나가타 록 2~4는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 이 기술을 보면 꼭 GIF를 만들게 된단 말이지요. 음, 내가 다리 쪽을 공략하는 서브미션을 좋아했던가.   하여간 요즘은 백드롭 홀드로 대부분의 경기를 끝냅니다만 이 기술로도 경기를 좀 끝내줬으면 하는 그런 생각도 들고 그래요. 나가타 록 하면 역시 저 경례 아니겠습니까. 저 경례를 위해 겨드랑이 털을 영구제모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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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Feb 2012 19:53:32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식회사 크르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썸 밤(Awesome Bomb) - 마이크 어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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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31/51/d0031151_4f27a7a1526c1.gif"  
				alt="어썸 밤(Awesome Bomb) - 마이크 어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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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접수자 : DDP   ECW, WCW, 일본의 FMW 등에서 활약했던 레슬러인 마이크 어썸의 피니쉬 무브입니다. 개인적으로 마이크 어썸은 하야부사와 했던 경기가 제일 기억에 남는데, WCW에서 DDP랑 붙은 경기도 보니까 재미있네요. 이 경기를 봤을 때는 프로레슬링으로부터 거진 6개월이 떨어져있어서 그랬는지 몰라도 몰입도도 최강!! 그런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렇게 대단한 경기는 아니었...   뭐, 아무렴 어때요. 대단한 경기이건 반응이 이상하건 실수가 많았건 간에 보는 사람이 즐거우면 그것 자체로 좋은거지. WCW를 간만에 보니까 예전 추억도 떠오르고, 진짜 이상한 사람도 많았다는 생각도 들고, 묻힌 사람도 많았다는 생각이 들고- 참 많은 생각이 떠오르는데 포스팅을 할 때가 되니 다 잊혀졌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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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1 Jan 2012 18:55: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식회사 크르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북 엔드(Book End) - 부커 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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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201/26/51/d0031151_4f20990c096ea.gif"  
				alt="북 엔드(Book End) - 부커 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접수자 : 케빈 내쉬, 제프 제럿  iTV인가 경인방송에선가 하여간 방송사 이름은 기억이 안 나지만 WCW가 나올 때 제 친구가 제일 싫어하던 레슬러인(...) 부커 T의 피니쉬 무브입니다. 걔가 왜 싫어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아마 볼 때마다 계속 챔피언을 먹는다고 싫어했던 것 같군요. 지금은 연락이 닿질 않는 친구입니다만 하여간 그런 추억이 있다는 이야기.   저도 이 피니쉬 무브은 별로 느낌이 안 온다는 생각이었는데, 더 락이랑 비교해보니까 확실히 알겠더라구요. 점프를 해서 무릎을 꿇는 모션이 저에게는 별로 와닿지 않았던듯. 더 락은 한 다리를 떼면서 자신도 확실하게 엎어지는데 부커 티는 그런 모션이 아니라서 아무래도 덜 호쾌해 보인다고 해야 할까요 여하튼 그런 느낌입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호불호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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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Jan 2012 09:20: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식회사 크르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숀턴 밤(Seanton Bomb) - 숀 오헤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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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1/13/51/d0031151_4f0febb40476e.gif"  
				alt="숀턴 밤(Seanton Bomb) - 숀 오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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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접수자 : 렉스 루거  WCW와 WWE에서 활동했지만 방출당한 후로 MMA에서 활동하다가 우리나라의 김민수 선수에게 패배를 당했던 숀 오헤어의 피니쉬 무브입니다. 이후에는 MMA 활동을 한다고 들은 것 같긴 한데 데이터베이스가 없는 국소 단체에서 한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뭐, 술집에서의 난동이나 그런 것으로만 접하다보니 이젠 존재 자체도 잊었었는데...이렇게 GIF로 만들어놓은 것을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아아, 신체 조건이 좋으니까 센턴 밤도 참 모습은 좋구나.   1.98m의 신장, 124kg의 몸무게로 이 기술을 무게감있게 썼던 것 같습니다. 모션도 좋고- 개인적으로는 제프 하디보다 무게감이 있어서 더 좋아하는데, 그럼 뭘해. 이제 볼 수가 없는데. MMA의 큰 무대에 나오지도 않을 뿐더러, MMA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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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Jan 2012 17:39: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식회사 크르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프랜챠이저(Franchiser) - 쉐인 더글라스]]></title>
	<link>http://japcho0731.egloos.com/28913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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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11/51/d0031151_4f0d6538b6665.gif"  
				alt="프랜챠이저(Franchiser) - 쉐인 더글라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접수자 : 제너럴 렉션   현재는 LPW라는 인디 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ECW 초대 챔피언(사실 NWA-ECW 챔피언쉽까지 하면 초대가 아니지만) 쉐인 더글라스가 WCW에서 활동할 때 사용하던 피니쉬 무브입니다. 솔직히 옛날에 WCW를 iTV에서 볼 때 왜 본 기억이 없었을까....사실 그때는 그냥 부커 T나 스팅 정도만 제대로 봤던 것 같가도 하고 그러네요.    그래서 사실 별로 말할 거리가 없습니다. 우선 제 추억 속에 남아있지 않은 사람이거든요. 이런저런 경기 영상을 봐도 그렇고. 위키나 여러 사이트에서 정보를 찾아봐도 별로 끌리는 거리가 없음. 물론 업적은 대단한 사람입니다만 어쩌겠어요. 저랑은 궁합이 안 맞는걸. 개인적인 호불호의 문제라 어쩔 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검색하면 제일 많이 뜨는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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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Jan 2012 19:43: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식회사 크르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데들리 드라이브(Deadly Drive) - 릭 플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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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10/51/d0031151_4f0be80792d15.gif"  
				alt="데들리 드라이브(Deadly Drive) - 릭 플레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접수자 : 데이비드 플레어  보통은 릭 플레어가 당하는 것으로 유명한 기술인데, 이렇게 직접 사용하는 모습을 보게 되니 감개무량합니다. 예전에 올린 게시물에서는 WWE 이탈리아 투어 중에 사용했던 장면을 올리긴 했는데, 그건 실제로 방송되진 않았으니까[...] 진짜 이 장면은 역사상 전무후무할지도 몰라요. 막 이리저리 뒤져보면 또 나올지도 모릅니다만.....   ....접수하는 사람도 플레어라서 그런 것인가. 허허허허허. 어쨌거나 릭 플레어는 이 기술에 당하는 낙법만 6000번 이상을 연습했다는 소리도 있던데 아들은 별로 연습을 안 한 듯-_-;;; 아니, 프로레슬링적으로 반응하는 방법을 연습안했다는 말이 더 정확할 것 같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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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Jan 2012 16:31: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식회사 크르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빅 붓(Big Boot) - 케빈 내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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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09/51/d0031151_4f0ac152a6668.gif"  
				alt="빅 붓(Big Boot) - 케빈 내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접수자 : 척 팔럼보  저는 빅 붓이라는 기술을 상당히 좋아합니다. 정확히 말하면 케빈 내쉬와 테스트가 사용했던 빅 붓을 좋아합니다. 그냥 빅 붓을 좋아합니다...라고 쓰려고보니 그냥 WWE에서 고만고만하게 나오는 빅 맨들이 사용했던 것은 별로 안 좋아했던 기억이 나서 이렇게 정정하게 되었네요. 솔직히 호건 영감의 것도 싫은데, 그 영감님은 진짜 대단한 영감님이었으니까 여기에선 그냥 넘어가도록 하고.   어쨌거나 이때 사용한 케빈 내쉬의 빅 붓은 진짜 간지. 큰 키에서 시원시원하게 박히는게 진짜 매력적이네요. 발을 있는 힘껏 올려서 상대방이 부딪히도록 한게 왜이리 멋지지. 숀 오헤어가 나름 덩치가 있어서 더 멋있게 보이는 것인가....음, 경기력에 대해선 그렇게 좋은 이야기를 할 수는 없어도 케빈 내쉬는 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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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Jan 2012 19:36: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식회사 크르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크래쉬 랜딩(Crash Landing) - 제이슨 젯]]></title>
	<link>http://japcho0731.egloos.com/28832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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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2/18/51/d0031151_4eed6e19b70c6.gif"  
				alt="크래쉬 랜딩(Crash Landing) - 제이슨 젯"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접수자 : 퀴 위   인디에서는 E.Z. 머니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WCW의 선수, 제이슨 젯의 피니쉬 기술입니다. 상대방을 스플렉스 자세로 들어올린 다음에 그대로 넘기는게 아니라 회전시키면서 그대로 잡기를 해제!! 상대방은 등으로 매트에 떨어지는 그런 기술이지요. 위키에서는 스플렉스 슬램이라고 하더군요.   사실 이 선수에 대해선 정보가 없습니다. 인디 시절에도 폴 런던이랑 했던 경기랑- 1 on 1보다는 페이탈 포 웨이 등등으로 더 많이 봤던 선수였거든요. 혹시 옛날에 WCW에서 이 선수를 눈여겨 보셨거나 해서 정보를 아시는 분은 저에게 좀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PS. 워낙 오래전에 글을 올려서 까먹으신 분들이 계실지 몰라서 다시 한번. WCW...이긴 합니다만 현재 WWE에 통합이 되기도 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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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Dec 2011 13:45: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식회사 크르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엘보우 드롭(Elbow Drop) - 스캇 스타이너]]></title>
	<link>http://japcho0731.egloos.com/28830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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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2/17/51/d0031151_4eec43133decb.gif"  
				alt="엘보우 드롭(Elbow Drop) - 스캇 스타이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접수자 : 케빈 내쉬  스캇 스타이너....는 프로레슬링 안티들이 프로레슬링을 까는 짤방에 단골로 등장하는 분입니다만(...) 개인적으로 근육 바보 시절도 그렇게 나쁘게 생각하진 않습니다. 전 근육 퍼포먼스가 좋았거든요. 물론, 경기에 들어가면 나타날 수 밖에 없는 똘망똘망한 순둥이 눈....은 싫어합니다. 스캇 스타이너는 체인 헬멧을 두르고 선글라스를 껴야 함.   어쨌거나 근육 퍼포먼스의 정점은 바로 이 엘보우 드롭!!! 자신의 근육을 부풀려서 키스를 한 후에 엘보우 드롭 - 그 후에 상대방을 농락하는 듯한 푸쉬업까지!! 피니쉬 무브인 스타이너 리클라이너나 스타이너 플랫라이너보다 더욱 더 좋아했던 기술입니다. 솔직히 스타이너 리클라이너는 들어가는게 워낙 개판이라 싫어한 쪽이기도 하고.[...]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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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Dec 2011 16:29: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식회사 크르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세븐 이어 잇치 - 빌리 키드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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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gom30.egloos.com/5504415</guid>
	<description>
	<![CDATA[ 
 피폭자 : 후벤투드 게레라  오래간만에 보는 빌리 키드먼의 슈팅 스타 프레스 세븐 이어 잇치입니다. 슈팅 스타의 봉인 풀리기 전이었다면 엉엉 빌리, 엉엉 폴 런던이러면서 울었을 텐데, 그래도 요즘은 에반이 봉인을 풀어줘서 그 정도까지는 아니네요.  진짜 빌리 키드먼의 슈팅 스타는 오래간만에 봤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에반 본의 슈팅 스타는 빌리 키드먼의 것이랑 비슷하다 생각했는데 이렇게보니 또 좀 다르네요. 빌리는 좀 더 완만한 호선이란 느낌이나 둥글둥글하다는 느낌이고, 에반은 분명 폴 런던처럼 접는 쪽이라기 보다는 빌리 쪽 모션이기는 한데 발을 잡는다는 것 때문에 느낌이 다르네요. 그렇다고 폴 런던의 것이라고 보기에는 확실히 다르고...  그러고보니 빌리 키드먼, 확실히 에반 본보다 뛰는 높이가 낮은데, 저	]]>
	</description>
	<pubDate>Thu, 16 Jun 2011 21:42: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유만만 우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이클론라나 - 레이 미스테리오]]></title>
	<link>http://gom30.egloos.com/5504408</link>
	<guid>http://gom30.egloos.com/5504408</guid>
	<description>
	<![CDATA[ 
 피폭자 : 엑스 팍  WCW 시절의 레이 미스테리오의 사이클론라나. 지금과는 다르게 슬림한 레이를 보니 보는 내내 어색하더군요. 역시 아무리 펌핑한다해도 느는 건 옆구리 살 밖에 없다라는 슬픈 현실이...  WCW 때는, 아니 WWE도 크루져있을 때만 해도 레이 진짜 훨훨 날아다녔는데 말이죠. 요즘은 나이도 나이고 체급도 안 맞고.. 쩝, 지금의 레이를 보다가 예전의 레이를 봐도 진짜 감회가 새롭네요.	]]>
	</description>
	<pubDate>Thu, 16 Jun 2011 21:33: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유만만 우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이아몬드 커터 - DDP]]></title>
	<link>http://gom30.egloos.com/5504407</link>
	<guid>http://gom30.egloos.com/5504407</guid>
	<description>
	<![CDATA[ 
 피폭자 : 버프 백웰  오래간만에 WCW 자료를 구해서 봤습니다. WWE 입장에서 만든 WCW 베스트. WWE에서 만든 거라 그런지 nWo의 WCW 침공이 잔뜩이더군요. 개인적으론 호건이 참 @#$@%@#해서 싫어하는데 별 수 있나요 봐야지(응?)  뭐 nWo는 제끼고, 그 외에 WCW 선수들의 경기를 오래간만에 보니깐 좋네요. 확실히 WCW가 재밌긴 했다는 느낌? 아무튼 WCW를 대표하는 선수 중 하나인 DDP의 다이아몬드 커터입니다. 요즘은 커터하면 랜디의 RKO가 먼저 떠오르긴 하지만, 커터를 대중적으로 알린 건 역시 이 다이아몬드 커터겠죠. 그 명성에 걸맞게 버프 백웰의 공격을 물 흐르듯이 커터로 연결했습니다.  보면서 느낀 건데 진짜 DDP만큼 키 크고 실력 좋은 선수도 없네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
	</description>
	<pubDate>Thu, 16 Jun 2011 21:23:30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유만만 우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이트메어 온 헴즈 스트리트(Nightmare on Helms Street) - 쉐인 헴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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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6/07/51/d0031151_4dedec3f5dbce.gif"  
				alt="나이트메어 온 헴즈 스트리트(Nightmare on H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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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접수자 : 챠보 게레로   한때는 WWE에서 허리케인이라는 기믹으로 잘 나갔지만, 현재는 뭐 하고 있는지 소식도 영 들어오지 않는 쉐인 헴즈의 피니쉬 무브입니다. 허리케인 시절에는 '아이 오브 허리케인'이라는 이름으로 사용했던 기술로, 간단히 말해서 파이널 컷과 동형. 빅 쇼가 파이널 컷을 쓰질 않으니까- 현재는 카즈 하야시 정도나 쓰려나요. 인디에서도 보면 쓰는 사람들은 꽤 많이 찾을 수 있겠지만 현재는 카즈 하야시 밖에 생각이 안 나네요. 그런데 카즈 하야시와는 사용하는 모양이 영 다르기도 한게 동형이라 하기도 좀 애매하다고 해야 하나 어쨌거나 피이널 컷은 파이널 컷이니까.   간단하게 기술 설명을 하자면, 드래곤 슬리퍼의 형태로 상대방을 잡은 후에 그대로 몸을 회전, 팔꿈치로 상대방의 목을 공격하는 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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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Jun 2011 18:25:33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식회사 크르릉]]></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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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타이너 리클라이너(Steiner Recliner) - 스캇 스타이너]]></title>
	<link>http://japcho0731.egloos.com/27935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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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5/01/51/d0031151_4dbd4154c176c.gif"  
				alt="스타이너 리클라이너(Steiner Recliner) - 스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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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피폭자 : 케빈 내쉬  저는 레슬링을 처음 볼 때만 해도 스캇 스타이너가 대단한 레슬러인줄 몰랐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근육 바보 시절의 스캇 스타이너만 봤었으니까요.[...] 움직임도 굼뜨고, 기억에 남는 퍼포먼스라곤 팔 근육에 키스한 후 엘보우 드롭이라거나 그 이후에 팔 굽혀 펴기라거나 그런 것 밖에 없고. 또 피니쉬라고 들고 나온게 임팩트없는 인버티드 DDT라거나 리버스 STO라거나 또는 목을 조르는(...) 카멜 클러치라거나...   ...하여간 처음엔 스캇 스타이너의 이미지가 상당히 좋지 않았어요. HHH랑 근육 대결을 펼친다든지, 아니면 스테이시랑 엮여서 테스트랑 경기를 갖는다든지 하는 모습에 이 인간은 왜 나오나 생각할 정도였는데- 프랑켄슈타이너를 사용할 시절의 스캇 스타이너를 보니 이런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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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May 2011 20:26: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식회사 크르릉]]></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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