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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who'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who</link>
		<description>who</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2 Feb 2012 19:04: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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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계정 관리 명령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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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12/00/d0142400_4f377f93284fb.jpg"  
				alt="계정 관리 명령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시스템에 접속한 사용자를 확인하는 명령어wwhouserswhoamiwho am i시스템 사용자의 접속지와 작업내용 등 자세히 확인하려면 w를 사용한다. 시스템에 접속된 사용자만 조회할 때는 who, users를 사용한다. whoami는 현재 내 계정명을 확인하고 who am i는 로그인시 UID와 GID를 확인한다.  사용자 정보를 확인하는 명령어idgroupsid는 해당 사용자의 UID, GID 등을 보여주는 명령어이고, groups는 해당 사용자가 속한 그룹을 확인 할 수 있다. id와 groups 뒤에 계정명을 입력할 경우 해당 계정의 정보들을 보여준다.  계정 및 그룹의 생성과 삭제, 계정 암호를 설정하는 명령어useraddpasswduserdelgroupaddgroupdeluseradd &quot;계정명&quot; 	]]>
	</description>
	<pubDate>Sun, 12 Feb 2012 19:04:42 +0900</pubDate>
	<dc:creator><![CDATA[Computer, etc.]]></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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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확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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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 동안 많은 것들이 진행되었다.   당초 10월 1일로 되어있던 일정이 9월 16일로 당겨졌고 모든 서류를 보냈다. 그리고 관계자분께서도 메일을 보내 인턴 받기로 내정되었다는 메일도 받았다.     이제 남은 것은 숙소 예약과 비행기 표 예매!    서울대 포럼에 가서 자료를 더 찾아봐야겠다.  설 연휴 때 할 거리가 생겼구나    그리고 이제 모든 것이 확실하게 잡히니 마음이 한결 편하다.    어젯밤엔 귀에서 고름이 나오는 꿈을 꿨다. 해몽을 뒤져보니 사랑과 희망이 찾아온다라... 새해에 좋은 일이 생기려나보다. ;)	]]>
	</description>
	<pubDate>Sat, 21 Jan 2012 10:15: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생의 Eclipse, 20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학장님 뵈러 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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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전번에 교무부학장님을 통해 회의에 참석했고 10월에 다녀오라는 허락을 받았다. 9월에 모시를 칠 지도 모른다면서..     그래서 시월 일일 부터로 잡고 서류보내고 작성하고 다 했는데..... 화요일 교무부학장님께서 말씀하시길 학장님께서 9월 16일부터 하는 것은 어떻겠냐고 다시 물으셨다.... 면서학장님을 한 번 뵈라고 하신다.    그리고 비서실을 통해 다음주 월요일로 잠정적인 면담일을 잡았다. 회의는 아침 여덟시부터 빠르면 아홉시까지.     난 결국 월요일 아침 아홉시에 학교에서 대기하며 비서실 전화를 기다려야 한다...........    제발 이번이 마지막으로 모든 것이 결정되길..   모든 것 확실해 지길......    결국 대전에서 다시 날라야하는 구나... ㅠㅜㅠ  	]]>
	</description>
	<pubDate>Thu, 12 Jan 2012 13:46:3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생의 Eclipse, 20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원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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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원래 알고 있었던 한국 출신의 WHO 근무자님께 연락을 드렸다. 작년에 알게되었는데 작년에는 본과1 학년이어서 그 다음 해에도 지원을 못하니까 하면서 연락을 안했다가  올해 막바지에 이르러서 이제 몇달있으면 본과 3학년이니까, (WHO은 본과 3학년부터 인턴십을 신청할 수 있다.) 열흘 전 쯤에 연락을 드렸다.  내가 하려고 하는 여름에는 이미 이탈리아의 박사과정에 있는 학생을 받기로 해서 확답을 줄 수 없으시다고 하시는데 나는 메일을 스맛폰으로 읽었고 당시 번짐 액정 현상이 있어서 &quot;이&quot;를 &quot;의&quot;로 읽어버려서 이상하게도 선생님께서 이탈리아에 계신다는 것으로 잚못 읽어 본의아니게 선생님께서 따로이 연결해 주신 인턴 담당 직원에게 혼란을 일으켰다.  그리고 그 꼬인 말들을 정리하다가 어찌어찌 정상참작이 된 것	]]>
	</description>
	<pubDate>Sat, 17 Dec 2011 21:50: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생의 Eclipse, 20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POP 커버댄스 동영상들을 보다보니..WHO 에서 훈장이라도 받아야 할듯하다.]]></title>
	<link>http://fendee.egloos.com/107966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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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제는 여기저기 웹서핑을 하다보면 심심찮게 외국 사람들이 K-POP 커버댄스를 추는 동영상을 보게 된다.  미국, 프랑스, 영국, 일본, 중국, 브라질, 스페인.. 등등수많은 외국의 청소년들이 한국 아이돌 댄스 음악으로 대표되는 K-POP(케이팝) 의 커버댄스를 추느라, 평소 잘 하지 않는 운동을 열심히 하게 되어, 세계 청소년들의 건강 증진에 이바지 했으니,세계보건기구(WHO) 에서 훈장이라도 수여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어찌되었건, 세계 수많은 나라의 청소년들이 케이팝 덕분에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지 않나.  	]]>
	</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11 02:24:00 +0900</pubDate>
	<dc:creator><![CDATA[F.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컨테이젼, 좀비보다 더 리얼한 바이러스 재난물]]></title>
	<link>http://mlkangho.egloos.com/10783438</link>
	<guid>http://mlkangho.egloos.com/1078343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09/30/73/a0106573_4e84b1d421331.jpg"  
				alt="컨테이젼, 좀비보다 더 리얼한 바이러스 재난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무언가 알 수 없는 치명적인 바이러스의 재난을 다룬 영화가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그런데 포스터에 보듯이 출연진 면면이 화려하다. 그래서 그런가, 헐리웃을 대표하는 유명한 배우들 6명을 갖다놓고, B급스런 좀비물을 그릴 수는 없지 않겠는가.. 그래도 명색이 내로라하는 배우들인데, 감히 안 될 말이다. 그래서 영화는 그런 피칠갑을 한 채 죽은 시체처럼 떠도는 판타지한 좀비가 아닌, 있는 그대로 사람이 어떻게 감염이 되고, 좀비처럼 변하는 게 아니라 어떻게 죽는지, 또 그 죽는 과정에서 인간의 가치는 어떻게 파괴되고 그 사회는 어떻게 무너지는지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분명 정극이면서도 무언가 다큐스런 분위기까지 풍기며 조금은 졸리는 기분까지 안겨준 영화가 '컨테이젼'이다. 한마디로 좀비물 같은 걸 기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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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Sep 2011 11:30:33 +0900</pubDate>
	<dc:creator><![CDATA[ML江湖..]]></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건강과 영양 - 건강(Health)의 정의]]></title>
	<link>http://tuning.egloos.com/40600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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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6/08/35/d0090435_4deee2b9cf101.gif"  
				alt="건강과 영양 - 건강(Health)의 정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건강 Health 	]]>
	</description>
	<pubDate>Wed, 08 Jun 2011 11:52:02 +0900</pubDate>
	<dc:creator><![CDATA[Amazing Dude'S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WHO가 발표한 핸드폰사용과 암 발생 가능성, 좀 더 자세하게.]]></title>
	<link>http://ghestalt.egloos.com/4582155</link>
	<guid>http://ghestalt.egloos.com/458215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6/01/66/b0008466_4de640d3bd8eb.jpg"  
				alt="WHO가 발표한 핸드폰사용과 암 발생 가능성, 좀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조금전 포스트를 한 뒤 곧장 WHO에서 발표한 국제암연구소(IARC)의 보고서를 읽어보았습니다.   전문은 이 &amp;gt;링크&amp;lt;를 타고 가셔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내용을 어떻게 요약할까 했는데, 전체를 다 요약할 필요는 없는듯 하고, 뉴스에 나온 내용과 뉴스에서 말하지 않은 내용들 몇가지를 중심으로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이번 연구는 어떤 연구였나?  이번 연구는 30분 이상 10여년 동안 핸드폰을 사용했을때 여러 뇌암중에서 신경교종(Glioma)과 청신경 종양증(Acoustic Neuroma)라는 두가지 종류의 암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질 수도 있다라는 결과였습니다. 연구 방식은 실제로 실험이나 조사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연구가 아니라 메타스터디(Meta-study, 메가스터디가 아닙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01 Jun 2011 21:43:13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닥터 후 (Doctor Who) 2005 전 시즌 S01-06 e01-e13 진행중]]></title>
	<link>http://cyfiners.egloos.com/62705</link>
	<guid>http://cyfiners.egloos.com/6270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2/01/84/c0109284_4d474c837ff49.jpg"  
				alt="닥터 후 (Doctor Who) 2005 전 시즌 S01-06 e01-e13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포스터를 보면 참 유치 해보이지만 사실 유치한 드라마 맞다. 그래도 재미있다.    올닥은 개인적으로 볼려고 해도 영 정이 안가서 몇편보고 때려 치웠지만    뉴닥은 초반에 세계관을 이해하면 정말 몰입감 있게 볼수 있는 최고의 SF 드라마이다.    새로운 디자인을 보강하는걸 그만두고 그냥 올닥에서의 디자인을 그대로 도입함에 있어서    처음 요걸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허접 쓰레기 3류 SF가 아닐까하는 걱정을 자아내기도 하지만.    그것만 참아서 보고 조금만 인내해서 보면 진짜 몰입감이 최고조에 다다르다가 한시즌씩 끝나고 만다.    진짜로 시즌 종료시 마다 행성 파괴급 사고가 일어난다.    올닥 부터 꾸준히 출연해주시는 달렉.... 60년대 디자인을 그대로 채용해서 뉴닥터에서도    색깔만 이쁘게	]]>
	</description>
	<pubDate>Tue, 01 Feb 2011 09:10:33 +0900</pubDate>
	<dc:creator><![CDATA[돌발사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질병의 원인은 빈곤이다. 이 단순한 사실은 어떻게 뒤틀려졌나.]]></title>
	<link>http://cklist.egloos.com/5427959</link>
	<guid>http://cklist.egloos.com/542795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1/23/33/c0021633_4d3bfd05d3309.jpg"  
				alt="질병의 원인은 빈곤이다. 이 단순한 사실은 어떻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발도상국의 빈곤층에게 어떻게 기초 의료 서비스(Primary Health Care)를 공급할지를 두고 세계은행(WorldBank)와 옥스팜(Oxfam)이 ‘시장이냐 공공이냐’를 두고 논쟁중이다. 세계은행이 민간 부분의 주도로 빠른 시간 내에 의료 서비스 보급 범위를 늘릴 수 있다고 주장하는 반면 옥스팜은 시장을 통한 접근은 빈곤층을 소외시키는 결과를 낳을 것이라며 공공 영역의 확대가 보다 우선되어야 한다며 반론을 편다.  옥스팜 보고서 ‘Blind Optimism'는 민간 부분(여기서는 '시장을 통한' 의료 서비스의 공급을 뜻한다)이 이미 아프리카 의료 서비스의 절반 이상을 담당하고 있으므로 민간 영역의 확대가 불가피한 흐름이며, 민간의 참여가 의료 서비스 비용을 낮춤으로 결과적으로 빈곤층에 친화적이라는 	]]>
	</description>
	<pubDate>Sun, 23 Jan 2011 19:02: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람은 의외로 멋지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WHO by 날탕]]></title>
	<link>http://snugart.egloos.com/2695107</link>
	<guid>http://snugart.egloos.com/2695107</guid>
	<description>
	<![CDATA[ 
  WHO by 날탕   이 작품이 속한 카테고리 : 디지털아트&amp;gt;회화&amp;gt;일러스트 , 디지털아트&amp;gt;드로잉&amp;gt;일러스트  이 작품의 태그 : WHO   	]]>
	</description>
	<pubDate>Thu, 20 Jan 2011 12:00: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유로운 창작공간 - 스너그아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종플루'는 언제까지 신종인가 + 잡담]]></title>
	<link>http://imc84.egloos.com/4515236</link>
	<guid>http://imc84.egloos.com/451523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12/27/80/b0004080_4d176b1cac18e.jpg"  
				alt="'신종플루'는 언제까지 신종인가 + 잡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약칭 '신종플루'는 지난해 돼지독감(swine flu), 조류독감(bird flu) 등으로 불렸다. 전에 없던 독감이며 돼지와 조류 등에 관련된 바이러스가 혼합돼 발병케하는 인플루엔자라는 혐의 때문이었다. 돼지와의 관련성이 불분명하다는 연구결과에 따라서 세계보건기구(WHO)는 공식명칭을 인플루엔자A, 또는 에치원엔원(H1N1)으로 정했다. 방송과 보도를 목적으로 한 매체에서는 이같은 공식명칭을 따라야 할 터. 그건 그렇다 치고.    H1N1과 관련한 구체적인 수치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지만 이 녀석이 지난해 발병이 세계적으로 유행을 했고 상당한 목숨을 앗아간 것으로 안다. 당시 증상 발생 후 48시간내 복용할 것을 권장하는 치료제 '타미플루' 공급물량 문제로 지난해 국내서도 국민건강관리 차원에서 정책적 이	]]>
	</description>
	<pubDate>Mon, 27 Dec 2010 01:18:29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releaser in the ry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orean inspiration for the boy who was leaving this planet. by 미수다백]]></title>
	<link>http://snugart.egloos.com/2653909</link>
	<guid>http://snugart.egloos.com/2653909</guid>
	<description>
	<![CDATA[ 
  Korean inspiration for the boy who was leaving this planet. by 미수다백   이 작품이 속한 카테고리 : 사진&amp;gt;그외  이 작품의 태그 : Korean   inspiration   for   the   boy   who   was   leaving   this   planet   	]]>
	</description>
	<pubDate>Sat, 27 Nov 2010 13:03:17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유로운 창작공간 - 스너그아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해외 암전문가 한국서 암관리사업 배운다-국립암센터-WHO, 아시아 태평양 지역 암전문가 교육 개최 ]]></title>
	<link>http://cancerinfo.egloos.com/1921328</link>
	<guid>http://cancerinfo.egloos.com/1921328</guid>
	<description>
	<![CDATA[ 
해외 암전문가 한국서 암관리사업 배운다 -국립암센터-WHO, 아시아 태평양 지역 암전문가 교육 개최-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사무처(WHO WPRO)가 주최하고 국립암센터가 주관하는 암전문가 교육이 국내에서 열립니다.  국립암센터(원장 이진수,는 11월 1일부터 5일까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암전문가를 대상으로 아시아태평양지역 저개발국 및 개발도상국의 국가암관리사업 또는 비전염성 질병 관련 정부대표, 전문가 등 12개국에서 온 24명을 대상으로 국가암예방검진동 8층 회의실에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 암전문가 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교육은 비전염성 질병 관리의 주요 모델로서 암관리사업전반을 소개하고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암관리사업 전문가 및 정책 실무자 교육을 통해 각국의 암관리사업 경험을 공유함으로	]]>
	</description>
	<pubDate>Tue, 02 Nov 2010 09:59:31 +0900</pubDate>
	<dc:creator><![CDATA[국가암정보센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모든 사람들에게 바치는 노래]]></title>
	<link>http://Mikaholic.egloos.com/1893293</link>
	<guid>http://Mikaholic.egloos.com/189329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0/11/54/a0056054_4cb2c8a43b9eb.jpg"  
				alt="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모든 사람들에게 바치는 노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 song dedicated to all people who lost someone loved.      I entered the room Sat by your bed all through the night 난 그 방에 들어가 밤새도록 당신의 침대 곁에 앉아 있었어요  I watched your daily fight I hardly knew 매일매일 싸워내는 당신을 보았지만 난 알지 못했어요  The pain was almost more than I could bear 그 고통은 내가 견뎌낼 수 있는 것보다 더 컸다는걸  And still I hear Your last words to me. 그리고 난 여전히 당신이 나에게 한 마지막 말이 들려요   Heaven is a place ne	]]>
	</description>
	<pubDate>Mon, 11 Oct 2010 17:28:56 +0900</pubDate>
	<dc:creator><![CDATA[　]]></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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