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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wtc'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wtc</link>
		<description>wtc</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5 Apr 2012 22:27: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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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WTC - 테러이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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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25/51/f0082051_4f97f7acd9a64.png"  
				alt="WTC - 테러이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래도 3 WTC 까지는 어찌어찌해서 완성했고, 북쪽 타워에 안테나를 올림으로서 이 그림은 완성되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요. 아직 안된게 더 많지 않나? 4 WTC도 살짝 보여야하는데 안보이고, 7 WTC는 어디로 날려먹었냐 이거지;	]]>
	</description>
	<pubDate>Wed, 25 Apr 2012 22:27:05 +0900</pubDate>
	<dc:creator><![CDATA[멘붕중인 래서팬더 트릴리언입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뭔가 대단해보이지만 실속은 없는 그림판 프로젝트 No.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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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4/51/f0082051_4f969ddc7a3b3.png"  
				alt="뭔가 대단해보이지만 실속은 없는 그림판 프로젝트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뭔가 대단해보이지만 실속은 없는 그림판 프로젝트 No.1, 바로 WTC(911테러 이전)입니다(7번타워, 3번타워 포함-미포함버전도 같이 만듦;).  (bmp파일을 포맷변환하고 크기를 줄이니까 더 안보이게 되었습니다..;)  오늘 근무지에서 두시간동안 이걸 만졌고 집에와서도 두시간동안 그림판만 갖고 놀았어요; 근무지에선 WTC 5, 6번 타워와 1번 타워 기반만을 그리고 나머지는 집에 와서 거의 완성했습니다.  근데 무서운건, 이걸 완성하고 나면 지금 세워지고있는 새 WTC를 그림판으로 그릴 작정입니다(이건 의외로 쉬울지도 몰라요. 모든 건물들이 커튼월로 둘러쳐져서..).  일주일동안 이렇게 그림판으로 시간을 때운 다음에는 주말에 개봉하는-원래 목요일 개봉이지만요- 대망의 어벤저스 보러 영화관 행ㅋ 진짜 보	]]>
	</description>
	<pubDate>Tue, 24 Apr 2012 21:43:08 +0900</pubDate>
	<dc:creator><![CDATA[멘붕중인 래서팬더 트릴리언입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1122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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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15/98/b0084798_4f11ffd7188f2.jpg"  
				alt="111229"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0박 11일 뉴욕 &amp;amp; 보스턴 여행 :)  #03, WTC&amp;gt;월스트릿&amp;gt;소호&amp;gt;노리타                                                            세계적으로 큰  충격을 안겨줬던 9.11테러사건이 일어난 WTC. 새롭게 건물을 다시 짓는 중이였다.  WTC Tribute Museum 에도 들렀다.  그 곳은 유가족들이 기증한 물건, 사건 당시 건물의 잔해나 사진들을 전시해 놓은 곳이다.   왠지 마음이 좋지 않았던 곳.                                다음 계획했던 장소 세계 금육의 중심가. 월스트릿!                                                                 	]]>
	</description>
	<pubDate>Sun, 15 Jan 2012 07:54:17 +0900</pubDate>
	<dc:creator><![CDATA[mj's draw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설마 노리진 않았겠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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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2/11/22/e0030322_4ee47cf6ebccb.jpg"  
				alt="설마 노리진 않았겠지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용산 랜드마크 빌딩, 9.11당시 무역센터 건물 연상시켜           어쨌거나 여러모로 미묘할 수 밖에 없는 디자인이구나....(먼산)      	]]>
	</description>
	<pubDate>Sun, 11 Dec 2011 18:52:47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헤타리아 동맹]어떤 혁명의 모순나선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수치스런 9/11'과 십자가 논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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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deulpul.egloos.com/373318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09/14/16/a0005716_4e7002c17f96b.jpg"  
				alt="'수치스런 9/11'과 십자가 논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크루그먼 &quot;9·11 악용 수치스럽다&quot; 네오콘 맹비난    폴 크루그먼이 ＜뉴욕 타임스＞ 사이트에 운영하는 자신의 블로그에 짤막한 글을 써서 9/11 이후 벌어진 일들을 비판했다고 한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수치스러운 세월    9/11을 추도하는 움직임이 이상할 정도로 조용하다고 느끼는 것은 나뿐인가?    내가 그렇게 보기 때문이 아니라 그게 사실이며, 별로 이상한 일도 아니다.     9/11 이후 벌어진 일은 매우 수치스러운 것이었다. 우파들도 그런 점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들이 인정하든 않든 말이다. 이 끔찍한 사건은 사회를 통합하는 계기가 되었어야 했지만, 실제로는 쐐기처럼 쪼개는 이슈가 되고 말았다. 버니 케릭*, 루디 줄리아니, 그리고 빼 놓을 수 없는 조지 W. 부시 같은 	]]>
	</description>
	<pubDate>Wed, 14 Sep 2011 10:40:12 +0900</pubDate>
	<dc:creator><![CDATA[가로수들은 여전히 제자리에 서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 USA : NYC (5) - WALL ST, WTC]]></title>
	<link>http://prairiemoon.egloos.com/823864</link>
	<guid>http://prairiemoon.egloos.com/82386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8/20/34/c0108834_4e4fa67f44959.jpg"  
				alt="2011 USA : NYC (5) - WALL ST, WTC"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WALL ST의 경우 배터리파크와 숙소 사이에 있기 때문이 위치적으로 들르기가 좋았다.      역에서 내리자마자 우리는 월스트리트 표지판도 보였지만 무엇보다    이 교회가 눈에 들어왔다. 음........ 성당인가?    아무튼 예뻐서 내부에서도 한 컷.      그리고 두리번 거리다가 표지판이 가리키는 대로 한 번 들어가 보기로 했다.    근데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공 인증하낰ㅋㅋㅋㅋㅋㅋ난 월스트릿에 별 감흥이 없었고(국ㅋ어ㅋ)내 동생은 월스트릿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경ㅋ영ㅋ) 이랬음ㅋ  표지판ㅋ      들어가는 입구!      네.... 이게 뭐랬더라... 묻지 마세...요....TV에서 본 적 있는뎅ㅋ 사람들이 엄청 기념 사진을 ㅎㅎㅎㅎ      와우 국기가 참 거대하군ㅋ     	]]>
	</description>
	<pubDate>Sat, 20 Aug 2011 21:34:44 +0900</pubDate>
	<dc:creator><![CDATA[Prairie Mo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요즘 맛들린 WTC 설정]]></title>
	<link>http://aeterna.egloos.com/27799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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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5/26/51/f0082051_4dde4795f3df2.jpg"  
				alt="요즘 맛들린 WTC 설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설정 자체는 우연찮게 나온건데.. 나쁘지는 않은것 같아서 한번 써먹어보려고 합니다.  원래 뉴욕의 WTC는 1,2번 건물이 쌍둥이로 보여서 쌍둥이 빌딩으로도 유명했죠.. 둘다 테러로 처참하게 무너져내렸지만..여기서 의문점이 들었습니다. &quot;만약 역사가 바뀌었으면 주요한 테러사건도 모두 조금씩 바뀌지 않았을까(인과관계니 뭐니 등에 의해서 이곳에서 테러가 안일어나고 저쪽에서 테러가 일어난다로 일어날 일은 반드시 일어난다등의..)&quot;  가장 관심가는 테러인 911테러를 중심으로 살펴보기로 했습니다.(일단은 뉴욕만으로 한정짓겠습니다. 워싱턴까지 역사를 바꾸려면 백악관이 테러당해 무너지고 빡친 미국이 탈레반의 아프간을 철저하게 멸망시켜서 괴뢰정부를 새로 세운다는..머나먼 데까지 가야되니까요;;)   발단은 건축가인 미노	]]>
	</description>
	<pubDate>Fri, 27 May 2011 08:58:09 +0900</pubDate>
	<dc:creator><![CDATA[트릴리언의 Overtech.N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uxo's 일본 일주 배낭여행 [간사이] 28 - Osaka]]></title>
	<link>http://shivaism.egloos.com/5496519</link>
	<guid>http://shivaism.egloos.com/549651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3/13/09/c0072409_4d7c6be9e8576.jpg"  
				alt="auxo's 일본 일주 배낭여행 [간사이] 28 - Osaka"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교토에서의 일정을 마무리짓고 간사이의 중심이자 이번 여행의 종착지인 오사카로 넘어옵니다. 18일에 걸친 여행도 이제 마지막이군요. 뭔가... 시원섭섭합니다만 그래도 마지막 여행지이니 힘내서 최대한 많이 눈과 가슴에 새겨야겠지요.        오사카 - 덴덴타운 (でんでんタウン)        게이한선을 타고 요도야바시역에 도착해서 오늘 하루를 책임질 패스를 구입합니다. 이름하여 '공통1일승차권(共通一日乗車券)' 가이드북에 나온 내용처럼 매표기에서 팔지 않고 역 부근 이런 가게에서 판매하더군요 (속았어!! -_ -...) 이 역만 이런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도부쓰엔마에(動物園前)역에 도착해서 숙소에 짐 던져놓고 바로 이동합니다. 바로 덴덴타운(でんでんタウン)으로~!! +_+ 오호라~ 역시나 아키하	]]>
	</description>
	<pubDate>Sun, 13 Mar 2011 17:02:10 +0900</pubDate>
	<dc:creator><![CDATA[auxo's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사카 여행 둘째날 &lt;2&gt; 덴포잔 관람차, WTC코스모타워 전망대 등]]></title>
	<link>http://risksoul77.egloos.com/3843817</link>
	<guid>http://risksoul77.egloos.com/384381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08/11/92/d0068692_4c6215b06c5bb.jpg"  
				alt="오사카 여행 둘째날 &lt;2&gt; 덴포잔 관람차, WTC코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사카 여행 둘째날  루트:난바역호텔-&amp;gt;미도스지센 난바역-&amp;gt;-&amp;gt;혼마치역-&amp;gt;주오센 다니마치 욘초메역-&amp;gt;9번 출구(오사카 역사박물관 후문쪽)으로 나와 오사카성 파크트램 타키-&amp;gt;오사카성 천수각-&amp;gt;오사카성 니시노마루 정원-&amp;gt;오사카 역사박물관, NHK-&amp;gt;다니마치센 다니마치 욘초메역-&amp;gt; 텐진바시스지 록초메역-&amp;gt;3번 출구  오사카 시립 주택박물관-&amp;gt;사카이스지센 혼마치역-&amp;gt;주오센 오사카코역-&amp;gt;1번 출구 가이유칸 앞 부두/덴포잔 관람차-&amp;gt;산타마리아 호-&amp;gt;주오센 코스모스퀘어역-&amp;gt;1번 출구에서 나니와노 우미노 지쿠칸-&amp;gt;난코포트타운센 트레이드센터마에역-&amp;gt;2번출구 ATC, WTC코스모타워 전망대-&amp;gt;주오센 혼마치역-&amp;gt;미	]]>
	</description>
	<pubDate>Thu, 16 Sep 2010 13:46:10 +0900</pubDate>
	<dc:creator><![CDATA[risk some sou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 Richter; WTC 음질과 음색]]></title>
	<link>http://fischer.egloos.com/44487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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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리히테르의 두 가지 WTC 전곡의 음향에 대해서는 이래저래 말이 많습니다.    바흐; WTC(평균율 클라비어 곡집) - 리히테르(Melodiya)   바흐; WTC(평균율 클라비어 곡집) - 리히테르(ORF; 1973 Innsbruck)     이 두 녹음에서 몇 개를 발췌해 올렸습니다.  모두 앞에 나오는 것이 잘 알려진 스튜디오 녹음이고 뒤에는 1973년 인스부르크 실황을 넣었습니다.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WTC-I-1-prelude.wav       (소리 크기 차이가 좀 있어서 Innsbruck 쪽의 volume을 약간 올렸습니다. 다른 것은 no touch)   WTC-I-5-prelude.wav    WTC-I-5-fugue.wav   WTC-II-1-prelude.wav   WT	]]>
	</description>
	<pubDate>Sat, 14 Aug 2010 20:34:03 +0900</pubDate>
	<dc:creator><![CDATA[漁夫의 'Questo e quella'; Juvenile delinquen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바흐; WTC(평균율 클라비어 곡집) - 리히테르(ORF; 1973 Innsbruck)]]></title>
	<link>http://fischer.egloos.com/4448421</link>
	<guid>http://fischer.egloos.com/444842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8/13/20/b0000920_4c655147f2ccc.jpg"  
				alt="바흐; WTC(평균율 클라비어 곡집) - 리히테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바흐; WTC(평균율 클라비어 곡집) - 리히테르(Melodiya)에서 중대한 약점으로 (특히 1집의) 소리가 '목욕탕 사운드' 정도로 촛점이 흐리고 퍼진다는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 때문에 인스부르크에서 녹음한 실황이 궁금하지 않을 수 없는데, 처음 JVC에서 1997년 냈을 때 계약 문제로 금방 회수하는 바람에 - 이 페이지를 보면 3일 만에 회수해야 했다는 말도 있습니다 - 구하기는 거의 불가능에 가까왔지요.  하지만 JVC에서 중국에 결국 라이선스를 주었고(처음에는 해적판인 줄 알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어찌어찌 구해서 들어 보게 되었습니다.    결론은 100% 만족까지는 아니더라도 음질이 훨씬 참아 줄 만한 수준입니다.  리히테르의 이 시기의 Eurodisc 스튜디오 녹음 중 베토벤 27번과	]]>
	</description>
	<pubDate>Fri, 13 Aug 2010 23:34:07 +0900</pubDate>
	<dc:creator><![CDATA[漁夫의 'Questo e quella'; Juvenile delinquen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본간사이 가자보자먹자사자(24) 간사이에서 제일 높은 곳.]]></title>
	<link>http://hajime0901.egloos.com/5271813</link>
	<guid>http://hajime0901.egloos.com/527181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5/18/01/c0017601_4bf290c29d1b8.jpg"  
				alt="일본간사이 가자보자먹자사자(24) 간사이에서 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사카 주유 패스로 뽕을 뽑자 그 3탄은 WTC 코스모타워. 그러고보니 한 몇 년 전에는 여기서 마츠모토 레이지 월드가 있었다는데.  아무튼 입장료가 800엔이라 결코 싼 축이 아닌데도 오사카 주유 패스로는 공짜 공짜. 프리 패스란 아름다운 것.  요 사진 정중앙의 가장 높은 건물이 바로 코스모타워. 이 사진은 오사카 우메다의 공중정원에서 찍은 것. 바로 거기 있으면 그곳은 안 보이죠 네;;;;  헐 저의 튼실한 허벅지가 보입니다요. 저 에스컬레이터 꽤나 경사율이 후덜덜.     오오 이번 여행 첫날에 갔던 해유관이 보이네요. 산타마리아 호를 타러 다시 가야되는 곳. 바로 옆의 산타마리아 호도 조그맣게 보이고.  360도 오사카 파노라마를 즐깁니다. 도톤보리나 우메다, 난바에 있었을 땐 몰랐는데. 오사카	]]>
	</description>
	<pubDate>Tue, 18 May 2010 22:26:21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맨 온 와이어 - 거기에 있기에, 거기에 있었기에]]></title>
	<link>http://job314.egloos.com/2535227</link>
	<guid>http://job314.egloos.com/253522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1001/26/74/d0014374_4b5e921716e73.jpg"  
				alt="맨 온 와이어 - 거기에 있기에, 거기에 있었기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영화, 솔직히 전 볼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확인한 것이 개봉을 고작 일주일 앞둔 상황에다가, 솔직히, 그 당시에는 다른 영화들 덕에 이미 자금난이 엄청난 상황이었습니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를 멀리 가서 본다는 것이 정말 힘든 일이라고 할 수 있었죠. 게다가 이 영화의 개봉을 기다리다 못해 이미 DVD로 본 상황이고 말입니다. (아마존 첫 구매 타이틀중 하나였다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외줄을 타는 것은 정말 오래된 볼거리 입니다. 심지어는 조선시대에도 광대가 줄을 타는 것이 하나의 볼거리였죠. 전세계 어디에서나 마찬가지였고, 지금도 마찬가지 입니다.   외줄은 일종의 공포와 환호가 동시에 뒤섞인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 줄 위	]]>
	</description>
	<pubDate>Fri, 05 Feb 2010 08:19: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행자를 위한 안내서 :: 오사카, 어디서 즐길까]]></title>
	<link>http://kanzume.egloos.com/4304009</link>
	<guid>http://kanzume.egloos.com/430400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2/24/09/b0047509_4b33592de0173.jpg"  
				alt="여행자를 위한 안내서 :: 오사카, 어디서 즐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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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행자를 위한 안내서 :: 오사카, 어디서 먹을까(클릭) 여행자를 위한 안내서 :: 오사카, 어디서 잘까(클릭) ...에 이어, 이번엔 어디서 즐길까 편입니다.    먹거리로 유명한 오사카는 먹고 즐기기만도 시간이 부족할 정도이지만(응?) 그래도 먹거리 외에도 즐길거리! 라는 것도 중요하잖아요    오늘은 간단하게 몇 군데의 관광 스팟을 소개 해 볼까 합니다.            첫 번째로 소개할 곳은 &amp;lt;카미가타우키요에칸 - 上方浮世館&amp;gt; 입니다. 일단 우키요에란 일본어로 판화..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예요 그러니까 판화를 전시해 놓은 일종의 미술관 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죠? 위에 사진에 있는 그림과 같은 풀컬러 판화..라고 보시면 됩니다.   카미가타는 교토와 인근 지방을 이르는 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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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Dec 2009 21:41:27 +0900</pubDate>
	<dc:creator><![CDATA[モモのカンヅメ]]></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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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WTC 코스모타워 - 놓치지 말아야할 오사카항의 야경 ]]></title>
	<link>http://dus2.egloos.com/15954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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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12/15/64/f0035564_4b26ff8e63657.jpg"  
				alt="WTC 코스모타워 - 놓치지 말아야할 오사카항의 야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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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사카에 배를 타고가면 가장 먼저 볼수있는 오사카 해양 박물관과 WTC타워 오사카주유패스를 끊었다면 꼭 놓치지말아야할 곳이다.    반구타입에 독특한 형태의 오사카해양박물관.... 온몸으로 느낀 일본 여행의 주의할점이라면...일본은 일요일이 공휴일이라면 다음 월요일날을 쉰다..(부럽...) 그리고 월요일에 쉬는 박물관의 경우 화요일에 휴무를 한다.. 당시 월요일이라 해양박물관이 휴관인줄 알고 근처에 갔다가..WTC로 발을 돌리고 다음 화요일날 방문했는데 -_-;; 휴관이더라는... 암튼 바닷가에 위치하고 멀리 등대도 보이고 해가지을즘엔 정말 멋진곳.    WTC 코스모타워와 오사카 해양박물관은 코스모스퀘어 역에 부근에 위치하고 있다.     해양박물관에서 WTC 코스모타워로 가는데 조금은 돌아가야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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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Dec 2009 12:25:22 +0900</pubDate>
	<dc:creator><![CDATA[dus2's lab]]></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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