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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x10'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x10</link>
		<description>x10</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6 Jan 2012 20:42: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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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x10] 2012.1.26 Sna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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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26/25/d0141225_4f213b9e2d9c2.jpg"  
				alt="[x10] 2012.1.26 Snap"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어떤면에선...똑딱이가 DSLR보다 더 어려운거 같습니다.그만큼 DSLR이 쉬어진게 아닐까요? 그래도 아직까진 만족스럽습니다 후지 X10	]]>
	</description>
	<pubDate>Thu, 26 Jan 2012 20:42:41 +0900</pubDate>
	<dc:creator><![CDATA[Reach人]]></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X10] DSLR을 떠나보내고 다시 시작하는 똑딱이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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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1/23/25/d0141225_4f1d2a734600b.jpg"  
				alt="[X10] DSLR을 떠나보내고 다시 시작하는 똑딱이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9년부터 남들 하니까 따라서 DSLR을 사용했습니다. 기기병에 걸려서 수차례 바디와 렌즈를 교체하기도 했었고요  좋은 사진도 많이 찍고, 주변으로부터 우와~^^ 소리도 많이 듣곤 했어요ㅎ  근데 점점 카메라가 커져면서 사진 찍는 횟수가 줄어들게 되었고, 이게 과연 사진을 찍는건지, 카메라로 운동을 하려는건지  이해가 안되는 순간이 오게 되었고, 과감히 DSLR을 내치고 다시 똑딱이로 오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모두 포기하긴 어려웠기 때문에ㅎㅎ 바디 디자인 하나는 정말 최고인 후지 X10을 구입했습니다ㅎ  &amp;lt;레트로 디자인의 디카 후지 X10&amp;gt;    휴대성이 좋아진 만큼 열심히 들고다니면서 찍어줘야 겠습니다.  DSLR은 언젠가는 다시 사겠지만, 그 전까지 이 똑딱이(가격은 DSLR급	]]>
	</description>
	<pubDate>Mon, 23 Jan 2012 18:43:43 +0900</pubDate>
	<dc:creator><![CDATA[Reach人]]></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근교 바리~*]]></title>
	<link>http://motorcycle.egloos.com/28982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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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201/17/79/f0080979_4f152404b2e1c.jpg"  
				alt="근교 바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날도 풀렸겠다... 스케줄도 못잡았겠다(잉?)...   근교바리를 나가기 위해 나섰다.  오늘의 미션은 X10을 잘 들고 다니기 위해... 편하게 핸들바에 카메라를 달고 다닐 수 있게 하는 것과 편한지 보는 것... 로웨프로의 작은 가방(X10이 딱 들어간다.. 작은 소형 테이블용 삼각대까지) 이중 벨크로로 되어 있어 떨어질 염려는 없으나 혹시 모르니 카라비너까지 걸어서 고정.  뭐 좀 달려보니까 요철에서 크게 튀지도 않고 괜찮다.   특히 오른손 장갑만 벗고 바로 꺼내서 찍고 넣고 하기가 편해서 모양은 좀 그래도 이걸로 됐다고 생각...  첫번째 테스트를 팔당 즈음에서 해봤다.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음..) 라이딩 도중에 사진을 찍는 건 라이딩 리듬이 흐트러지고 해서 별로 좋아라 하진 않지만 이 정도면	]]>
	</description>
	<pubDate>Tue, 17 Jan 2012 16:42:29 +0900</pubDate>
	<dc:creator><![CDATA[Motorcycle Diary - urban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후지필름 X10 Mizar 속사케이스]]></title>
	<link>http://motorcycle.egloos.com/28944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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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1/07/79/f0080979_4f083b61af853.jpg"  
				alt="후지필름 X10 Mizar 속사케이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후지필름 X10을 위한 두번째 악세사리 Mizar 속사케이스입니다.(홈피  첫번째는 경통에 접착하는 방식인 GGS UV필터였죠. 귀찮아서 사진은 안찍었습니다만, 나사산이 없는 X10을 실사용기로 쓰려면 꼭 필요한 아이템입니다. 검색해보시면 나옵니다. ^^  암튼, 이 속사케이스를 산 이유는... 사실 막 굴리기 위한 보호용이 70%, 뽀대가 30%입니다. 브라운 톤의 통가죽 속사케이스도 있고 솔리드 블랙에 붉은색 안감을 가진 케이스들도 있었지만... 모양은 이게 제일 나았다고 봐서 구입했네요. 단점은 마지막에 쓰고... 일단 사진으로 보겠습니다.  일반 검정 소가죽에 악어가죽 패턴을 적용했습니다. 붉은 스티치가 아닌 회색 스티치가 더 잘 어울리는데... 사진이 흰색 스티치처럼 나왔네요. 회색입니다.   안감	]]>
	</description>
	<pubDate>Sat, 07 Jan 2012 21:49:33 +0900</pubDate>
	<dc:creator><![CDATA[Motorcycle Diary - urban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후지필름 X10 테스트]]></title>
	<link>http://motorcycle.egloos.com/2893297</link>
	<guid>http://motorcycle.egloos.com/289329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05/79/f0080979_4f047035bd925.jpg"  
				alt="후지필름 X10 테스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만하면 똑딱이지만 DR도 꽤 괜찮고... F2.0~F2.8의 밝은 렌즈도 좋고.. 벨비아 모드 좋고... 16:9 프레임도...(그러나 6*17을 원해!) 120도/180도/360도를 지원하는 파노라마 모드도 쓸만하고... ISO400도 웹 상의 화질로는 썩 괜찮고... 적당히 작은 센서 덕분에 스냅 찍기 좋고...(광각에선 f2.0에서도 심도가 괜찮으니 장점으로 보잔 얘기)  스탠다드 설정인 프로비아 모드에선 차가운 매력도 있고...  흑백은 6*6을 회상하며...  스냅용으로 이 정도면 더 바랄 게 뭐꼬... 어쭈~ ISO1600도~ ISO800은 당연히 무난.. 심도 괜찮고... 훌륭한 EXR은 밤에도...         이글루스 가든 - 이뉴이트의 사진동아리	]]>
	</description>
	<pubDate>Thu, 05 Jan 2012 00:47:53 +0900</pubDate>
	<dc:creator><![CDATA[Motorcycle Diary - urban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바로 이게 진짜 똑딱이, 후지필름 X10]]></title>
	<link>http://motorcycle.egloos.com/2892896</link>
	<guid>http://motorcycle.egloos.com/289289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03/79/f0080979_4f030809343e2.jpg"  
				alt="바로 이게 진짜 똑딱이, 후지필름 X10"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gx1을 지르라는 그 분의 말씀에 허우적 거리다 발견한 후지필름 x10  그랬다.  난 사진도 사진이지만 카메라도 매우 좋아했다. 완성도, 품질, 조작감 등의 감성 등등...  니콘 F100을 쓰던 때 그 완벽한 바디에 얼마나 만족했었는지... 그리고 베셀러 확대기를 사용할 때 APO렌즈의 해상력과 중대형 카메라를 사용할 때의 기계적인 조작감과 금속의 촉감, 그리고 초점링을 돌릴 때의 감각, 그리고 화인더로 볼 때의 느낌을 좋아했다.  이제 '그런 느낌을 주는 똑딱이'를 마침내 손에 넣었다.  개봉과 관련된 것들은 사진으로 떼우자. (X10을 찍은 것은 그간 막 굴린 삼성 NV100HD의 마지막 사진이다. 다른 샘플 사진들은 X10으로 AWB, 노출보정 없이 리사이즈+샤픈 살짝 정도.)  사진으로는 바디의 	]]>
	</description>
	<pubDate>Tue, 03 Jan 2012 23:36:38 +0900</pubDate>
	<dc:creator><![CDATA[Motorcycle Diary - urban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클립쉬 X 10 구입 및 간단 사용기.]]></title>
	<link>http://makiable.egloos.com/5061563</link>
	<guid>http://makiable.egloos.com/506156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12/07/05/b0051705_4eded5436e792.jpg"  
				alt="클립쉬 X 10 구입 및 간단 사용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마존에서 블랙프라이 데이 세일로 구한 클립쉬 X10  클립쉬 인이어 중에 하인엔드 급인데...96달러 정도에 싸게 구했음    소리야 뭐 막귀라 행복할 따름이지만,  저음이 생각보다 약간 있음.    장점.  1. 편안한 작용감  2. 싱글 유닛이지만, 풍부하게 들리는 음장, 공간감.  3. 저음이 약간 있지만, 전체적인 벨런스가 많이 무너지지 않음.  4. 단단하게 들리는 사운드  5. 해상력이 좋아 평소 많이 뭍히던 소리도 잘 들리는 편.. 샴세이드 노래 들으면 깜짝 놀랬음.    단점.  1. 클립이 없으면, 터치 소음이 심함  2. 선이 얇아 단선의 위험...  3. LR구분이 쉽지 않음....  4. 평탄한 느낌이라..... 이건 개인 호불호가 갈릴듯...약간 저음이 있는게 살짝 불만.    	]]>
	</description>
	<pubDate>Wed, 07 Dec 2011 11:59: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정시퇴근의 일곱색깔 매일매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후지필름 X10]]></title>
	<link>http://jv44.egloos.com/4652099</link>
	<guid>http://jv44.egloos.com/465209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2/05/87/b0004587_4edb9bab5c29c.jpg"  
				alt="후지필름 X10"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파나소닉 DMC-GX1과 소니 NEX-7이 아직 나오지 않았기에 올해의 마지막 카메라가 될 것 같은 후지필름 X10, 더 나은 화질, 더 저렴한 가격의 E-PL3 줌렌즈 키트와 강력한 경합을 벌였지만 E-PL3는 틸트 액정임에도 액정화질이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수준이라..탈락!  일반적인 사용자라면 30만원가량 저렴한 파나소닉 DMC-LX5나 10만원정도 저렴한 NEX-C3 줌렌즈 키트를 권한다.(아니면 좀 더 무리해서 NEX-5N을 사든가…)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만족스럽지만 가성비때문에 절대 추천하고 싶지 않은 카메라..^^; 캐논G11 역시 조작하는 맛이 대단히 뛰어난 카메라지만 M모드에서 조리개와 셔터스피드 설정이 엉망인 반면 X10은 M모드 조작성이 쾌적하다. 반면 측거점 이동은 왼손을	]]>
	</description>
	<pubDate>Mon, 05 Dec 2011 01:14:01 +0900</pubDate>
	<dc:creator><![CDATA[JV44]]></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간단리뷰] 가장 멋진 콤팩트 카메라, 후지 X10을 만나다]]></title>
	<link>http://news.egloos.com/3775064</link>
	<guid>http://news.egloos.com/377506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2/03/44/a0001544_4ed9a6e1a5726.jpg"  
				alt="[간단리뷰] 가장 멋진 콤팩트 카메라, 후지 X10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인연이 닿으려면 이렇게 닿으려는 것인지, 다음호 아레나 옴므 리뷰 제품으로 후지 X10이 덜컥 걸려버렸습니다. 그래서 잠시 제 손에 들어온 후지 X10을 만져봤습니다.     결론은? 올해 만난 최고의 콤팩트 카메라-입니다. 특히 디자인은 만져보면 만져볼수록 맘에 듭니다. 다만 화질은 비슷한 가격의 미러리스 카메라에 못미치고, 비싼 가격이 아쉽습니다.      ▲ 올해 최고의 디자인, 후지 X10 카메라  까만색 렌즈캡이 인상적. 단, 저 렌즈캡이 좀 흠집이 잘납니다.        ▲ 박스 안에 담긴 것은 간단합니다.  응용프로그램이 담긴 CD, 배터리, 배터리 충전기, 스트랩, 스트랩 연결용 고리,   카메라, USB 케이블. 끝.      ▲ X10 뒷면의 모습. 조금 복잡하지만, 생각보단 금방 익힐 수	]]>
	</description>
	<pubDate>Sat, 03 Dec 2011 13:55: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그니 블로그 : 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후지 X10, 11월 28일 발매 확정, 74만 5천원]]></title>
	<link>http://news.egloos.com/3770897</link>
	<guid>http://news.egloos.com/377089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1/23/44/a0001544_4eccf9ea27d5c.jpg"  
				alt="후지 X10, 11월 28일 발매 확정, 74만 5천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후지 X10이 오늘 한국 출시를 알렸습니다. 11월 28일 발매. 가격은 예상보다는 저렴한 74만 5천원.         그래도 똑딱이 치고는 상당히 비싼 가격이라, 아직 선뜻 손이 가진 않습니다.   프랭크 타임님이 리뷰하신다고 하니(링크), 리뷰 결과물이 나오기를 기다려볼 작정입니다.     ...사실 이 녀석을 사고싶은 것은, 오로지 성능이 아니라 디자인 때문이긴 하지만요.    * 저기 맨 오른쪽 모델,  우승자 윤주하양 같은데, 맞나요?  	]]>
	</description>
	<pubDate>Wed, 23 Nov 2011 22:51: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그니 블로그 : 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후지 X10을 만났습니다-]]></title>
	<link>http://news.egloos.com/3769060</link>
	<guid>http://news.egloos.com/376906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20/44/a0001544_4ec7e24996303.jpg"  
				alt="후지 X10을 만났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번에 이야기했던 후지 X10, 기억하시나요? 우연히 싱가폴에서 후지 X10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직접 잡아보고 싶었지만 그런 기회는 주어지지 않았구요...ㅜ_ㅜ          디자인이요? 확실히 예쁩니다. 올 블랙의 위엄(?)이랄까요. 화질도 DSLR급은 아니지만 괜찮다고 합니다. 가격은 999 싱가포르 달러. 출국시 세금 약 50달러 환급 가능. 미국판 가격에 비하면 좀 나가지만, 일본판에 비하면 좀 싸게 구입 가능합니다. 그런데 의외로 구입 가능한 가게가 좀 드물어서...(물건이 빨리 나간다는 느낌.)    그나저나, 문제는 여전히 가격입니다. 아무리 예쁘고 뛰어나도 똑딱이인데, 똑딱이에 80만원 이상의 돈을 지불하는 것이 과연 어떤 의미일지.. 며칠을 고민해 봤지만, 답이 나오지 않더라구요. 	]]>
	</description>
	<pubDate>Sun, 20 Nov 2011 02:14:27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그니 블로그 : 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쿠 스탬프 이벤트 결과]]></title>
	<link>http://Sweetly.egloos.com/5032810</link>
	<guid>http://Sweetly.egloos.com/5032810</guid>
	<description>
	<![CDATA[ 
루비 문 참부적출품금지11 / 1달 모양의 부적이다. 지니고 다니면 좋은 일이 생길 것 같다. ※ 추석 이벤트 한정 참 8 단계  딱 목표에 도달하고 월요일 푹 쉬었습니다ㅠ   이벤트 티켓은 망..ㅋ     	]]>
	</description>
	<pubDate>Tue, 20 Sep 2011 12:58:31 +0900</pubDate>
	<dc:creator><![CDATA[Reny's Sweet Ca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겠습니다! 후지 X10 카메라]]></title>
	<link>http://news.egloos.com/3730190</link>
	<guid>http://news.egloos.com/373019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09/08/44/a0001544_4e684c788c42f.jpg"  
				alt="사겠습니다! 후지 X10 카메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금 쓰고 있는 똑딱이는 후지 F200exr 카메라입니다. 제 인생에서 가장 오랫동안 함께하고 있는 똑딱이이자, 본의 아니게 5개국을 여행하고 돌아온 똑딱이 카메라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오랫동안 함께 했음에도 불구하고 제게 별로 사랑받지 못하는 최초의 카메라이기도 합니다. 밝은 곳에서의 화질은 극강인데, 켤 때 시간이 오래 걸리고, 내구성 문제가 있고, 렌즈 밝기가 어두워서 그렇습니다. 물론 다른 똑딱이들에 비하면 한수 위입니다만...    그래서 다음번 카메라를 살 때, 후지는 다시 안사리라-_-하고 결심했었습니다. 이제껏 써온 후지 똑딱이 2대가 내구성에 문제가 있는 바람에(후지 똑딱이 카메라는 이상하게 마무리가 좋지 않았습니다.) 다음에는 정말 다른 카메라를 써야지-하고 생각했는데... 며칠전, 저는 	]]>
	</description>
	<pubDate>Thu, 08 Sep 2011 14:18: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그니 블로그 : 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10730 넬. 스테이. 망아지]]></title>
	<link>http://byulabyul.egloos.com/5559850</link>
	<guid>http://byulabyul.egloos.com/555985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8/01/61/c0093361_4e35706fb47c0.png"  
				alt="110730 넬. 스테이. 망아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태어나 가장 설레던 여름 일주일.  고 날들 bgm이 nell의 stay.  축축한 길 걸으며 들으면 지금도 맴이  꽃 단 망아지같이 뛴다. 이렇게                     *********************************************************** 어제 놀러나가던 길 지하철에서 sketcher 앱으로 첨 그려본 그림. 트위터에만 업로드해서 옮겨 올림. 이글루스 모바일은 이미지 추가 원래 안되나.       	]]>
	</description>
	<pubDate>Mon, 01 Aug 2011 00:16:23 +0900</pubDate>
	<dc:creator><![CDATA[벼 라 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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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공짜 X10 거치대 제작 (by 옷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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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5/21/94/d0037294_4dd72e1301c79.jpg"  
				alt="공짜 X10 거치대 제작 (by 옷걸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정말 쓸만한 거치대가 없는 X10  대충 만든 플라스틱 거치대도 ebay에서 4~6만 하는걸 보고 갑갑한 마음에 한때 유행한 옷걸이 거치대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제작방법은 네이버 인터넷카페에 있는 완성사진을 보며 따라했습니다.    이 거치대의 장점은  1. 제작비 0원! 집에 굴러다니는 옷걸이를 괴롭히면 됩니다.  2. 가로-세로 거치 가능  3. 충전 가능  4. 아래쪽에 스트랩을 많이 달아도 거치 가능  5. 나름 깔맞춤    정도가 있겠네요. 하하하;;;    워낙 제 방에 있는 휴대기기들이 전부(카메라 빼고) 거치대에 얹어져 있다 보니까 배치를 맞추려고 만들었는데 마음에 드네요.      P.S. 어제 a55 지름 사진 올렸는데 옷걸이 거치대에 관심이 많은 것 같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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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May 2011 12:17: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작고 가벼운 책]]></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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