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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x31'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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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x31</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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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Aug 2010 15:55: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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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씽크패드 X시리즈의 정점, X200 개봉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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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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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씽크패드 X시리즈의 정점, X200 개봉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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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엊그제 주말 고심끝에 씽크패드 X200으로 지르게 됐다는 포스팅 이후 드디어 오늘(23일) X200 물건을 받았다. 어떻게 생긴 넘일까.. 물론, 오프에서도 보긴 봤지만 그래도 실제로 받을때 느낌은 사뭇 다를 수 있다. 즉, 오프와 다른 환경에서 오는 차이일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여튼, 설레이는? 마음으로 새 색시의 옷고름을 풀듯 X200을 꺼냈다. 그래서 여기 X200의 개봉샷을 공개하니 구경 한번 해 보시기 바라며.. 대신 화질은 일반 디카 수준이니 참고바랍니다. ㅎ        먼저, 박스를 뜯기전 모습.. 사진은 커보이지만 실제 박스는 꽤 작은 편이다.        박스를 뜯고 꺼낸 X200.. 이렇게 단단히? 밀봉되어 있다. 완전 신품!!        밧데리를 부착해서 먼저 전원부터 켜봤다. 윈도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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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Aug 2010 15:55:26 +0900</pubDate>
	<dc:creator><![CDATA[ML江湖..]]></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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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씽크패드 X시리즈의 정점, X200 지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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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8/21/73/a0106573_4c6f46fe26b0c.jpg"  
				alt="씽크패드 X시리즈의 정점, X200 지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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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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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국, 오랜 고심끝에 X200으로 질렀다. 기존 X31을 6년 넘게 쓰다보니 도저히 다른 노트북에는 눈이 가질 않는다. 아니 가질 않는게 아니라 급변화가 싫어서 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X시리즈 연장선에서 비록 예전의 IBM 명성만큼은 아니지만 레노버 씽크패드(ThinkPad) 'X200 7454-R39' 모델로 지르고 말았다. 특히 이 모델은 스페셜 에디션판 보급형으로 나온 제품인데, 모 마켓에서 가격이 100에서 하나 빠진다. 그런데, 내가 지른 모델은 기존의 것과 조금 다르다.  운영체제가 기본 비스타가 아니라 윈7이 탑재되고, 모니터도 LED로 좀더 밝고, 하드디스크는 320G에서 250G로 좀 줄었고, 지문 인식기가 없는 대신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에 하나인 AS 기간이 1년에서 3년 무상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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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Aug 2010 13:54:35 +0900</pubDate>
	<dc:creator><![CDATA[ML江湖..]]></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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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BM X3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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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6/04/50/f0067050_4c083abf3f6db.jpg"  
				alt="IBM X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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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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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Jun 2010 08:29: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보노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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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BM ThinkPad X31에서 X40 갈아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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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4/10/73/a0106573_4bc08bfa6df30.jpg"  
				alt="IBM ThinkPad X31에서 X40 갈아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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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의 애마 X31이 내장 무선랜 에러후 드디어 일주일만에 완전 시망하셨다. 어느 순간 화면이 커져있어 다시 켰더니 다시는 일어나지 못하고 말았다. 전원이 아예 들어오지 않는다는거.. ㅠ 곧바로 노트북 알아보기에 착수했고, IBM TP X31만 6년을 써온 지라 TP 시리즈를 찾다가 발견한 T시리즈의 T43 15인치 보급형 모델.. 바로 직접 수령해서 하루 써보고 그 큰 화면의 뽀대없음에 바로 반품해 버렸다.  그리고 알아본것은 넷북보다 조금 큰 사이즈 11.6인치 에이서 Aspire one 751h 모델을 알아보면서 가격도 39만원에 저렴하고 크기도 적당할 것 같아 구매를 할려고 생각.. 그런데, 와이드 액정에 1366*768 해상도를 지원하지만 깨알 글씨에 곧바로 좌절.. 노트북으로 문서 작업이 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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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Apr 2010 00:19:19 +0900</pubDate>
	<dc:creator><![CDATA[ML江湖..]]></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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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IBM TP X31 무선랜 시망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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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4/02/73/a0106573_4bb58c66ba735.jpg"  
				alt="IBM TP X31 무선랜 시망후.."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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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람들마다 어떤 사물이나 물건들을 사용하면서 애착이 가는 기기들이 있다. 내 경우는 바로 IBM의 노트북 X31의 경우가 그렇다. 2004년 봄에 신품같은 중고로 100만 넘게 주고 산 노트북이었다. 이 노트북으로 나의 업무와 관련돼 6년을 함께 지내왔다.   물론, 그 중간에 LCD도 갈고 메인보드도 무상으로 한번 교체하면서 지금까지 잘 버텨왔는데.. 며칠전부터 내장형 인텔 무선랜 카드가 먹통이 되더니 부팅이 되지 않는 에러가 발생했다. 뒷판을 여는데도 작은 드라이버 때문에 실패 어찌나 단단히 조여놨는지.. -_   그래서 급하게 써야 되는 놋북인지라 같은급의 X41로 중고를 질러서 샀는데.. 이넘은 무선랜 내장이 아닌걸로 보내주서 환불/반품 처리하고.. 결국, 용산 레노버 AS 센터에 방문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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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Apr 2010 15:39:41 +0900</pubDate>
	<dc:creator><![CDATA[ML江湖..]]></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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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hinkpad X3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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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0/18/54/c0037854_4ada8111353bb.jpg"  
				alt="Thinkpad X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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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4년 봄, 연구소에서 받은지 만 5년 반째 사용중인 노트북이다. 12인치 LCD에 약 1.6kg쯤 하는 씽크패드를 대표하는 서브노트북이었고, X시리즈는 지금까지도 계속 출시되고 있는 인기 모델이다. 센트리노 1.4G, 256M RAM, 40G HDD가 달려있는 모델인데 지금은 HDD는 250G로, 메모리는 1G로 업그레이드되어있다. 연구소에 있을 때도, 유학 나와서 공부하면서도 정말 만족하면서 잘 써왔다. 윈도우 XP에서 그냥 일반적인 문서/오피스 작업, 인터넷 정도 하기에 전혀 무리가 없었고, 크기와 무게 역시 갖고 다니기에 불편함이 없었다. 요즘 나오는 넷북보다 조금더 크고 무겁긴 하지만 출시된지 5년이 넘었음에도 성능 면에서는 넷북보다 우수하다. 게다가 이미 명성이 자자한 씽크패드의 쫄깃한 키감은	]]>
	</description>
	<pubDate>Sun, 18 Oct 2009 12:25:37 +0900</pubDate>
	<dc:creator><![CDATA[伯松]]></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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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X31 영입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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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저번 주, 우연히(항상 그렇지.. 뭐) x31을 구하게 되었다. 사양은 센트리노 1.4, 램은 512, 하드는 40기가이다. 블루투쓰 내장모델로, 빈깡통 상태의 울트라배이도 포함되어 있었다. 사실 생각은, 지금 쓰고 있는 T60을 팔아서 데스크탑을 꾸민 다음, 가볍게 들고 다닐 노트북이 필요했는데 X31이 걸리고 말았다. 뭐, 크랙이 많이 가긴 했지만, 액정도 화사하고 아직 쓸만하다. 그래... 쓸만하다....라는 것이 문제가 될 줄이야...  내가 지금 사용하는 용도로는 크게 부족함이 없는 것 같아, 이것 저것 깔게 되었다. 덕분에 데탑에 대한 욕망은 사라지고 있는 중...이다.  게다가 저렴하게 독2 마저 (배송비 포함 12.5불이라니!!!) 달아놓으니, 든든하기까지 하다. 지금껏 고생해온 T60은 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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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Sep 2009 04:45:31 +0900</pubDate>
	<dc:creator><![CDATA[Slow Step!]]></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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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BM 노트북에 대한 한풀이가 시작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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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한동안 (무려 2년 넘게) 잠잠했던, 노트북 기변병이 다시 도졌다.  우연히 구입하게 된 600E가 불을 다시 지핀 것이다.    어제 새벽, 한 손으론 혜나 우유를 먹이고, 다른 한 손으론 마우스를 이리 저리 굴려가며 찾은 X31!!  4~5년 전에 r50 쓸 때, 센트리노 1.4를 경험해 본 기억으로는, 그 정도면 충분한 성능이었기에 별 망설임 없이 주문을 했다.    그리고 오늘 아침에는 A31을 사용할 때, 돈 때문에 못달아 줬던 Dock II를 또 구입하게 되었다.  Dock II가 X31에도 붙는다고 하길래, 사실 별 용도는 없지만 구입하게 되었다.    게다가 어제 아침에는 에러 코드가 뜨는 600E를 분해, 조립하면서 에러 코드를 모두 없애 버렸다.    지금 이 글을 받아 적고 있는 T60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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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09 00:35:52 +0900</pubDate>
	<dc:creator><![CDATA[Slow Ste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물딱지 노트북 IBM X31 2672-lk7]]></title>
	<link>http://haedool.egloos.com/1699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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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8.egloos.com/pds/200803/24/49/f0022549_47e78eedd89ba_t.jpg"  
				alt="고물딱지 노트북 IBM X31 2672-lk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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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전 처음으로 구입한 노트북 무엇이든 처음이 중요한데...고가의 노트북은 부담되고 일단 마구마구 쓰는 셈으로 작고 가벼운 그리고 싼넘으로 선택  단점보다는 장점이 많은 노트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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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Mar 2008 10:58:14 +0900</pubDate>
	<dc:creator><![CDATA[Yadal12 Go go 2008!!!]]></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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