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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x61t'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x61t</link>
		<description>x61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8 Jul 2011 00:51: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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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새로운 동반자 Acer W500(이코니아 탭) 사용기 &amp; 설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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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7/17/54/c0055054_4e22efe21b0f5.jpg"  
				alt="새로운 동반자 Acer W500(이코니아 탭) 사용기 &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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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3년가 동반생활을 해오던 x61t를 좋은 분께 넘기고 저는 슬레이트 형태의 타블렛에 대한 욕망으로 Acer에서 발매된 W500(이코니아탭)을 구매하였습니다.  Win7기반의 타블렛 중에서 가장 저렴하며, 국내에 정식 출시된 모델이라는 것도 장점이죠, 하지만 AMD의 넷북용 CPU를 써서 그런지 우리나라에서는 완전 찬밥신세를 당하고 있는 모델입니다..... -_-;  하지만 역시 저는 윈도우에서 벚어나는건 아무래도 힘들고(직업부터가 윈도우 개발자인데...), 무엇보다 다른 윈도우용 슬레이트 타블렛듯은 대부분이 비싼편이며, 국내에서 정식 출시조차 되지 못하였습니다.(ASUS EP121이라던가... HP Slate라던가...)  원래는 x61t의 최신 후속기종인 x220t를 살려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 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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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Jul 2011 00:51: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잡담도 마비스럽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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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Window계열 타블렛의 갈길은 멀고도 험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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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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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Window계열 타블렛의 갈길은 멀고도 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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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짤방은 저의 사랑스러운 노트북 Lenovo X61t(타블렛 모드)   타블렛이라는 것이 작금의 PC, 나아가 개인용 정보기기라는 시장 자체에서 최대의 이슈가 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Window체계에서의 타블렛은 참 갈길이 멀고도 험합니다.  그 이유가 Window체계에 전자펜을 쓰는 타블렛이라는 점에서 그것을 가볍게, 배터리 타임을 오래가게 만드는게 힘든 상태입니다. 물론 전자펜을 안쓰면 조금은 가볍게라던가는 가능하겠지만 이러면 전문적인 작업은 힘들어지죠 배터리 타임의 경우에는 저전력 CPU에 모든 부품들이 커스터마이징된 저전력 부품에 보드에서부터 액정, 내부 전력설계, 배터리까지 완벽하게 그 제품을 고려해서 만들어 진 물건이라면 가능하겠지만, 그 제품이 단일제품으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정도 안팔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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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Jul 2011 16:15: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잡담도 마비스럽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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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나의 노트북 (1) Lenovo x61t 7764-CT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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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08/24/54/c0055054_4a9216a6a0611.jpg"  
				alt="나의 노트북 (1) Lenovo x61t 7764-C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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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서울에 올라와서 내 삶중에서 가장 많이 바뀐 점중에 하나라면은 노트북을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했다는   것 입니다.  본래 대학교를 다닐때 부터 노트북을 많이 활용하고 쓰기는 했습니다만은, 무려 팬-3 500이라는 절망적인   사양과 3.2kg이라는 왠 헬스 용품같은 무게덕분에 이동용으로 쓰기는 무리가 있었죠.  그리고 서울에 올라와서 큰 마음을 먹고 통장 잔고 0를 각오하고 노트북을 질렀습니다.  그리고 그 물건이 바로 레노버 x61의 타블렛 모델인 x61t였죠.  예전부터 타블렛을 쓰고 싶었고, 1400X1050이라는 12.1인치 답지 않은 고해상도, 당대 최고라 할만한 사양  4셀 배터리 최대 3시간, 8셀 배터리 최대 8시간이라는 긴 배터리 타임(반쯤 뻥이지만 ㅡㅡ), 살 때 당시에는  신형이 나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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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Aug 2009 13:30: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잡담도 마비스럽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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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레노버 노트북 키보드 박살]]></title>
	<link>http://novrain.egloos.com/18405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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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811/25/17/a0004917_492bbc428cdee_t.jpg"  
				alt="레노버 노트북 키보드 박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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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주에 있었던 일입니다.  새벽에 실험실에서 책장에 있는 책을 빼다가 책 한 권이 제 노트북에 그대로 낙하, 키보드에 물리적인 압박(?)을 가한 후 P키가 도주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 때는 노트북 바탕 화면과 같은 심정이였죠. (먼산~)    키 캡은 멀쩡하였으나, 키캡을 바쳐주는 힌지가 부품을 찾을 수 없을 정도로 대파(?)하여 우선은 자주 사용하지 않는 Fn키와 교체를 하였습니다. 리얼포스 키보드 구입하면서 같이 온 키캡리무버가 참 요긴하게 사용하였죠.      지방이라 A/S 받기가 무지 귀찮고 계속 노트북을 사용해야 하기에 아직까지 A/S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단지 플라스틱 힌지만 있으면 끝나는데...    키보드를 뜯어서 확인해 보니까 NMB사 키보드(Parts No. 42T34xx)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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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Nov 2008 18:15: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십일월에 내리는 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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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민중. Mac, real or not]]></title>
	<link>http://known.egloos.com/46508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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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지금 보고 있는 책 내용이 XCode라는 맥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2. 지금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이 팬이 없는 모델인지라 장시간 고사양 작업을 사용하기 힘듭니다.  1,2번의 이유로 노트북을 바꿀 생각을 하고 있는 요즘입니다만은, 2번의 대안은 이미 정해져있습니다.  1. 10~12인치의 크기 2. 배터리 포함 1.5 내의 무게 3. 오프라인 실사용 4시간 이상. 4. L7500 이상의 CPU(현재 사용중인게 UL7500이라서.. 참고로 L은 저전력low power, UL은 초저전력 ultra low power) 5. 맥 가능?  일단 물망에 오른 것이 맥북 에어-_-라는 녀석입니다. 13.3인치라 제 백팩에 들어갈지 모르겠습니다만.. 무이자 3개월 172.5라는 현재 가격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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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Oct 2008 12:46:58 +0900</pubDate>
	<dc:creator><![CDATA[ - 無 言 歌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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