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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xper'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xper</link>
		<description>xper</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6 Dec 2011 09:28: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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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XPER 모임에 첫 등록~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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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최근 XPER 모임에 관심을 갖고 있다가 와이프에게 같이가자고 꼬셔 동반을 가기로 했습니다 ^^;개발자들 모임인데도 친구, 연인, 가족과 동반해도 좋다고 하더군요.저도 혼자가서 좀 뻘쭘할텐데 옆에 가족이 있으면 같이 데이트하는 듯 즐기면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그리고 이번 모임은 망년회처럼 년말에 하는 것이지만 전혀 다른 기년회라는 것 인데요.모임의 의미가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XP 모임은 Wiki와 group 메일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은데요.이쁜 웹 사이트가 아니라 처음에는 좀 당황했다는.. ^^;  	]]>
	</description>
	<pubDate>Tue, 06 Dec 2011 09:28:20 +0900</pubDate>
	<dc:creator><![CDATA[뇨릉의 소프트웨어 개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애자일/스크럼 프로젝트는 왜 실패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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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애자일/스크럼 프로젝트는 왜 실패하는가?    요즘 주위에서 애자일로 프로젝트를 진행했는데 실패했다며, 애자일도 어쩔 수 없는 거 아니냐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 왜 이런 얘기가 많이 나오는 것일까?    1. 애자일이 많이 퍼졌다.  이제는 일부라도 애자일을 도입하는 경우가 더 많다(애자일 이야기 - 애자일 도입 성공 요인 분석). 애자일 프로젝트 실패 사례가 나오기 시작한다는 것은 많은 프로젝트에서 애자일을 도입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2.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는 성공률이 낮다.  예를 들어 애자일을 도입하면 프로젝트 성공률이 기존보다 100% 증가한다고 해 보자. 소프트웨어 프로젝트 성공률이 얼마인지 아는가? 한국이 20.9%, 미국이 30% 라고 한다(2010-05-30 韓 SW프로젝트 성공률 20.	]]>
	</description>
	<pubDate>Tue, 30 Aug 2011 00:07:37 +0900</pubDate>
	<dc:creator><![CDATA[박피디의 게임 아키텍트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xper 모임 20101130 에서 배운 점]]></title>
	<link>http://parkpd.egloos.com/35125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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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애자일 얘기만 나오면 '결국 사람이 중요하다' 는 결론이 나는 바람에, 그럼 '사람을 어떻게 잘 관리할 것인가' 를 주제로 얘기를 나누다가 나온 얘기들입니다.    'virtual team' 을 장려하는 문화 :  다른 기능을 추가하거나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도하고 싶다면 관리자에게 virtual team 생성을 요청할 수 있다. virtual team 별로 DL 을 만들어주기까지 한다. 원래 주어진 일을 하면서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것을 장려하고 있다.    팀 이동 :  팀에서 팀원을 다른 팀으로 이동시키는 것을 한국에서는 부정적으로 보지만 외국계는 그정도까지는 아니더라. '저 사람이 일을 더 잘 할 수 있는 곳을 찾도록 도와준다' 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있어서 팀간 팀원 이동이 자유롭다. 국내 대기업에서는 	]]>
	</description>
	<pubDate>Fri, 03 Dec 2010 00:33: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박피디의 게임 아키텍트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Xper 9월 정모 &quot;Agile 2010 공유회&quot; 를 다녀와서...]]></title>
	<link>http://parkpd.egloos.com/34512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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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번 9월 모임에서는 L모사의 심우곤님이 Agile2010를 다녀온 후 느낀 점을 공유하는 자리가 있었다. PT 초반에는 agile 2010 컨퍼런스에 대한 간략한 소개만 나오길래 '다녀온 거 염장 지르는 내용밖에 없는 건가' 걱정했었는데 다행히 뒤로 가면서 얻어갈만한 내용이 많이 나왔다.  사실 게임쪽도 한참 애자일이니 스크럼이니 하다가 요즘은 조용한 편이다. 내 생각에는 '이미 쓸만한 회사에서는 다 애자일을 일부라도 적용하고 있다' + '새로운 거 나오면 얘기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흥미를 잃었다' 때문이라고 보는데 다른 분들 생각은 어떨지 모르겠다. 이런 분위기가 외국도 크게 다르지 않은 듯 하다. 이미 앨리스테어 코번(Alistair Cockburn) 은 &quot;I come to bury Agile, not	]]>
	</description>
	<pubDate>Sun, 26 Sep 2010 01:09:00 +0900</pubDate>
	<dc:creator><![CDATA[박피디의 게임 아키텍트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xper] 9월 정기 모임 후기]]></title>
	<link>http://wanglung.egloos.com/53549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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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몇달만에 다시 참석하게 되어, 얼마간의 설레임을 가지고, 장소를 찾아가려는데, 좀 헤메다가 좀 지쳤습니다.  간판이 보일까 싶었는데, 지나가면서 보지를 못하였네요.  다음에 같은 장소에서 한다면, 꼭 우리은행 건물이라고 하면 찾기가 좀 더 수월할 것 같습니다.    미리 와계신 분들이 많아서, 뒤자리에 살포시 앉았습니다.  배고픈 분들과 십시일반으로 김밥을 사 나누어 먹으면서,   그동안 메일링리스트에 올라온 주제에 대하여 그룹으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애자일을 하는 회사들  TDD 임베디드  자료를 요구하는 관리자    김밥사러 중간에 들어간 터라 그냥 듣기만 하였는데요.  큰규모와 작은 규모 회사 등 같은 환경이나 상황이 비슷한 분들끼리도 이야기를 하면, 좀 더 구체적인 이야기를 해 볼 수 있지 	]]>
	</description>
	<pubDate>Fri, 17 Sep 2010 12:43: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평섭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탐색적 테스팅(Exploratory Testing) 전문가 에릭(Erik Petersen)과의 만남 벙개]]></title>
	<link>http://parkpd.egloos.com/3430312</link>
	<guid>http://parkpd.egloos.com/3430312</guid>
	<description>
	<![CDATA[ 
탐색적 테스팅(Exploratory Testing) 전문가라고 하는 에릭(Erik Petersen)과의 만남 벙개를 다녀왔습니다.    에릭은 탐색적 테스팅 프레임워크로 다음을 소개해 주었습니다.    Inspect(look at) - birds eye view, low level  Dissect(pull apart) - working model(성공패턴), other models, failure model(실패패턴)  Retrospect(think about) - what have we learned    테스트 하는 방식을 크게 두 부류(ad-hoc 과 scripted) 로 나눈다고 할 때, 탐색적 테스팅은 ad-hoc 같아 보이지만 사고하는 방식을 체계적으로 하는게 다른 점인 것 같더군요. 문서에 집착	]]>
	</description>
	<pubDate>Sun, 05 Sep 2010 21:46:33 +0900</pubDate>
	<dc:creator><![CDATA[박피디의 게임 아키텍트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이클 페더스(Michael Feathers)는 단위테스트를 부정했는가]]></title>
	<link>http://parkpd.egloos.com/3392357</link>
	<guid>http://parkpd.egloos.com/339235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8/05/00/a0010500_4c5993942c4fa.png"  
				alt="마이클 페더스(Michael Feathers)는 단위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Working Effectively with Legacy Code 로 유명한 Object Mentor 의 마이클 페더스 (Michael Feathers) 가 단위 테스트 규칙(A Set of Unit Testing Rules) 이라는 글을 쓴 적이 있다. 여기에 대한 내용은 'xUnit 테스트 패턴' 18장 표준 픽스처(Standard Fixture) p.420 에도 나오는데 여기에 써 보겠다.    &quot;이런 테스트는 단위테스트가 아닙니다. * 데이터베이스와 통신한다 * 네트워크로 통신한다 * 파일을 읽고 써야 한다 * 다른 단위 테스트와 동시에 실행시켰을 때 항상 성공하는 건 아니다. * 테스트를 실행하기 위해 (환경 변수를 수정한다던지 하는) 환경에 특별한 작업을 해줘야 한다.&quot;    xper 2010.0	]]>
	</description>
	<pubDate>Thu, 05 Aug 2010 01:26:27 +0900</pubDate>
	<dc:creator><![CDATA[박피디의 게임 아키텍트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애자일 실천법 세미나 2010 후기]]></title>
	<link>http://parkpd.egloos.com/3241701</link>
	<guid>http://parkpd.egloos.com/3241701</guid>
	<description>
	<![CDATA[ 
정리 형식 #관련있는 내용은 합쳐서 정리했습니다.  패널 토론은 익명성이 필요할 수 있어 발표자 이름을 적지 않았습니다(요청하시면 따로 정리해 드립니다).  개인적인 생각이 섞여 있을 수 있고, 기억나는대로 정리한거라, 여기 적혀있는 내용이 발표내용과 100 % 일치한다고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오늘은 양복 입은 분들이 많이 오셨더군요. HP 에서 했기 때문일까요? 여의도에서 했기 때문일까요?  개인적으로 생각지 못한 몇 분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언제 좀 더 길게 얘기 나눠 보아요.  #asp2010 도 확인해 보아요.     HP 관련 세미나 #애자일 정착 실패 원인  개발자가 unittest 와 시스템 테스트를 혼동  &quot;스프린트 내&quot; 정기적인 회귀 테스트가 없다.  (외국의 경우) 지역적으로 	]]>
	</description>
	<pubDate>Thu, 22 Apr 2010 11:51: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박피디의 게임 아키텍트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9 년 11 월 xper 모임 후기(2/2)입니다.]]></title>
	<link>http://parkpd.egloos.com/1973446</link>
	<guid>http://parkpd.egloos.com/1973446</guid>
	<description>
	<![CDATA[ 
2009 년 11 월 xper 모임 후기입니다.  () 는 제가 추가한 내용입니다.    SK C&amp;amp;C 민신현 과장님  관련 PT  Client 가 재미교포였던 프로젝트에서 처음 도입  국내에서는 반발  개발이 싫어진 이유는?  SSKK : 시키면 시키는대로, 까라면 까라는대로 한다. (조인트도 까여봤다)  2004-2006 H 대학 프로젝트 산출물  A4 바인터 두께 4.5 m  감리, 개발팀 누구도 읽지 못함  의사 소통에 문제가 있다  SI 쪽 단가 측정이나 계획 잡는 부분이 건설쪽에서 온 것이다 보니 Prototype 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  그래서 감리도 프로그램 작성이 끝난 후에야 한다.  하지만 항공기 개발(예 : F-4) 이라면 어떨까?  (여기에서 F-4 는 DSA 에서 다루는 Ar	]]>
	</description>
	<pubDate>Wed, 02 Dec 2009 12:35:19 +0900</pubDate>
	<dc:creator><![CDATA[박피디의 게임 아키텍트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9 년 11 월 xper 모임 후기(1/2)입니다.]]></title>
	<link>http://parkpd.egloos.com/1973182</link>
	<guid>http://parkpd.egloos.com/1973182</guid>
	<description>
	<![CDATA[ 
2009 년 11 월 xper 모임 후기입니다.  () 는 제가 추가한 내용입니다.    Special Force II 팀장님인 고성원님이 팀에 Scrum 을 도입한 경험과 감상에 대해 공유해 주셨습니다.    20091130 Xper PresentationView more presentations from swko.Scrum 을 도입하게 된 배경  개발 및 조직 관리 효율화  매너리즘 방지, 집중도 향상  스케줄 완수 성공률 증가  성과 측정 방법 필요  고객 만족. 퍼블리셔 같은 내부 고객 포함  도입 후 팀원들의 증언  목표가 분명해졌다.  일일 스크럼이 가장 좋았다.  작업 결과를 매일 공유하는 게 좋았다.  다른 파트를 이해할 수 있었다.  긍정적인 부담 덕분에 책임감이 생겼다.  우선 순위를 고려	]]>
	</description>
	<pubDate>Tue, 01 Dec 2009 17:14: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박피디의 게임 아키텍트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성원(드래곤플라이 Special Force 2 팀장) 님의 스크럼 도입 사례 발표가 있습니다.]]></title>
	<link>http://parkpd.egloos.com/1972058</link>
	<guid>http://parkpd.egloos.com/1972058</guid>
	<description>
	<![CDATA[ 
제가 자주 가서 좋은 얘기 듣고 오는 xper 모임에서 11월 30일 (월) 7:30 부터 고성원(드래곤플라이 Special Force 2 팀장) 님이 스크럼 도입 사례를 발표 하신다고 합니다. 바로 정원초과 되는 바람에 소개를 안 하고 있었는데, 정원을 늘려서 10분 이상 더 참가 가능한 듯 합니다. 민신현(SK C&amp;amp;C 모바일솔루션 사업팀 팀장) 님의 SI 에서의 애자일 개발 적용 사례도 있다고 하네요.  실제 적용 사례는 언제나 들어서 후회없고,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좋은 기회이니 생각 있으신 분은 여기 로 가셔서 신청하세요. :)	]]>
	</description>
	<pubDate>Fri, 27 Nov 2009 22:33:02 +0900</pubDate>
	<dc:creator><![CDATA[박피디의 게임 아키텍트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Xper 정기모임 참석후기 - 차이, 다름]]></title>
	<link>http://wanglung.egloos.com/51088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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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LGCNS에서 열린 Xper 정기모임 참석후기입니다.     처음 자기소개하는 시간을 6명정도씩 모여서 하였는데, 모이다 보니, 3명만 모이게 되어, 서로 자기소개를 하고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새로운 한분이 오면, 다시 돌아가면서, 소개하고, 또, 한분이 오면 돌아가면서, 이렇게 3번정도 하였는데, 할 때마다 소개하는 내용이 조금씩, 더 구체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반복에서 오는, 구체성이 재미있었습니다.    두분의 경험를 들으면서, 차이에 대한 생각이 계속 머릿속에 남아 있습니다.  차이, 다름을 이해할 뿐 아니라, 몸으로 익히는 것은 또 다르다는 것을 새삼알게 합니다.  몸으로 익히는 것이기에 애자일은 부단히 노력해야 맛볼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변신철님의 이야기에 동감하며,  회고할 때 비난받지 	]]>
	</description>
	<pubDate>Thu, 29 Oct 2009 21:56: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평섭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Xper 정기모임 참석후기 - 자신감]]></title>
	<link>http://wanglung.egloos.com/50770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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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번 정기모임에서는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애자일 2009에 다녀오신 분들의 경험 공유와 칸반게임을 하였습니다.    - 경험 공유  계속 관심을 가지고 살피자 - 연초부터 어떤 발표자가 어떤 내용을 발표하는지를 계속 살피는 것이 도움이 되었다.  애자일 적용을 정량화 하는 부분은 그들(애자일 2009의 발표자, 참석자 등)도 잘 모르는 것으로 보인다.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잘 살펴서 잘 한다면, 기여할 수 있겠다.    애자일은 종교가 아니다. 강요하지 마라.   Beyond Agile  사람이 중요하다  일본인 세션 - 일본어로 된 칸반게임, 그들의 자긍심을 느낄 수 있었다.    TDD, BDD 관련 내용을 집중적으로 들었다.  TDD를 자유롭게 사용하는데, 참석자들을 살펴보니, 2-2.5년정도 걸리더라	]]>
	</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09 12:49: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평섭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gile2009 Conference 공유회 다녀왔습니다.]]></title>
	<link>http://parkpd.egloos.com/19511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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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실용주의이야기 님의 agile 2009 참관기  심우곤님의 위키  신재용님의 위키    xper 에서 주최한 Agile2009 Conference 공유회를 다녀왔습니다.  두 분 이상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Agile2009 컨퍼런스를 다녀오셨더군요. (시카고)    처음 1 시간 동안은 3 분이 각 15 분동안 다녀온 소감을 얘기해 주셨습니다.    참가자 중 2 % 만이 아시아인이었다고 하는군요.  세션이 300 개 이상이어서, 컨퍼런스 쪽에서 페르소나 모델을 제공해 줬다고 합니다.  즉, 나는 'agile 을 약간 아는 개발자다' 라고 선택하면, 그 사람에게 맞는 세션들을 추천해 주는 식으로 되어 있었다고 하는군요.    가장 좋았던 세션 중 하나로  Growing Object-Oriendted Soft	]]>
	</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09 10:10: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박피디의 게임 아키텍트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Xper 정기모임 참석 후기]]></title>
	<link>http://wanglung.egloos.com/5020680</link>
	<guid>http://wanglung.egloos.com/5020680</guid>
	<description>
	<![CDATA[ 
Xper 정기모임 에 참석하였습니다.    시작시간이 좀 미루어져서 8시즈음, 김기웅님의 효과적인 일일 스크럼회의에 대한 공유시간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스크럼회의를 아침회의로 하는 과정에서 일어났었던 상황들을 중심으로 소개하여 주셨습니다.   아침회의는 어제한일, 오늘 할일, 이슈나 문제점을 공유하는 단순한 것이지만, 이 단순한 것이 현장에서는 그리 쉽게 되지 않는 것들이라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한 '악어와 친구가 되라'는 말은 계속 기억이 남습니다. 악어와 적이 되는 것은 강에서 떠나야만 하고, 그렇다고 이도 저도 아닌 상태는 악어에게 잡아 먹힐 것이 뻔하니, 친구가 되는 것만이 강에서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인 것으로 보입니다.    응원하기, 응원받기도 소개하여 주었	]]>
	</description>
	<pubDate>Fri, 24 Jul 2009 00:18: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평섭 이야기]]></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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