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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xt'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xt</link>
		<description>x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9 Mar 2011 18:25: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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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T 추억팔이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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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아이큐 1000, 2000의 시대가 지나가고,  본체가 있는 컴퓨터가 나오면서 드디어 메모리라는 개념이 생겼다  내가 갖고 있었던 최초의 XT는 삼보... (PC업계에서 혁명을 일으키....ㄹ뻔 하다가 지금은 고만고만하지만 ) 3.5인치도 아닌 무려 5.25 전용이었다 거기에 메모리는 512kb   이 조건이 갖춰지면 상당히 많은 추억(=삽질)을 갖게되는데,    1. '금광을 찾아서'는 640kb에서만 돌아간다  XT시절을 보냈으면서 이 게임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 재미있다는 말을 들었으면서도 메모리가 모자라 할 수 없었다   2. EMS가 뭔가요(...)  이게 기본메모리와 상관있었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이름을 말할 수 없는 '그것'을 즐기기 위해서는 가상메모리 확장이 필요했다 ; dosj 까지 	]]>
	</description>
	<pubDate>Wed, 09 Mar 2011 18:25: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에인샤르 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990] 16비트 IBM 호환기종 금성 파트너 플러스 (16비트 XT기종)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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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1/28/09/f0046109_4d42c6c78276f.jpg"  
				alt="[1990] 16비트 IBM 호환기종 금성 파트너 플러스 (16.."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90년 중학교때 본격적인 컴퓨터 라이프가 시작되었다.  당시 정부의 교육용 컴퓨터 방침(?)으로 인해 교육용이라는 애매모호한 타이틀로 부모님을 현혹하여 구입을 할 수 있었다.  내가 구입했던 금성의 파트너 플러스는 보급형 CPU인 인텔의 8088(10 Mhz)과 640KB의 램, CGA 그래픽카드와 4단계 음영이 표시 가능한 단색 모니터에 360KB FDD 두대, 86 한글 키보드로 이루어진 사양을 가지고 있었다.   당시 IBM이라는 회사가 만든 XT라는 이름의 PC 규격을 조금씩의 변화는 있으나 호환되게 만든 것을 'IBM 호환기종'이라고 불렀으며 줄여서 'IBM-PC'라 하였다. 아이러니하게도 진정한 IBM사의 제품은 당시 국내에서 거의 팔리지 않았다. 다른 회사의 호환기종 위주로 팔렸을 뿐. 하지	]]>
	</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10 23:20: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콤푸타 기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세기 PC 게임에 대한 회상 - 16비트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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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7/20/03/b0007603_4c44a6ee602d8.png"  
				alt="20세기 PC 게임에 대한 회상 - 16비트 시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리 집에서 최초로 구입한 컴퓨터는 내 기억이 맞다면 8비트 컴퓨터인 X2였다.     하지만 그때 당시 난 너무 어려서 유치원에 다니고 있었기에 8비트 컴퓨터의 진가를 제대로 느끼지 못했다.     또 3.5인치 디스켓 게임은커녕 베이직 한번 제대로 돌리지 못한 채 재믹스 팩이나 꽂아서 MSX 게임을 즐겨야 했다.    그러다 어느날 X2가 사라지고 16비트 컴퓨터가 집에 들어왔다.    IBM-PC인데 컴퓨터 이름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사양이 아마 16비트에 모니터는 허큘리스/CGA 지원. 5.25인치 드라이브가 두 개 달린 컴퓨터였다.    사실 PC 키드로서의 게임 라이프는 그 16비트 XT 컴퓨터로부터 시작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6비트 컴퓨터 시절에는 OS는 무조건 MS-DOS를 사	]]>
	</description>
	<pubDate>Tue, 20 Jul 2010 04:50:02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XT 해체자 애완동물 동영상]]></title>
	<link>http://lechat.egloos.com/46995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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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심장노출/격분의 땅울림(싫어~싫어싫어싫어싫어싫어엇~!) 등이 구현되어 있습니다. 초반엔 소리가 없는데, 중후반에 나오네요. 	]]>
	</description>
	<pubDate>Tue, 16 Mar 2010 09:39:34 +0900</pubDate>
	<dc:creator><![CDATA[Twisted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플래쉬 게임] socoban (소고반)]]></title>
	<link>http://fendee.egloos.com/104328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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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게임방법:  이 게임은 기존의 소고반 게임과 디자인은 약간 틀리지만 규칙은 동일하다.  소고반은 과거 XT 시절에 5.25인치 디스켓으로 나온 게임이다. 간단하면서도 꽤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혹시나 '소고반' 게임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설명을 덧붙이자면,  방향키를 이용해 움직이는 사람이 지정된 위치에 박스를 모두 놓아야 클리어 할 수 있는 것으로,  박스를 한번 잘못된 위치에 놓으면 외통수가 되어서 게임을 망치게 된다.  박스들이 놓인 위치와 사람이 움직일 위치를 치밀하게 계산해서, 외통수가 되지 않도록 잘 놓은후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박스를 정해진 위치에 모두 놓으면 클리어 된다.  레벨이 낮을 때는 그냥 대충 움직여도 클리어 할 수 있지만, 레벨이 높아지면, 한번만 잘못 움직여 	]]>
	</description>
	<pubDate>Wed, 10 Mar 2010 16:29:57 +0900</pubDate>
	<dc:creator><![CDATA[you w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바타(Avatar)와 3D영화의 단상]]></title>
	<link>http://sioness.egloos.com/42993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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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2/18/07/b0000607_4b2a4fd91fe39.jpg"  
				alt="아바타(Avatar)와 3D영화의 단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IMAX3D를 더 잼나게 보기 위해서 일단 예습의 의미로 메가박스에서 디지털로 보고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IMAX3D에서 처음보면 내용(자막) 신경쓰느라 아무래도 화면에 조금 소흘해 지게 되는 면이 있어서요;;    IMAX3D를 아직 보지 않은 시점에서 단상이라면 역시 현재 회자되는 얘기들과 거의 비슷한 것들입니다.    상상력 자체가 새롭지는 않은데 그걸 보여주는 방법이 좀 신선하달까요? 하지만 3시간 가까운 러닝타임이 시계 한 번 안 꺼내보고 후딱 지나간 걸로 보아, 스토리도 새롭지는 않을지언정 질이 떨어진다고 볼 수는 없을 거 같습니다. 'Enter The World'라는 캐치프레이즈에 걸맞게 '판도라'라는 행성계 자체를 체감시켜주기에 안정적인 이야기였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직 IMAX3D로 보진	]]>
	</description>
	<pubDate>Fri, 18 Dec 2009 00:37:18 +0900</pubDate>
	<dc:creator><![CDATA[Sion, In The 3rd Dimens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쉑터 다이아몬드 C-1 헬레이저 리뷰]]></title>
	<link>http://kelga.egloos.com/1272497</link>
	<guid>http://kelga.egloos.com/127249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812/27/70/f0085070_4955f1452207c_t.jpg"  
				alt="쉑터 다이아몬드 C-1 헬레이저 리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전에 자작곡을 녹음해 올렸던 기타를 이제서야 리뷰한다.  자작곡의 포스팅은        흔히 말하는 메탈기타의 컨셉이다. 전체적으로 어두운 분위기에 블랙 하드웨어, EMG픽업 두방.        5mm퀄티드 메이플 탑이 올라갔다. 덕분에 쉑터 다이아몬드 중에서 제일 비싼 모델이 됬다.  테두리는 자개가 박혀있는데, 옆면의 바인딩까지 적용되어 있지는 않다.  브릿지는 플로이드로즈 오리지널, 픽업은 EMG 85-81(잭 와일드가 쓰기로 유명한 조합)이다.  셀렉터는 3way로 프론트-하프톤-리어 이며 노브 구성은 프론트 볼륨-리어 볼륨-마스터톤으로 구성되어 있다.        말많은 한국제 오리지널 플로이드 로즈, 독일제와 다른 점은 새들의 각.  독일제는 딱딱 각이 져 있지만 한국제는 끝부분을 살짝 잘라냄	]]>
	</description>
	<pubDate>Sat, 27 Dec 2008 18:41: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염세주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게임 월드의 추억..]]></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8744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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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2.egloos.com/pds/200808/22/03/b0007603_48ae7581a8eae_t.jpg"  
				alt="게임 월드의 추억.."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게임 월드. 한국 최초의 게임 잡지. 지금은 역사 속으로 사라진 지 오래됐지만 이렇게 그림 파일로나마 다시 볼 수 있다는 게 반갑다.  국민 학교 다니던 시절부터 쭉 보아왔고 책도 몇 권 모으다가, 나중에 가서는 둘 곳이 없고 자리만 차지하니까 결국 폐품으로 수거되는 최후를 맞이하게 했지만 어쨌든 아직도 눈앞에 선하다.  게임기라고는 달랑 재믹스. 컴퓨터는 하드는커녕 2HD조차 안 먹히는 XT 컴퓨터. 지금처럼 에뮬레이터 같은 건 꿈도 못꿀 그 시대에서 유일하게 타 기종, 고사양 게임에 대한 정보를 얻으며, 언젠가 그 게임을 플레이해보겠다는 꿈을 꾸며 잠을 이루지 못하던 그 절이 지금은 조금 그립기도 하다.  지금 다시 보면 그 당시에 게임 잡지는 저작권이란 개념이 없어서 전 페이지 곳곳에 아무런 의미도	]]>
	</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08 17:29:08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디카] DIMAGE XT]]></title>
	<link>http://Minicat.egloos.com/253769</link>
	<guid>http://Minicat.egloos.com/25376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4/18/17/f0017217_480816d781526_t.jpg"  
				alt="[디카] DIMAGE X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래전 구매했던 나의 XT。  저 21일은 2004년이군..  320만 화소.  이쁘면 장땡이었던 시절.  지금도 쓰고 있긴 하지만...  밧데리는 조루..(울음)   	]]>
	</description>
	<pubDate>Fri, 18 Apr 2008 12:37:20 +0900</pubDate>
	<dc:creator><![CDATA[귀여운 스토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동생과 옛날 컴퓨터들 ]]></title>
	<link>http://news.egloos.com/1713979</link>
	<guid>http://news.egloos.com/171397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8.egloos.com/pds/200802/18/44/a0001544_47b86323ed228_t.jpg"  
				alt="동생과 옛날 컴퓨터들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앨범을 뒤적거리는데, 제 둘째 동생 -_-과 함께 찍힌, 그동안 제가 사용했던 컴퓨터들이 줄줄이 보이네요. 본 김에 한번 컴퓨터 관련(?) 사진만 모아서 정리해 봅니다.  사실 컴퓨터를 안쓸때만 해도 제 삶은 평안했습니다. 취미는 통기타...-_-;;; 뒤 책장에 꼽힌 문고판 소설들과 문학과 비평등의 문학잡지들이 보이시나요? 오른쪽에 있는 것은 대우 뮤직센터. 무려 성경책과 기도서도 보이는 군요. -_-;;  이때도 컴퓨터를 쓰긴 썼는데...  금성 FC 30이던가.. 그 컴퓨터를 들 수 있겠지만, 학원에서 몇 번 만져본게 다였으니.. 썼다고 하기는 뭐하겠네요. 오히려 주산-_- 학원에 있던 시간이 더 많았던듯.   실질적인 첫번째 컴퓨터는 대우 IQ 2000 이었습니다. 이 컴퓨터로 주로 게임과 베이직 프	]]>
	</description>
	<pubDate>Mon, 18 Feb 2008 01:54:17 +0900</pubDate>
	<dc:creator><![CDATA[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989년 PC 광고]]></title>
	<link>http://delius.egloos.com/3205069</link>
	<guid>http://delius.egloos.com/320506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3.egloos.com/pds/200705/31/62/b0011262_1005589_t.jpg"  
				alt="1989년 PC 광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래 글 쓰면서 찾아본 1989년 08월호 [과학동아] 별책부록 &quot;퍼스널 컴퓨터 사용법&quot;에 실린 광고. 제 첫번째 PC가 생각나네요 ^^	]]>
	</description>
	<pubDate>Thu, 31 May 2007 22:52:06 +0900</pubDate>
	<dc:creator><![CDATA[D  E  L  I  U  S]]></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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