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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yaoi'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yaoi</link>
		<description>yaoi</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31 Mar 2012 17:11: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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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양키 동인녀들도 무섭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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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31/15/c0021415_4f76bba83bb0c.jpg"  
				alt="...... 양키 동인녀들도 무섭네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여성향에 혐오감 가지신 분들은 다른 포스팅들로 눈길을 옮기시길....)      (....... 오레곤 주 어딘가에 서식한다는 양키 동인녀  ;;;;;  흑인이나 히스패닉일지도 모르고  ;;;  )      p.s : 엄격한 이슬람권에도 부녀자 혹은 동인녀로 불리우는 부류들이 있긴 있는 듯  ;;;;;;;  (혹시 남자들일지도 모르지만  ;;;  야오이 사이트랍시고 그림은 하나도 없고 글만 가득한 아랍계 사이트를 찾았을 때의 충격이란  ;;  뭐, 대놓고 하는 건 아닌 듯 하지만..)	]]>
	</description>
	<pubDate>Sat, 31 Mar 2012 17:11: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그나뢰크의 자장가 - 감상주의를 모럴로 착각하는 이들에게 질린 사람의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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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본 BL의 망조가 보임)삽질과 싱거움 그리고 후까시의 기가 막힌(...) 조화 - 백목련이 피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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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백목련이 피었다면 1 리오 지음, 미에노 사오리 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나의 점수 : ★      단행본 그것도 1권 안에서 이렇게까지 똑같은 삽질이 계속되는 패턴은 또 처음이다.  ORZ....  까놓고 말하겠다. 무쟈게 재미없다. 그림도 밍밍하고 보름달(...)스러운 게, 별 특색도 없으면서도 60년대스러운 분위기가 괴괴하게(...) 풍긴다.  그 스토리 작가에 그 만화가라고나 할까... 차라리 그림을 아주 아름답거나 멋지구리한 개성있게 그린다거나, 또는 스토리나 구성이 뛰어나거나 - 둘 중의 하나라도 갖춰졌기라도 했으면 말을 않겠는데, 이건 둘 다 시망한 케이스 그 자체더라. (오죽하면 내가 이 포스팅의 제목에 저렇게까지 비꼬았을까나....)  이런 소재는 내가 싫어하는 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 만화	]]>
	</description>
	<pubDate>Sun, 14 Aug 2011 01:50: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그나뢰크의 자장가 - 감상주의를 모럴로 착각하는 이들에게 질린 사람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해당 포스트의 '스토커' 하니, 문득 생각나는 BL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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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7/17/15/c0021415_4e22d6206b9c6.jpg"  
				alt="해당 포스트의 '스토커' 하니, 문득 생각나는 BL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날, 학교계단에서 사다 미키 지음, 미츠아키 아소우 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나의 점수 : ★★★★★      일단 엄청 재밌다..라는 문제는 저리 치우더라도...(...)   여우(or 소) 같은 마누라와 토끼 같은 자식들로 흐뭇한(...) 가정을 꾸리고 싶어하는  전형적인 이성애자이자 오랜 친구(수)를 향해  고교 때부터 지독한 짝사랑과 독점욕을 불태우며  그 근처에 접근하는 여자나 게이 친구한테까지 저주파(...)를 보내면서  끈질기기 짝이 없는 스토킹질, 협박질, 결국은 성폭행하며 찍은 사진 우려먹기(...) 등으로  결국은 그 이성애자 친구가 피를 토하고 생명의 위험 레벨까지 갈 정도로 몰아붙이고 만  한 가련한(!) 게이 스토커(공) 이야기....  ...결국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그 이성애	]]>
	</description>
	<pubDate>Sat, 14 May 2011 21:27:02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그나뢰크의 자장가 - 감상주의를 모럴로 착각하는 이들에게 질린 사람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L물들을 보다보면... 은근히 느끼는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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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여자 캐릭터들 중에 된장녀들이 엄청나게 나온다능.... (일부러 정 떨어지게 하려는 건지  ;;;  )  그런 반면에, 소수이지만 아주 멋진 누님 또는 언냐 타입의 여자가 나와서 공 캐릭터와 수 캐릭터의 든든한 카운셀러나 후원자 역할을 해준다능....  그보다 더 극소수의 경우는.. '수' 캐릭터의 연인이거나 심지어는 마누라인 경우도 있고, 이런 경우엔 사실상 나쁜 여자들은 거의 없음. 좀 멍청하고 모자라 뵈는(?) 듯한 여자들은 가끔 있어도.... (...)  그 외에도... 아예 엑스트라나 단역스러운(?) 역할 밖에 못 하는 경우도 많음....   p.s : 제일 현실감 있는 건 역시 '된장녀'....  현실에서 많은 싸나이분들이 욕해 마지않으시는 된장녀들을 고스란히 갖다 놓은 것 같은 모습들임.... 	]]>
	</description>
	<pubDate>Sun, 08 May 2011 22:46:06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그나뢰크의 자장가 - 감상주의를 모럴로 착각하는 이들에게 질린 사람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출이 간다... 덕심도 흐른다... (모 군가의 가락에 맞춰서.. ㅋㅋ)]]></title>
	<link>http://auctor.egloos.com/54057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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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게임 '11월소년'을 오디오 드라마로 만든 드라마 CD...  해당 CD를 이미 선입금으로 입금해서 구입해서... 일하면서도 틀어놓고(...)....  으아, 재밌다.... (제작하신 아나고님들이랑 성우분들, 진짜 보통이 아니신 분들....)  확실히 BL이건 GL이건 이젠 일제보다 국산(!)이 확실히 더 좋아지는지도....  자, 티저 영상 퍼다 놔야지.. 언제라도 보게... ㅋㅋ   	]]>
	</description>
	<pubDate>Mon, 13 Dec 2010 16:40:38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그나뢰크의 자장가 - 감상주의를 모럴로 착각하는 이들에게 질린 사람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워킹맘 위주의 출산 정책 어쩌구 저쩌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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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당연한 걸 이제야 한다고 난리치는 자들을 보면 헛웃음만 나오는 중....   2. 더 당연한(?) 게 있삼.... ...... 육아 휴가는 남편에게도 줘야만 한다는 거.... (애는 혼자 만들고 혼자 키우는 게 아님. 남편네들의 노후(?)를 위해서도 남자들도 아이들과 서로 정을 많이 나눠야 하니깐....)   3. 생각나는 BL물이 있삼.... 이노우에 사토의 '애 딸린 늑대' 시리즈....  ...... 애만 낳아놓고 멋대로 도망가버린 무책임+싸가지 마누라들 때문에.. 젊고 핸섬한 두 엘리트 샐러리맨들이 서로 눈이 맞아버린다는 건데(......)...  ...... 툭하면 아빠 젖만 찾는 아들내미에다가..(...이것 때문에 벌어진 해프닝 때문에 진짜 눈물 빠지게 웃어버렸다능  ;;;  ) ......	]]>
	</description>
	<pubDate>Sat, 11 Dec 2010 21:43:00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그나뢰크의 자장가 - 감상주의를 모럴로 착각하는 이들에게 질린 사람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놔, 대원씨아이...  -_-;]]></title>
	<link>http://auctor.egloos.com/53711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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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일단은 BL 관련 썰이니.. 관련 쟝르에 대해 크게 혐오감을 가지신 분들은 그냥 다른 카테고리의 다른 포스팅들을 보시는 게 정신건강상(?) 좋으실 듯 싶습니다.)  책을 대량 주문했삼. 홧김에 주문한 책들도 있고, BL물들도 있고.... (BL물을 제외한 책들이란...? 흐흐흐흐... 고급 고등 흑마법 관련 외서들입니다만...  -.-//  )  헌데, 그러던 도중에 요즘 대원씨아이에 뭔가 나온 게 없나 싶어서 봤는데... (적어도)내가 볼만한 건.. BL물을 제외하곤 모리 카오루씨의 '신부 이야기' 밖엔 안 보이더라능....  요즘 솔까말 - BL물을 전혀 대상외로 할만하다 싶은 출판사들까지 너도나도 BL물 출판에 뛰어드는 판국을 보노라니.. BL물이 돈이 된다 싶은데, 대원씨아이는 요즘은 오히려 B	]]>
	</description>
	<pubDate>Wed, 13 Oct 2010 19:58:51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그나뢰크의 자장가 - 감상주의를 모럴로 착각하는 이들에게 질린 사람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라이프로그 : 도서&gt; 귀여운 악마, 사랑스런 악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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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사랑스런 악마 마다라메 히로 지음 / 조은세상(북두) 나의 점수 :       귀여운 악마 마다라메 히로 지음 / 조은세상(북두) 나의 점수 :       ...... 한마디로 최악의 야오이... ...... 이것 때문에 모든 BL물이 일순 싫어지기까지 한 정도였삼....  모범생이지만 도대체 그 머리로 어떻게 우등생.. 아니 영장류에 속할 수 있었는지 의심이 갈 정도의 수 캐릭터....  예쁜 얼굴에 성적도 뛰어나지만 제멋대로에 강압적인(그러나 지고지순(?)한) 공 캐릭터...  공 캐릭터의 사랑을 받는다는 이유만으로 수 캐릭터를 괴롭히는 잘난척 여학생들(이런 떼거리 빠순이나 잘난척년(...)이라는 케케묵을대로 묵은 식은 한마디로 &quot;글루타민산나트륨을 오로지 물 한 잔하고만 같이 먹으라는 식과 같은 발상&quot;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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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Aug 2010 15:27: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그나뢰크의 자장가 - 감상주의를 모럴로 착각하는 이들에게 질린 사람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아, 마츠오카 나츠키의 'Flesh &amp; Blood' 15권을 보고나서... (여기도 슬슬 한물 가기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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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06/30/15/c0021415_4c2b02cdcb3fb.jpg"  
				alt="하아, 마츠오카 나츠키의 'Flesh &amp; Blood' 15권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완죤 이거 방식으로 가고있네  ;;;   (호소카와 치에코의 '왕가의 문장'....   저 가공할 권수를 보십쇼.... 권수를....  -_-; 저게 현재까지 나와 있는 권수입니다. 말인즉 - 아직도 안 끝났다는 겁니다... ㄷㄷㄷ  제가 이걸 처음으로 접했을 때가 80년대 초반에 학교 앞 서점에서 해적작가의 해적판으로였슴다....  -_-; 즉, 일본에서는 70년대부터 나오고 있다는 거죠. 느끼한(...) 아저씨 작가이신 마야 미네오의 '파타리로' 시리즈와 더불어 엄청 끝없는 연재삽질의 내공을 자랑합니다. ...... 파타리로는 그래도 이미 끝나기나 했죠....  ...... 사실 재미있긴 뭐 그냥저냥 재미있습니다만....  -_-; 왜 저렇게까지 늘어지게 되느냐고요?  그야 작가분이 과거뿅 	]]>
	</description>
	<pubDate>Wed, 30 Jun 2010 17:30: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그나뢰크의 자장가 - 감상주의를 모럴로 착각하는 이들에게 질린 사람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Yes, We have YAOI!]]></title>
	<link>http://higher.egloos.com/32978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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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5/28/62/a0004862_4bfeddd958c3b.jpg"  
				alt="Yes, We have YAOI!"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년 8월 30일 애틀랜타에서 열린 '드래곤 콘'미국 대형 서점 체인점 가운데 하나인 '보더스'(Borders)의 부스 모습. 그런데 왜 정작 책읽는 사람들은 왜 남자인 거지? ------------------- 오래간만에 뵙습니다. 실은 2주 전에 한국에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제 생활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오래간만에 한국을 보며 많은 점을 느끼고, 다시 열심히 살아봐야 겠다는 생각에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그동안 적적한 곳을 찾아주신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28 May 2010 06:04:57 +0900</pubDate>
	<dc:creator><![CDATA[河伊兒의 고물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쒸.... 마츠오카 나츠키의 'Flesh &amp; Blood 14'....  ㅠㅠ / 그리고, '2차대전 관련 자료' 몇 가지 입수 건...]]></title>
	<link>http://auctor.egloos.com/5231353</link>
	<guid>http://auctor.egloos.com/5231353</guid>
	<description>
	<![CDATA[ 
...... 이 시리즈가 언제나 그래왔듯이... 늘 재미있고 다음 권이 심히 궁금하긴 할 정도지만..., 사실 이번 권은 완전 꿀꿀한 기분입니다....  내 생애에(?) 저 제프리 록퍼드가 그렇게 애처로워 보이긴 또 처음.... 으이그... 카이토 때문에 자신은 처형되거나 끔찍한 고문을 당해도 상관없다.. 이 식입니다. 네, 애절하네요.  -_-;  저 작품은 BL 같지 않은 BL인데다가 그쪽 계열로는 드문 케이스인 철저한 역사적 고증에 싸나이들의 모험담과 로망으로(...) 넘쳐나서 남성 독자들도 꽤 있는 흔치않은 BL물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럴 만 하지만....  단, 왠지 호소카와 치에코의 - 20세기 금발머리 소녀 캐롤과 고대 중왕조 시대 이집트의 소년 파라오 멤피스간의 핑퐁놀음인 '왕가의 문장	]]>
	</description>
	<pubDate>Sat, 27 Mar 2010 15:26:15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그나뢰크의 자장가 - 감상주의를 모럴로 착각하는 이들에게 질린 사람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NB주소를 따다]]></title>
	<link>http://looen.egloos.com/23715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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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1/10/20/f0075920_4d2a7f58510fd.jpg"  
				alt="BNB주소를 따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네이버 지식인 이용도중 BNB주소를 가르쳐달라는 지식을 보고 뭐지 싶어서 인터넷 세상을 돌파    15분만에 BNB주소를 땃다    -_- 뭐 숨겨져있고 자시고 전부 비밀입니다 쉬쉬 하는데 져낸 찾기쉽구만    하기야 그거 찾는동안    자유동 부터 시작해서    날개동    yn_____ (비난받기 싫어서 정확한 이름 안적음. 내가 거기가 뭔줄도 모르고)    EGG    NOW    레문동    을거쳐     BNB뚫음 -_-    인터넷 세계가 다그렇지 숨긴다고 숨겨지나 뭐.    * 더이상 주소의 배포는 하지 않습니다. *      //2011.01.10//BNB에서의 요청으로 배포하지 않겠습니다.신년이벤트를 시작으로 한명도 사이트를 공개한적이 없음을 밝힙니다.BNB의 메일주소는 사이트주소 유포의 가	]]>
	</description>
	<pubDate>Thu, 18 Feb 2010 22:02:41 +0900</pubDate>
	<dc:creator><![CDATA[リニューアル]]></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ㅋ.... 앞으로 또 돈 굳게 생겼구나아.... (기피작가 둘 더 추가...)]]></title>
	<link>http://auctor.egloos.com/5014012</link>
	<guid>http://auctor.egloos.com/5014012</guid>
	<description>
	<![CDATA[ 
(※ 역시 어디까지나... 본햏의 취향일 뿐입니다. 열팬이신 분들께는 정말정말정말 죄송합니다.)    * 후지야마 효우타 (Fujiyama Hyouta) : 이번에 '순정' 시리즈 마지막 3권을 보고나서 완전히 아웃 오브 안중....  진부하기 짝이 없는 스토리에 그저 그런 내용...은 둘째치고..., 보는 내내 참 답답하고 복장터지고(?) 하는 내용....    사실... 이 작가 스토리 스타일은 참 적응이 힘들었지만..., 그래도 학원물 두어가지는 좀 볼만하다 싶었는데......  이젠 솔직히 진부하기 그지없는 2류 드라마를 보는 기분이 든다고나 할까요?  (3류 막장드라마까지는 아니더라도.......)    딱 보면... 어느 특정 캐릭터에게만 애정을 주는 듯한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여성작가건 남성작가	]]>
	</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09 22:56: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그나뢰크의 자장가 - 감상주의를 모럴로 착각하는 이들에게 질린 사람의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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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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