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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ycam'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ycam</link>
		<description>yca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1 Jun 2009 15:21: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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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YCAM, 야마구치정보예술센터 &lt;3&gt; 시립중앙도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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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906/01/19/e0047619_4a236a8f64c3a_t.jpg"  
				alt="YCAM, 야마구치정보예술센터 &lt;3&gt; 시립중앙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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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YCAM, 야마구치정보예술센터 &amp;lt;2&amp;gt;지역 문화공간의 현재 에 이어 작성하는 글 그럼 이제 YCAM의 모습을 살펴봅시다. &amp;lt;2&amp;gt;는 텍스트 위주라 쓰는 저도 답답했습니다.  건물의 이름은 Big wave Yamaguchi입니다. 건물 전체가 '거대한 파도 모양'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기관의 정식 명칭은 야마구치 정보예술센터(Yamaguchi center for Arts and Media) 그리고 부속 야마구치시립중앙도서관도 함께 있습니다.   정말 파도모양을 하고 있어요.파도는 크게 왼쪽/오른쪽으로 나뉠 수 있는데 현재 위 사진에서 보이는 쪽은 오른쪽으로, 시립중앙도서관이 있는 쪽입니다.     이곳은 빅 웨이브의 중간쯤 되는 부분입니다.이번 전시회와 다음 번 공연을 알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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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Jun 2009 15:21:03 +0900</pubDate>
	<dc:creator><![CDATA[Better than yesterda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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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YCAM, 야마구치정보예술센터 &lt;2&gt;지역 문화공간의 현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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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6/01/19/e0047619_4a2347e081f8c_t.jpg"  
				alt="YCAM, 야마구치정보예술센터 &lt;2&gt;지역 문화공간.." 
				width="100px"  
				height="76px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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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YCAM - 야마구치정보예술센터 가다 &amp;lt;1&amp;gt; 에 이은 포스팅입니다.          '시골'이나 '지방 소도시'라고 하면 문화에서 소외된 장소로 생각되기 쉽습니다. 아무래도 인구 수도 적고 분포도 넓게 퍼져 있으므로 짓는다고 하더라도 사람들의 접근이 쉽지 않으니까요. 하지만 기업이나 정부에서는 도회지가 아닌 지역에 문화공간을 짓거나 하는 사업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예술 분야가 직접적으로 돈이 되는 사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진행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게다가 공장이 아닌 독서를 하고 오래된 영화를 저렴한 가격에 볼 수 있게 하는 그런 것들에 왜 관심을 기울이고 있을까요.      대량소비와 생산을 중심으로 살아간다는 건 이제 한계점에 다다랐습니다. 사람들의 취향도 각양각색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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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Jun 2009 13:20:10 +0900</pubDate>
	<dc:creator><![CDATA[Better than yesterda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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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YCAM - 야마구치정보예술센터 가다 &lt;1&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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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904/27/19/e0047619_49f548d44d4b4_t.jpg"  
				alt="YCAM - 야마구치정보예술센터 가다 &lt;1&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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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야마구치정보문화센터에서 학생권으로 영화를 보다. 위에 보이는 것은 영화표다.  담백하다고도, 너무 단순하다고도 생각된다.    이번학기에 영화사 수업을 듣게 되었다. 금요일부터 일요일 3일간 스페인 영화 두개가 상영되었는데 그것들을 보고 오라는 것이 숙제였다. 근처 야마구치정보예술센터에서 커뮤니티상영중인 영화였지만 가격은 일반인 1000엔 학생이나 사원증을 가지고 오면 800엔 정도였다. 나는 학생증이 다행히 있어 할인을 받을 수 있었지만 한국과 비교하여 조금 높은 물가를 실감할 수 있었다. 게다가 두 편을 내리 봐야했으므로 1600엔을 소비하였다.   딱히 이 날 아니고는 영화를 보러 갈 수가 없었으므로, 비가 올 것 같은 날씨에도 아랑곳않고 YCAM으로 향했다. 정문앞에 버스정류장에서 바로 이 센터로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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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Apr 2009 15:22:53 +0900</pubDate>
	<dc:creator><![CDATA[Better than yesterda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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