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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z06'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z06</link>
		<description>z06</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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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Jan 2010 03:27: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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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레벨 - 1/25 시보레 코르베트 Z06 (완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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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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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레벨 - 1/25 시보레 코르베트 Z06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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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년의 첫 포스트는 이것으로 시작하게 되는군요.  12월 31일까지의 기한을 가지고 2009년의 말미를 보람차게 달렸던(...) 코르베트 Z06입니다.    GM 산하 시보레의 코르베트 -콜베트든 콜벳이든 하여간- 는 가장 유명한 미국 스포츠카 중 하나겠죠?  닷지 바이퍼, 셸비 머스탱 등과 함께 아메리칸 머슬의 간판 주자 중 하나이면서도  남성적인 힘을 내세우는 다른 차들과는 달리 상당히 미끈한 라인을 자랑하는 자동차인데  그것은 코르베트가 1953년 데뷔 당시 유럽의 스포츠카를 상당히 의식하여 만들어진 혈통에 기인합니다.  첫 등장 이래 다섯 번의 큰 변화를 겪어 현행 C6 모델로 진화한 것이 2005년,  그리고 그 고성능 사양인 Z06이 2006년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C6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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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Jan 2010 03:27:17 +0900</pubDate>
	<dc:creator><![CDATA[Dark Side of the Glasmo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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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보레 코르베트 Z06 (4): 광내기 &amp; 기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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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2/31/68/c0024768_4b3c37b5d09df.jpg"  
				alt="시보레 코르베트 Z06 (4): 광내기 &amp; 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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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구 달리는 Z06의 마지막 포스팅입니다. 광이야 며칠 전에 냈고...        여차저차 칠하고 붙여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지저분한 것들 정리가 남았네요.  완성은 코앞입니다. 단! 하부와 결합하는데 문제만 없다면.    헉헉, 과연 저녁에 완성될 수 있을 것인가!?  그보다 2009년의 마지막 날 이런 날림 포스팅이 괜찮은 것인가??      레벨 - 시보레 코르베트 C6 Z06  시보레 코르베트 Z06 (1): 차체  시보레 코르베트 Z06 (2): 엔진 &amp; 섀시  시보레 코르베트 Z06 (3): 인테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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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1 Dec 2009 14:39:17 +0900</pubDate>
	<dc:creator><![CDATA[Dark Side of the Glasmo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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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보레 코르베트 Z06 (3): 인테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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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2/27/68/c0024768_4b36509233a51.jpg"  
				alt="시보레 코르베트 Z06 (3):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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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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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번 포르쉐 복스터를 넘어 최단기간 완성에 도전하는 시보레 코르베트 Z06,  어째 느낌도 비슷하게 가고 있죠? 이번에는 인테리어입니다.        원래 지정은 그냥 죄다 시커먼색 일색인 Z06의 인테리어.  가뜩이나 시간에 쫓기는 판에 그냥 검은 칠만 하고 놔둘까 하다가  역시나 허전함을 감출 길이 없어 결국 회색 계열로 정리만 좀 해줬습니다.  위에 데칼을 붙이는 게 아니라, 별도 클리어 부품 뒤에 갖다 대는 계기판이 재밌더군요.  능력 되는 분은 LED를 삽입해도 괜찮을 듯.        역시 레벨답게 시트도 플로어도 질감 표현이 매우 좋습니다.  덕분에 슥슥 칠하고 슥슥 닦아낸 것만으로 시트가 꽤 그럴듯 해진 모양.  수동 변속 레버 위에는 기어 표시가 그려진 데칼을 붙였는데 너무 작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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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Dec 2009 03:24:45 +0900</pubDate>
	<dc:creator><![CDATA[Dark Side of the Glasmo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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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보레 코르베트 Z06 (2): 엔진 &amp; 섀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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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2/25/68/c0024768_4b34363c45961.jpg"  
				alt="시보레 코르베트 Z06 (2): 엔진 &amp; 섀시"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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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단 메리 크리스마스~ 입니다.  그러나 기한을 앞둔 벼락치기 모델러에게는 그저 작업을 위한 하루일 뿐. -_-        7,010cc의 무식한 배기량을 자랑하는 Z06의 심장입니다. 하여간 미쿡넘들이란..--;;  C06은 무게 배분을 위해 트랜스미션을 멀리 뒤쪽으로 빼놓고 있죠.  시간이 없어 레벨 특유의 부실한 설명을 따라 그대로만 칠했는데, 칠하고나서 찾아보니  아니나다를까 실차의 엔진과는 색상이 꽤 다릅니다. 아놔.  어차피 덮으면 태반이 안보일테니 일단은 그냥 가기로 합니다. 나중에 일부 덧칠을 할지도.        엔진을 섀시에 조립해 넣었습니다.  쪼잔한 붓질을 하지 않도록 부품 단위로 색을 지정하고 있는 레벨은 역시 대인배?  딱히 찾아볼만한 자료도 없고, 실차와 다르다 해도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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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Dec 2009 13:09:44 +0900</pubDate>
	<dc:creator><![CDATA[Dark Side of the Glasmo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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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보레 코르베트 Z06 (1): 차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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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2/23/68/c0024768_4b31d58df0126.jpg"  
				alt="시보레 코르베트 Z06 (1): 차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주일만에 코르베트 만들기, 실은 시작한지 이미 며칠 됐죠.  미니 사진찍기 전 일요일에 하루종일 들고 앉아서 전신 사포질을 했더랍니다.  간만에 잡아보는 레벨 키트는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달까..;;  퍼티가 필요해보이는 부분도 있었으나 시간을 핑계로 사포로만 마무리하고 색칠 들어갔습니다.        오버코트를 시도할 것이므로 은색 밑색을 서페이서 대신 뿌렸습니다.  역시 뿌리고 보니 수정이 조금 덜 된 부분이 보이지만 이미 늦었죠. 이대로 갑니다. -_-        클리어 오렌지로 코팅하고 엠블렘 등의 데칼을 바른 후 클리어 완료까지 후다닥~  오버코팅은 처음 해보았는데, 역시 만만치 않더군요.  뒤가 비치니 뿌린 뒤엔 수정 불가, 먼지라도 앉으면 덧칠을 해도 계속 보여, 칠해진 두께에 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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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Dec 2009 17:34:33 +0900</pubDate>
	<dc:creator><![CDATA[Dark Side of the Glasmo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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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레벨 - 시보레 코르베트 C6 Z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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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2/23/68/c0024768_4b311d7a8d47e.jpg"  
				alt="레벨 - 시보레 코르베트 C6 Z06"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니가 끝나기가 무섭게 (실은 끝나기도 전부터) 이어지는 다음 타자는  미국 스포츠카인 GM 시보레의 코르베트의 6세대 모델(C6)의 Z06 버전입니다.    코르베트, 콜베트, 코르벳, 뭐라고 부르던 하여간, 국내에선 가장 친숙한 미국 스포츠카 중 하나겠군요.  바이퍼, 머스탱 등과 함께 아메리칸 머슬의 간판 주자라고 할 수 있겠죠.  그러나 그야말로 미국산 근육질을 자랑하는 경쟁자들과 비하면 상대적으로 유럽 스타일에 가깝기도 한데  그는 1953년 데뷔한 1세대 코르베트가 유럽산 스포츠카를 강하게 의식했던 것과 무관하지 않겠습니다.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제가 작년 초 쌓았던 오토탑의 절대 다수가 유럽산 자동차인 가운데  유일하게 미국 자동차로 끼었던 것이 그 53년형 코르베트였으니까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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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Dec 2009 04:31:39 +0900</pubDate>
	<dc:creator><![CDATA[Dark Side of the Glasmo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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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M시보레·콜벳 Z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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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Z06 】 전체 길이×전체 폭×전체 높이=4465mm×1935mm×1250 mm, 휠 베이스=2685 mm, 차량중량=1440 kg, 구동 방식=FR, 엔진=7 리터 V형 8 기통 OHV[376 kW(511 ps)/6300 rpm, 637 Nm(64.9 kg-m) /4800rpm], 트랜스미션=6단MT  7리터! 500마력 이상의 광기?? 콜벳 사상 최강의 모델, Z06의 힘은 7리터 8기통 511마력,637Nm!! 화석연료의 고갈과 지구온난화문제가 사회적으로 커다란 문제가 되고있는 이시대에, 이런종류의 괴물이 꼭 필요한지? 라는 의문을 갖는 사람도 물론있겠다. 강력한 군사력과 자본력으로 세계의 석유를 모아서 소비하고, 이산화탄소를 뿌려대는 오만한 미국과 Z06을 합해서 욕하는 이도 있을것이다.  그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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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Jan 2009 14:20:30 +0900</pubDate>
	<dc:creator><![CDATA[GGwanG's. 꿈★은 이루어진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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