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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감상' 태그 인기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감상</link>
		<description>감상</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7 May 2012 20:44: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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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랜만에 추억의 비스트워즈 재감상 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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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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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오랜만에 추억의 비스트워즈 재감상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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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길야옹이 초딩때도 트포머3D가 있었으니,  바로 '비스트워즈'!!  추억의 애니라서 요즘 조금씩 보는 중입니다. 엔딩이 거대멘붕이라 애청자인 꼬꼬마들에게 적지않은 상처를 줬지만, 깨알같은 개그와 당시에 파격적인 CG기술로 지금의 트포프같은 인기를 누렸죠.  줄거리는 G1과 거의 비슷합니다.  ..라고만 하면 돌 날아올 것 같아서 간단히 소개하자면,  서로 잘지내던 맥시멀[오토봇계열]과 프레데콘(디셉티콘과 비슷)이 어느날 싸움을 일으켜 지구로 불시착합니다.  그런데 그곳 에너존이 너무 많아서 몸이 과부화를 일으키므로 지구에 살려면 비스트(지구생명체)형태로 변신해야 하므로, 각각 주변의 생물들을 스캔해서 트랜스폼합니다.(그럼 TFP는 비클워즈인가&amp;lt;-)   트포프에서 오토봇이 주로 차종류, 디셉티콘이 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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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May 2012 20:44:05 +0900</pubDate>
	<dc:creator><![CDATA[길야옹이의 편안한 쉼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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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액셀 월드 8화 감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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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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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액셀 월드 8화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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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네, 이번화는 드디어 2권의 시작이군요. 이중인격 소녀와 짐승 하나가 출현하는 화입니다.[응?] 그럼 이야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시작은 우리의 하루유키군이...  또 신나게 발리네요. 네, 비행 어빌리티. 어찌보면 사기 같은 그것도 약점이 있으니..... 원거리 타입들의 밥이에요! 조용히 숨어서 해드샷!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비행을 할거면 저공 비행이라던지 지그재그로 비행을 해야하지 않나? 뭐, 하루유키니까 어쩔 수 없으니까 넘어가기로 하고, 계속 원거리 타입에게 당하니까 우리의 하루유키 군은 훈련을 합니다. 바로 맨몸으로 총알 피하기.  저기, 하루유키 군. 아무리 가상 세계라도 해도 말이야. 총알 피하기라니?! 너, 제정신? 정말 여자 하나 잘못 만나서 상식이 사라진 거 같습니다. 우리의 하루유키 군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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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May 2012 10:27:20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한과 일상의 환상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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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로그 호라이즌 3권 - 성장과 세계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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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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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로그 호라이즌 3권 - 성장과 세계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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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로그 호라이즌 3 -   토노 마마레 지음, 김정규 옮김, 하라 카즈히로 그림/대원씨아이(단행본)    3권도 상하권 구성. 하권 빨리…! 읽다가 초반쯤에서 문득 죽음이 안 된다면? 노화나 생명의 탄생은 가능한가?죽음은 안 된다해도 소멸은 어떨까? 이런 걸 다룰 기회가 있을까? 생각이 들었는데,어느정도 관련 있는 듯 없는 듯한 이야기가 나왔네요.   무언가 커다란 일이 일어나긴 할 거 같습니다. 프롤로그에서부터 슬쩍 띄워 줬고.시로에가 알게 된 세계역사, 가설과 게임 시스템을 맞춰본다면 흠. 하지만 대재해 이전에도 캐릭터를 인식하고 기억하던 거처럼 나오던데, 음.제2의 월드 프렉션이 오픈베타때, 모험가의 소환을 지칭하던데 그렇다면 대재해,제3의 월드 프렉션은 무얼 불러왔다고 대지인들은 인식하고 있는 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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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May 2012 22:15:11 +0900</pubDate>
	<dc:creator><![CDATA[네니? 네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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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로그 호라이즌 2권 - (하즈키) 시로에의 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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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22/58/d0068658_4fbb7091b5831.jpg"  
				alt="로그 호라이즌 2권 - (하즈키) 시로에의 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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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로그 호라이즌 2 -   토노 마마레 지음, 김정규 옮김, 하라 카즈히로 그림/대원씨아이(단행본)      마음의 짐을 조금 놓은 것은 걸까. 표지에서 시로에의 표정이 많이 누그러졌네요.맨 처음 보인 게 이거였음…. 1권 표지야 뭐 분위기 잡은 거뿐이란 걸 알았으니 저거면 된 듯.     1권에서 '우리에겐 통제기관도 법률도 없지' 심각하게 말하더니 이번엔 바로 그 사회의 룰을 정하는 이야기였습니다.이렇게 빙 돌려칠 줄이야. 맘에 안 든다느니 퇴장시킬까 합니다. 패기 넘치는 소리 잔뜩 하길래,진짜로 착취 길드 쳐들어가서 다 때려잡고 분위기는 심각해지고! 악덕길드는 물론이고 그 고객층이었던 거대길드까지 모조리 쓸어버리는 그런 힘겨운 이야기가 올 거라 생각했어요.말이 해체지, 시원찮은 방법이 없단 소리도 있었으	]]>
	</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2 20:42: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네니? 네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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