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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개' 태그 인기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개</link>
		<description>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Oct 2008 19:55: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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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0년 넘게 애완동물을 키운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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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7/61/c0032861_48eb3ced67cff_t.jpg"  
				alt="10년 넘게 애완동물을 키운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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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바님의 내 사랑하는 우리 대길이에서 트랙백.    키바님의 대길이를 보니 예전에 키우던 초롱이가 떠올랐어요. 특히 두번째 사진의 그 선해 보이는 눈길에서 말이죠.  예전부터 초롱이에 대해서 써보고 싶었는데 생각난 김에 기록으로 남겨둡니다.    ....    네오아담은 중학교 1학년때부터 2002년까지 개를 키웠던 적이 있었다.  계산해보니 12년 정도 키웠던 것 같다.      1살도 되기 전에 옆 집에서 시끄럽게 군다고 내놓은걸 어머니가 싸게 산 녀석인데, 발바리와 비슷했고, 그 때는 잘 몰랐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포메라니안의 믹스견이었던 것 같다.  그래서 순종 포메라이안 보다는 조금 컸지만 특유의 털 모양이나 갈기가 아름다운 강아지였다.  우리는 그 강아지에게 초롱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 워낙 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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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Oct 2008 19:55: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네오아담의 잡담노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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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애완동물] 모란시장에서 강아지를 입양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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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4/24/d0051824_48e7409135e5d_t.jpg"  
				alt="[애완동물] 모란시장에서 강아지를 입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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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주 장모님이 모란시장에서 강아지를 사오셨습니다. 3만원에 사오셨더군요.  40일 되었답니다.      제가 다니는 직장은 7-to-11이라(사실 출근용 통근버스 출발은 새벽 6시..) 평소에는 강아지를 출근길에 잠깐씩 구경하고 있다가  이번 연휴에 처음 놀아줬습니다.  믹스견종 강아지가 3만원이라는게 참으로 의아한 비싼 가격이었지만...뭐...이미 사온걸 어쩔수 없죠.      색깔도 완전 X색이고 하는짓도 전혀 기품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런게 집마당에서 굴리는 믹스견의 매력이겠죠.      게다가 일부러 암놈을 사오신걸 보니 동네견의 정기를 받아 집을 개판(?)으로 만들리라는 기대를 해봅니다.        제가 강아지 품종을 잘 몰라서 그러는데 꼭 도사견 새끼 같습니다.  설마 이놈 커서 송아지만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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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Oct 2008 19:32:58 +0900</pubDate>
	<dc:creator><![CDATA[XWINGS - 프라모델 DATABAS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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