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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결혼식' 태그 인기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결혼식</link>
		<description>결혼식</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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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Oct 2008 10:59: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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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운이 데리고 결혼식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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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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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이운이 데리고 결혼식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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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10.3일 95 최군(맞나..?) 결혼식엘 다녀왔다 (woong은 부천 --&amp;gt; 마포 가는 길 두번이나 차문을 열고 웩웩거렸다.)  이운이를 데리고 결혼식에 가는 건 언제나 한달전부터 고민에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게 되는 문제이다.  유모차에 앉길 싫어하는 안이운 주구장창 안고 있는건 불가능하니 최대한 이운양의 컨디션을 up 시키기 위해서는 가는 길 차안에서의 숙면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사람들앞에서 배가고파 징징거리는 일이 없도록 차에서 내리기 직전의 수유는 필수 내리기 직전의 수유를 위해 가는 길에 젖을 먹이는 일이 없도록 시간배합이 필요하며  그래도 행여나 이운양이 배가고파 징징거릴때를 대비한 수유에 편한 속옷과 겉옷을 입어줄 것 그러면서도 결혼식에서 스스로 초라해보이지는 않을 만한 스타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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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Oct 2008 10:59: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요우메이네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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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친구의 결혼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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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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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친구의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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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 주말에 고등학교 동기 두 명의 결혼식이 연달아 있다는 글에서 밝히지 않은 사실은, 오늘 있었던 친구 결혼식의 사회자가 나였다는 사실;;;          그래서 결혼식 사진은 이 정도밖에 없다..; 시작 전에 찍은 사진. :)    결혼식 사회는 처음이라 은근히 긴장도 되고 목소리도 막 떨렸던 것 같다..; 신랑이 친한 녀석이기도 하고, 신부는 물리학과 후배이기도 하고 해서 나에게 사회를 맡긴 것 같은데, 그런 만큼 더 실수 없이 잘 해야겠다는 마음에 더 긴장했던 것 같기도 하다. 다행히 나중에 고등학교 동기들이 다들 잘 했다고 해 주어서 그제서야 안심을 좀 했다;;; (역시 결혼식에서 사회자 멘트에 정확히 신경쓰는 사람은 없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사실 엄청나게 긴장할 만한 일은 아니고 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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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Oct 2008 20:12:17 +0900</pubDate>
	<dc:creator><![CDATA[Anything Review Letter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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