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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고양이' 태그 인기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고양이</link>
		<description>고양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7 May 2012 23:08: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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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근 고양이들 안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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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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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최근 고양이들 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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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전히 쌈박질하며 잘(..) 지냅니다.고무적인건지 울어야 할 일인건진 미묘하지만; 드디어 큰 놈이 수년간 작은 놈 눈치만 보고 살다 제대로 한 방 후려패서 작은놈 목덜미에 칼빵이..;;; 뭐 한 몇 시간동안은 그래서 유피가 레종이 눈치 엄청 봤는데; 이후로는 다시 이 모양; 레종이가 하루종일 어디 숨었나 했더니 저 자는 머리맡 행거 속이 이렇게;ㅠㅜ 야 이 못난아!    같은 사진 아닙니다; 미묘하게 시선이..!;..아무튼 애도; 제대로 한 방 물은 탓이 본의아니게 유배생활중인 레종이에게 애도 애도;.....(야)    깡패같은 유피; 하지만 제게는 이렇게 애교만점;여행가려고 가방만 꺼내놓으면 이렇게 들어가서 나오질 않아요. 크흐흐흐..거기 고양이는 원래 좁은데 들어가는걸 좋아한다고 하지마요 해지마..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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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May 2012 23:08: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순간을 채색하는 내 영혼의 팔레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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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타로] 개다래 파티의 추억을 다시 한 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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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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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타로] 개다래 파티의 추억을 다시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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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로는 참 쉬운 남작님이여요 ㅋㅋㅋ    캣닢  개다래 나무  캣피싱   이 세 가지를 슬렁슬렁 흔들기만 해도  단번에 삐진걸 풀 수 있답니다^_^ㅋㅋㅋ    다른 것에 몰두해 있느라 놀아주지 못했던 날 저녁,  개다래 나무를 살짝 거실에 던져두자  안방으로 들어갔던 녀석이 뛰어옵니다 ㅋㅋㅋㅋㅋㅋ     &quot;오오미!!!!!&quot;      &quot;이런 것을 이제야 주믄 어떡한다옹?!&quot;   얼마나 좋은지, 개다래나무로 코까지 파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에 들어간걸 바로 입에 무는 개그본능 타롱이 ㅋㅋㅋㅋㅋㅋㅋㅋ       &quot;!!!!! 읭? 이 맛은?&quot;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멘붕의 순간을 맛봅니다ㅋㅋㅋㅋㅋ        &quot;아주 차분하고 우아하게 개다래를 음미하고 있다냥&quo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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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May 2012 18:39:24 +0900</pubDate>
	<dc:creator><![CDATA[괭느님, 타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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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타로] 잊은거냐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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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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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타로] 잊은거냐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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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__)   5월을 누가 가정의 달이라 하였나요+_+  제게는 너무나 잔혹한 5월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타로 사진을 안 올린지 벌써 얼마나 된건지 까마득하네요(...)  누나가 정신줄을 놓고 있는 와중에, 타로는 기특하게도 많이 컸습니다^_^     &quot;안녕하신가옹?&quot;      타로 정말 많이 컸지요?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더 확연히 느껴지는 기럭지의 우월함 &amp;gt;_&amp;lt;      &quot;누나가 요즘 제정신을 못차린다옹&quot;       &quot;누가 누나 대신 타롱이 사진 좀 올려달라옹&quot;  ㅋㅋㅋㅋㅋ 예쁜 모습을 사진으로 담기만 하고 올리질 못해서 얼마나 미안하던지요 ㅠㅠ 이렇게 차곡차곡 기록해두고 싶었는데 말이죠...미안해 타롱 ㅠㅠㅠㅠㅠ      &quot;나도 이제 어엿한 청년묘다옹+_+&quo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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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May 2012 18:08:56 +0900</pubDate>
	<dc:creator><![CDATA[괭느님, 타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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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오늘 팔공산에서 만난 고양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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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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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오늘 팔공산에서 만난 고양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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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운동도 겸해 동화사에 자주 놀러가고 있지만, 뭉치랑 반이는 모습이 당최 잘 안 보이더군요. 최근에 영역을 바꾼 것인지 아니면 건강이 안 좋은 것인지.... 동화사에서 저를 제일 반기는 고양이는 뭉치 정도 뿐이라서, 그녀석이 잘 지내는지 걱정이 되고 있습니다.    하여튼 오늘 가보니까 이런 모습이 아이폰에 포착되었더군요. 작은 고양이 한 마리가 다른 작은 고양이 쪽으로 다가가고 있었습니다. 여친묘를 만나러 가는 모습일까나요. 어쩌면 작년에 태어난 그 아깽이들이 성장한 모습일 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동화사에서 나오던 도중에 근처의 풀숲에서 다른 고양이를 한 마리 목격했습니다. 이녀석은 경계심이 상당히 강해서 가까이 가니까 바로 도망치더군요.하지만 얼굴을 포착하는데에는 성공했는데, 수컷인 모양인지 잘 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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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May 2012 23:18: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코토네쨩의 멸살일기(天)]]></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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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퐁쌤 투병기... ]]></title>
	<link>http://wingsfield.egloos.com/33286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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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26/68/e0092468_4fbfa22223a90.jpg"  
				alt="퐁쌤 투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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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젯밤 식후 구토.오늘 아침 식후 구토.  연속 두차례 구토 후 바로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일단 위장약 3일치 처방받고 돌아왔는데요..뭐.. 일단 너무 많이 먹어서 생긴 식체 / 소화불량 정도로 추정해보잡니다.(퐁이는 늘 많이 먹었고, 늘 그 양을 소화하는데 문제가 없었노라 항변해봤지만,객관적으로 너무 많지 않냐...라는 말에 저항할 도리가 없었 ;;;;;)    그래서 내려진 처방이...아침저녁 약먹고...  먹는 양을 줄이랍니다. ㅠㅠ  세상에!!!!  우리 퐁이가!!!  병원 다녀와서찌깐한 주식캔 반캔 줬더니..다 먹고 애절합니다.  &quot;너 왜 그래? 장난쳐?이제 사랑이 식은거야? 사랑이 어떻게 변해?&quot;  휴.....주식캔에 약탄 건.... 죽어도 모르고 있습니다.그녀가 아는 건 오직!&quot;밥이 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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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May 2012 00:17:49 +0900</pubDate>
	<dc:creator><![CDATA[Von's Life is simpl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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