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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고양이' 태그 인기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고양이</link>
		<description>고양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6 Jul 2008 22:22: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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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7월 도쿄 빅세일에 동참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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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6/39/c0036439_4870c4a77a989_t.jpg"  
				alt="7월 도쿄 빅세일에 동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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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본에는 매년 1월과 7월 2번의 큰 세일이 있다. 1월 세일에는 별로, 그닥 관심이 없었다가 이번 세일에는 적극적으로 동참. 주말에 너무 힘들었다. 특히 날씨가 더운 날에는 꿈쩍도 하지 않은 나인데,,,, 세일의 유혹을 참지 못하고, 하라주쿠에 갔다. 사진은 푸마의 스니커즈를 갯한 곤짱의 신난 발걸음. 계단 사이사이에 거울이 있어서 거울샷을 찍으려 했으나, 실패. 오모테산도 입간판 위에 아기고양이가 올라가 있고, 사람들이 웅성웅성 사진을 찍길래 우리도 사진을 찍었다. 주인되는 사람이 좀 이상한 느낌이라 고양이가 무척 불쌍해 보였다.  아이고, 살 익는다.  도쿄의 여름 햇볕은 동남아에서 느꼈던 그것과 같았다. 서울에서는 반팔 차림에 다녀도 그렇게 따갑다는 생각이 안들었는데... 캣 스트리트 쪽으로 가는 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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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Jul 2008 22:22:46 +0900</pubDate>
	<dc:creator><![CDATA[토끼정본점 (www.tokkijung.co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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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심심할때 .... 나는 위드미인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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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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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심심할때 .... 나는 위드미인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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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심심할때 .... 나는 위드미인 한다..  요즘들어 일에 치여살다보니 좀 지치지고 하고,  짬나는 시간동안 스트레스도 풀고 즐길만한 것을 찾아다녔었다. 검색창에 심심할때라는 단어를 치고나서 위드미인 (www.withme.in) 이라는 사이트란걸 알게됐다. 사실 내가 이 사이트에서 활동하기는 몇일되지 않는다. 이곳은 컨탠츠자료가 하루가 다르게 계속 모이는듯하다. 심심한 나에게 눈요기 꺼리로는 딱이였다.   사진을 올리고, 유저끼리 재미난 이야기도 하고, 얼핏봐서는 디시인사이드를 보는듯하면서다른면으로는 네이트 톡톡을 보는것도 같았다.  하지만 게시물의 분위기나 리플의 분위기만큼은나름 좋았다. 디시나 톡톡같은 X쓰뤠기 글들이진 않았기 때문에;;본인이 심심하거나, 새로운 커뮤니티 사이트를 찾는 사람이라면 이곳을 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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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Jul 2008 09:22:38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인생의 반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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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로베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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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5/00/b0043600_486f1011b2b39_t.jpg"  
				alt="로베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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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라 쓰고 팔불출질 이라 읽는다.    ※나의 사진엔 자비가 없으니 충분한 로딩 후 스크롤을 내리시길 바랍니다[]        일단 카메라 사진부터 정리.        뒷태가 아름다우셔서ㅎㅇㅎㅇ          거실에서 컴퓨터 하고 있으면 꼭 저의자에 올라가서 저렇게 위험하게 논다.  그러다 떨어지는 일도 다수-_-;;...  하이파이브~            새로 사준 화장실과 패드.  그리고 배치도.    처음엔 저 의자가 없었는데..  너무 마음에 들어하시길래 다시 들여놔줬다.  가끔 저기서 수면도 취하시고 긁기도 한다.    어서 스크래치판이나 캣타워를 사줘야 할텐데 이번달은 병원비 때매..ㅡㅠ...          클릭해서 보는 센스.    장난기가 발동한 엉아들이 이마에 장난을 좀 쳐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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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Jul 2008 15:21:34 +0900</pubDate>
	<dc:creator><![CDATA[Non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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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헤밍웨이집냥들,]]></title>
	<link>http://phiclauce.egloos.com/44680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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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5/39/c0030139_486f052731dfc_t.jpg"  
				alt="헤밍웨이집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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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고양이 좋아하는 분이라면 한번 가봐도 좋을, 헤밍웨이의 집.   대략 마흔마리가 넘는 고양이들이 산재하고 있는데다  워낙 유명관광소이다보니 다들 사람이 다가오건 말건,  시큰둥, 도망도 안가더이다.  여행은 다녀온지 한달도 넘었지만, 문득 생각나서 포스팅. 다만 대량의사진을 정리하기 귀찮은 탓에 오늘은 다섯개만  (무책임)    이글루스 가든 - 이뉴이트의 사진동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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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Jul 2008 14:34: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진초보 파이스, 파닥파닥 살아가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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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길에서 만난 고양이] 아저씨...뭐 먹을거 없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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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quot;아저씨!!! 나 뭐 줄것 없수?&quot;          &quot;아니 없음 말구.....&quot;            &quot;배님하가 고프다는.....&quot;          &quot;어디 뭐 먹을거 읎나.....&quot;          &quot;남의 살이면 좋겠는데....&quot;          &quot;정말 뭐 먹을거 없수?&quot;    &quot;;ㅁ; 저기....너 아까 얻어먹었자나!!!!!!&quot;        소세지 하나 얻어먹고도 더 달라고 땡깡인 녀석 ㅡ_ㅡ;;;;;        증거자료:          그치? 얻어먹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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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Jul 2008 16:44:32 +0900</pubDate>
	<dc:creator><![CDATA[종이우산의 앙냥냥 월드 &amp;gt;ㅂ&amp;l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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