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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과자' 태그 인기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과자</link>
		<description>과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7 May 2008 04:23: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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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국의 간식거리 리뷰- Triscui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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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17/11/c0040911_482e5afcd85e0_t.jpg"  
				alt="미국의 간식거리 리뷰- Trisc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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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국 간식거리.    미국은 정말 음식값이 싼 나라다.  요번에 밀가루랑 옥수수 값이 오르긴 했지만 큼지막한 빵 두 줄을 2000-2500원 가량에 살 수도 있고, 일반 페트병 두배 만한 소다를 천원에 사고 한 팔 가득 안기는 감자칩을 세일 때 1800원이면 산다.    한국에서 사과 하나에 2000원 넘어서 2500원 이렇게 파는 걸 보고 히껍했었다. 아침 마다 하나씩 먹는데 그럼 2500원 고정적으로 나가는 거냐? 이런! (물론 큼지막한 부사지만 어디 반 잘라 먹고 냉장고에 두느냐 말이다) 동네 싼 마켓에서 사면 빨강 노랑 주황 초록 사과 색깔별로 3000원에 봉지 가득 사건만 ㄱ-;    그리고 요즘은 우유라던가 요구르트 버터 등 유제품 종류도 조금씩 많아지고 있지만 미국은 냉장칸 한쪽 면이 다 버터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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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May 2008 04:23:30 GMT</pubDate>
	<dc:creator><![CDATA[언제나 겨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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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늘의 스위츠] 카라멜 팝콘]]></title>
	<link>http://akichan.egloos.com/43513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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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2/69/c0034769_48270ebc83f7f_t.jpg"  
				alt="[오늘의 스위츠] 카라멜 팝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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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전 부터 영화관 가서, 팝콘 반반 시켜서 먹으면서 영화보고 싶다~를 부르던 나는 오늘 결국 참지 못하고, 칼디라는 외국 식품 전문 슈퍼에 가서 카라멜 팝콘을 사왔다.  일본은 영화 한편에 1800엔;;; 환율 따지면 약 우리나라 돈으로 20000원 정도이기 때문에, 사실 영화 보러 가기도 우리나라 만큼 쉽지도 않고, 무엇보다 내가 보고 싶은 영화를 같이 봐줄... 마음씨 넓은 사람이 없다는 것도 문제. 웃음.   오늘 라뽁기를 해 먹고;;(아, 떡 너무 비싸!ㅠ_ㅜ 우리나라면 2000원 하면 살꺼를 500엔이나 냈다;;) 달달한게 먹고 싶어서 산 것이 바로 카라멜 팝콘.  짜잔, 바로 이것.   일단은 깜찍한 통. 다 먹어도 버리지 않고, 뭔가를 넣어두는 궁상을 떨기로 결심했다!   내용물은 이렇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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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May 2008 15:26:47 GMT</pubDate>
	<dc:creator><![CDATA[carry on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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