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근황' 태그 인기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근황</link>
		<description>근황</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Oct 2008 02:48:00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근황보고]]></title>
	<link>http://kooljaek.egloos.com/4656106</link>
	<guid>http://kooljaek.egloos.com/4656106</guid>
	<description>
	<![CDATA[ 
+ 티켓팅이 되었네요.  음하핫... 뭐 나쁘지 않은 가격에 대한항공 타고 엄마 옆자리에 앉아 가게 되었습니다.  엄마하고 같이 한국 가는 게 6년만이군요.  쫌 좋아요.  지금 제 상태가 그닥 좋지 않지만... 뭐... ㅡㅡ 사람사는 동네인데... 설마 괜찮겠죠.  그냥 이쁜 언니들이 많은 곳에는 안가렵니다.  목요일 도착 담담주 수요일 출국입니다.  (캐나다에는 입국이 되겠죠...)  + 아부지께서 엄마아빠 보러오는 교통비는 언제나 내주시겠다고 하셨었거든요.  그래서 보통 한국이나, 예전에 뉴욕주에 살 때 빅토리아/밴쿠버 가는 표는 대부분 사주셨는데 (제가 좀 염치없는 직딩입니다. ㅡㅡ;;) 이번엔 제 카드로 긁었습니다.  그랬더니 엄니가 아니 (자주 거래하는 여행사라 여행사에) 아빠 카드 있는데 왜 그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02:48:00 +0900</pubDate>
	<dc:creator><![CDATA[공순이 감성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월 근황]]></title>
	<link>http://myradius.egloos.com/4653847</link>
	<guid>http://myradius.egloos.com/4653847</guid>
	<description>
	<![CDATA[ 
-  2일. 알라딘 주최 '모던 보이' 시사회 당첨되어 다녀옴. 모던보이 책도 선물로 받아왔는데, 영화랑 많이 다르다. 글쎄, 요새 좀 '아무감상 없는' 영화들이 종종 생기는데. 얘도 약간 그런 느낌이었다. 받아들일 준비가 되지 않았던 건가.. 뭐 여튼 후기를 쓸 생각이다. 후기 써서 알라딘 서재에 보내면 뭐 준다고 했기 때문만은 아니다. -_- ㅎㅎㅎ    -  3일 쌈사페. 동아리 사람들과 함께 감. 기아대책 그 미끄럼틀 재밌었는데. ㅎㅎ  공연 끝까지 다 보고, 밤 열두시에 사람들과 걸어서 술집 찾으러 다니다가. 넷이서 소주 두 병에 조개탕을 먹고, 피씨방에 가서 스타를 몇 판 하고, 잠실에서 버스 타고 귀가. 집 도착시간 여섯시 삼십분. 그러니까 집을 나선지 20시간만의 귀가였던가..;  공연들 '자	]]>
	</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08 01:15:32 +0900</pubDate>
	<dc:creator><![CDATA[A Polymat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월의 첫 날]]></title>
	<link>http://conodont.egloos.com/2063991</link>
	<guid>http://conodont.egloos.com/2063991</guid>
	<description>
	<![CDATA[ 
벌써 10월이네요.   7월 계획했던 이사가 뜻대로 되지 않네요. 처음에는 다현이 유치원을 옮겨야 하나란 걱정했는데, 자칫 잘못하면 여기서 졸업시켜야 할 상황입니다. 갑작스레 부동산 시장이 얼어 붙으면서 이사 관련한 일이 꼬였습니다. 여름에 이사가면 에어컨을 새로 사야하나 걱정했는데, 기우였습니다. ㅠ.ㅠ  감기 기운이 있는지 비실비실대고 있습니다. 덕분에 신경 써서 써야 하는 글을 올리지 못하고 거의 즉흥적으로 올리는 '프로야구'관련 글만 득실합니다. :) 추석 이후에 쓰고자 계획했던 글이 제법 많은데 아직 쓰지 못하고 있네요. 요즘은 아주 산만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 월요일엔 다현이 유치원에서 아빠 참여 수업을 했습니다. 어떻게 진행할까 걱정이 많았는데 무사히 마쳤습니다. :) 아이들이 우주와 관련	]]>
	</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08 23:26:44 +0900</pubDate>
	<dc:creator><![CDATA[★ Stella et Fossilis]]></dc:creat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