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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낙서' 태그 인기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낙서</link>
		<description>낙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Oct 2008 19:18: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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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근 낙서 모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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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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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최근 낙서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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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마만에 이글루질인지:)    실은 이글루스 이름을    THE SUPER GREAT DISTRACTIVE ECCENTRIC GROOVY WORLD WORLD WORLD   로 하고싶었지만. 길어서 아웃        한 달 전쯤 그림들인데 이때 그림체가 정말 마음에 들었는데 슬럼프라 요즘 그림체는 뭐(..).        친구님의 자캐중 마음에 드는녀석이라 신나게 그렸는데, 음. 남자라네요. 앗싸 좋쿠나 손목이랑 발목 관절부가 무지 신경쓰이지만 넘어갑시다.  둔부와 다리를 하악하게 그려보자는 마음으로 그렸습니다.          마르멜로, 마르멜로 테라리엄.  이래보여도 창작 스토리의 서드히로인이자 정히로인. 범죄자형의 정신분열 엑소시스트-라는 설정. 똘끼 다분합니다.     진리의 여왕님. 리리스 아가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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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Oct 2008 19:18:11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 Distractive Eccentric Groov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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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요 몇일간의 근황 + 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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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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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요 몇일간의 근황 + 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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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학교 체육대회가 있었습니다.   저야 뭐   당연히 참가하지 않았지만.   간부인 관계로  (그닥 하는게 많지는 않지만 일단은 과대)  족구경기에 응원차 음료전달 하러 갔는데  마침 선수 한명이 경기가 시작하기까지 연락두절[.........]한체로  경기장에 나타나지 않아서   어쩌다보니  디자인대와의 시합에 응원하러 갔던 절 대신 투입하자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_^     족구는 태어나서 한번도 해본적이 없고  룰도 모르는데    .......    무지 당황했습니다    ....만   경기시작 바로 직전에 아슬아슬하게 도착한 선수덕에   경기투입은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큰일날뻔 했지요:) [제가 투입되면 점수차가(.....) 감당이 안될것이기 때문에]    2.   체육대회와 개천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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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Oct 2008 00:50:39 +0900</pubDate>
	<dc:creator><![CDATA[RED BUS, 시베리아 중심에서 얼음집을 짓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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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비툴강좌]정말 기본중의 기본인 방법으로 그림을 그려보자-너구리태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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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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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비툴강좌]정말 기본중의 기본인 방법으로 그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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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번에 싸장님께서 [비툴로 그리는법 가르켜줘!]라고 해서 잠도 안오길레 건방지나 한번 제 그리는 방법을 대충 적어올려봅니다. 그린 대상은 오랫만에 태구! 생각해보니 너구리태구는 그려보지 않아서 그려보았습니다만 꼬리랑 귀를 괜히 단 느낌이 듭니다. 어차피 그리는거 보여주기 용이고 SD인만큼 대충 빨리 빨리 그려서 퀄은 대단치 않습니다만, 한번 제 방법을 쭉 적어봅니다. 참고로 제가 또 되게 자세히 정말 기본부터 하나하나 써놓은게 아닌, 그래도 비툴을 최소한 1번이상을 다뤄본 분들이 알아들을 정도로 써놨습니다. 사실 비툴이나 다른 프로그램들은 써보면서 익혀가는게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도 정말 초기에 비툴을 무슨 그림판쓰듯이 쓰는 끔찍한(....)기억이 있습니다. 지금도 그닥 비툴을 잘 쓰지 못해서 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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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Oct 2008 19:14: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천중유영(藍天中遊泳)]]></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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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축-헬싱완결축하!!/축전-린렌쌍둥이 끄적끄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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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5/55/c0016355_48e8234179d74_t.png"  
				alt="자축-헬싱완결축하!!/축전-린렌쌍둥이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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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7만힛 자축(라고해도 벌써 꽤 많이 넘어갔지만) 뭐 그려볼까 생각해보다가 문득 헬싱이 떠올랐습니다. 사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만화 리스트에 언제나 헬싱이 올라와있지요!   그런데도 한번도 그려본 적이 없는데다가, 그리고 무엇보다도... 드디어 헬싱이 완결했답니다!!!!!   이럴수가 이럴수가 이럴수가 징하다 징하다 드디어 끝났구나아.....ㅠㅠ 아 정말이지 전 이걸 처음 대여점(...)에서 보게 된걸 여전히 기억합니다. 전혀 생각없이 빼서 본 책이 1권이였나, 세레스가 안데르센에게 칼 박히는거 울면서 빼내는 부분이였는데... 이 때 아마 제가 초등학생이였을걸요. 아아 그때만해도 아직 전 순수한 아이였기때문에 많이 쇼크적인 이미지였던걸로 기억합니다.     뭐 하지만 여러모로 정말이지 참 좋아한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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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Oct 2008 12:31:31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천중유영(藍天中遊泳)]]></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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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7만힛. 조금 뿜기는것, 그리고 조금 슬픈것.]]></title>
	<link>http://bluestsky.egloos.com/46478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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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2/55/c0016355_48e4840921293_t.jpg"  
				alt="7만힛. 조금 뿜기는것, 그리고 조금 슬픈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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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으앗 드디어 저도 잡아봅니다. 7만힛!  ....아니 사실 숫자가 중요한게 아니라 저 장면을 포착했다는게 중요한겁니다. 사실 어느순간부터 딱히 힛같은거 안셌는데 사실은 안세는게 아니라 매번 오오, 이번엔 잡아보자!하면 꼭 놓치더라고요orz. 진짜 저 5만힛때문에 5555, 6만, 6666, 이것들 다 잡아보자잡아보자 이러고 있었는데 매번 들어가면 1씩 더 올라가있는 숫자들이 절 비웃고 있었습니다. 헛헛헛. 7, 나름 럭키넘버기도 해서 월욜날 자지도 않고 대기하다가 드디어 잡아냈습니다. 만세! ...제가 단순해서 이런걸로도 좋다고 합니다. 뭐 아무튼, 드디어 특별 넘버를 잡은 기념으로 자축그림이나 그려볼까 했지만 이번주까지는 좀 바빠서 주말에나 될거같네요. 근데 그리고 싶은게 너무많아서 뭘 그려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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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Oct 2008 18:51:20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천중유영(藍天中遊泳)]]></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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