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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냠냠' 태그 인기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냠냠</link>
		<description>냠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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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Jul 2008 12:16: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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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교대 감자옹심이, 수수부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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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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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교대 감자옹심이, 수수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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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대역 먹자골목 감자옹심이. 어쩌면 유명한 집일지도? 그러니까 위치는 알아서 찾으세요 -.-  손글씨만의 포쓰가 -ㅅ- 나는 점심 먹으러 간거라 보쌈따위 안시켰음.   셋이 감자옹심이 두 개, 콩국수 하나, 수수부꾸미를 주문. 먼저 보리밥과 김치 두가지, 묽은 호박죽이 나온다.  수수부꾸미 +_+  부침류가 먹고싶은데 뭐가 뭔지 몰라서 걍 시켰는데.. 이거 느무느무 맛있었음 +_+  감자옹심이. 감자를 갈아서 만든 수제비.     처음 먹어보는데 이름이 너무 익숙하다 싶더라니 '사랑을 선택하는 특별한 기준'에서 인혜가 만나는 사람이 감자옹심이 집 메뉴에 대해 한참 설명하는 장면이 있다. 책보다 연극에서 남자가 수다맨처럼 줄줄 메뉴를 외고 설명해주던 장면이 생생하다. 나 수제비 좋아하는 편 아닌데 감자옹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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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Jul 2008 12:16:14 +0900</pubDate>
	<dc:creator><![CDATA[Jo on the floor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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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충대충 묵 무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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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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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대충대충 묵 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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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복싱을 다녀오는 길에 꼭 지나는 이대역 앞에는 옹기종기 할머니 그룹이 계시다. 채소도 파시고 떡도 파시고, 야쿠르트 아줌마 계셔서 야쿠르트도 파시는 그런  시장 분위기다. 그 중에 꼭 국그릇 모양의 묵을 파시는 할머니도 계시다. 국그릇을 묵 틀로 사용하셔서 묵 모양이 아주 아주 정직하게 국그릇 모양 그대로다. 오늘 지나면서 보니까 딱 하나 남았길래 괜히 먹고 싶어서 사봤다. 이천원, 보기보다 제법 양이 된다. 묵무침을 할 때 넣을 채소가 집에 없어서 옆에 채소를 파시는 할머니께 오이는 얼마에요, 여쭤봤더니 한 무더기에 이천원, 하셨다. 오백원에 한개만 파세요, 했더니 오백원이면 두 개 줘야지, 하시며 두 개 주셨음.  도토리묵 2,000원, 오이 두 개 오백원. 이번에 묵 반, 오이 한 개 썼다.  집에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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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Jul 2008 00:34:13 +0900</pubDate>
	<dc:creator><![CDATA[Jo on the floor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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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건더기 제로! 토마토 참외 주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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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3/60/e0060260_486c56448b04c_t.jpg"  
				alt="건더기 제로! 토마토 참외 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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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토마토에 포크를 꽂아서  가스불에 굽는다!  잠깐만 구우면 이렇게 껍질이 분리되는 게 보임 ⊙⊙ (십자로 칼집을 내서 구우면 더 잘 됨)  그럼 이렇게 홀라당 벗겨서 (속은 아직 차가우니까 걱정 말고)   숭덩숭덩 썰어서 냉장고를 뒤져서 같이 넣을만한 게 있으면 꺼내서 (오늘은 속을 제거한 참외~)부릉부릉♬ 간다. 오른쪽에 보이는 토마토 씨 싫어하는 사람은 갈기 전에 제거하기~  색도 곱고 맛도 좋은 토마토 참외 주스~    많아 보이지만 250ml 정도라 먹으면 딱 배부르고 좋음 ㅋ 에그타르트 먹을 땐 좋았는데 먹고나니 속이 느끼해서 점심은 상콤한 주스로! 토마토가 많아서 토마토 주스를 만들려다가 냉장고에 죽어가는 참외가 있어서 같이 넣어봤다. 참외가 생각보다 맛이 강하지 않아서 그냥 연한 토마토 주스 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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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Jul 2008 13:51:56 +0900</pubDate>
	<dc:creator><![CDATA[Jo on the floor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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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앤드류스 에그타르트 Andrew's Eggtar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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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3/60/e0060260_486c1537a6ef6_t.jpg"  
				alt="앤드류스 에그타르트 Andrew's Eggtar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Lord Stow's Bakery, Andrew's Eggtart  왼쪽부터 제일 기본 에그타르트, 고구마 무스+단호박, 견과류를 얹은 에그타르트.   에그타르트. 아래 깔린 건 오렌지 마말레이드 같았다. 상콤하니 포인트가 되어준다.    사촌동생이 할아버지 드시라고 한 박스 사다드렸다는데, 어제 할아버지랑 뵈러 갔더니 몇 개 싸주시길래 낼롬 받아왔다 -ㅅ- (사촌동생아 미안하다;) 세 개 주셔서 반씩 갈라 동생이랑 나눠 먹었음. 동생이 어제 밤에 먹어보더니 기본 에그타르트가 제일 맛있다고 했는데 나도 그런 것 같다. 박스에 사서 바로 먹거나 냉장고에서 4도에 보관했다가 먹어도 맛있다고 써 있어서 냉장고에 뒀다가 차게 먹었다. 할아버지 방에서 실온에 있던 것도 한 입 먹어봤는데 실온에 둔 건 아무 맛도 안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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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Jul 2008 10:39:45 +0900</pubDate>
	<dc:creator><![CDATA[Jo on the floor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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