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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노무현' 태그 인기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노무현</link>
		<description>노무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6 Oct 2008 09:09: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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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깜(끔)찍한 열등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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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6/44/e0021044_48e954174af9a_t.jpg"  
				alt="깜(끔)찍한 열등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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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야스페르츠님의 글을 트랙백함.  소름끼치는 그들의 열등감  이 분이 역사에 관심을 기울이셨다면 환빠의 길을 걷지 않으셨을까 하는 생각이.....   &amp;lt;두둥~!&amp;gt;  DJ 전화 20초 만에 뚝, YS의 참을 수 없는 솔직함  이 분의 환상적인 어록을 감상해 보시지요  YS:“(기자들을 향해) 뭘 그렇게 쓰고 있나. 아이고 마, 쓰는 거 하면 김대중이 아이가. 옛날부터 만나기만 하면 깨알만 하게 수첩에 다 적는다. 참 희한한 사람이다.”  “나한테 (DJ는) 항상 졌어. 나 때문에 원내총무는 한 번도 못했잖아.”  오후에 DJ로부터 전화가 걸려왔다. 하지만 “예, 예” 몇 마디만 하고는 20초를 채 안 넘기고 끊었다.   그는 몇몇 조문객에게 노무현 전 대통령이 문상 올 것이란 얘기를 했다. 하지만 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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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Oct 2008 09:09:11 +0900</pubDate>
	<dc:creator><![CDATA[뭔가를 공부하는 사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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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직 대통령의 초호화 생일잔치, 두번이나 열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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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초호화판 盧생일잔치, 하루 두번이나 열어... 국고를 이렇게 거덜내다니...  참고로 동아닷컴에서 퍼온글이다.  ------------------------------------------------------  생일 아침 08시, 이른 아침 자원봉사를 온 봉사자들이 생일 떡과 음료를 준비했다.   큼지막한 생일 떡을 놓고 부모님과 같이 봉사에 참여한 아이가 대통령에게 음료를 따른다. 고 녀석 참~ 자세가 예의 바르네...   대통령은 나무 젓가락으로 생일 떡을 자른다.   그러더니 손으로 떡을 떼어 낸다.   그걸 뚝 잘라 나눈다.   너도 먹고 나도 먹고 다 같이 묵자~   각지에서 온 자원봉사자들이 여러날 가꾸고 있는 연지못 정자에 앉아 생일 아침 다과와 담소를 나눈다.   옆에서 대통령 말씀을 듣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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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Oct 2008 21:28:45 +0900</pubDate>
	<dc:creator><![CDATA[I Want Repl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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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攷최진실씨, 그리고 최진실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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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먼저 고인에 대해서는 정말 안타깝고, 아쉽게 생각한다는 점을 밝혀두는 바이다.      최진실씨의 자살이 자신에 대한 악성 루머, 그리고 악성 덧글이 원인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그 말대로라면 정선희씨의 촛불 발언으로 인해 여기까지 일이 번진거라 생각된다.    공인이라면 입 조심을 해야하긴 하지만 말 한번 잘못하였다고 세상이 너무 무섭지 않은가.    불매운동으로 안재환씨의 사업을 쫄닥 망하게 하고.    그 안재환씨는 빚을 갚지 못해 자살하였고.    그로 인한 사채업 루머로 인해 최진실씨도 자살하였고.      참 무섭고 더러운 족속들이야. 인터넷 선진 강국의 네티즌이라는 족속들은.      어쨌든 이 사건으로 인해 사이버 모욕죄(일명 최진실법), 인터넷 실명제를 도입하자는 소리가 '그 당'에서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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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Oct 2008 02:50: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리노님 이런데서 주무시면 얼어죽어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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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노무현을 만나고 돌아오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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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1/64/f0032464_48e36d759bbb9_t.jpg"  
				alt="노무현을 만나고 돌아오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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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서울 남산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는 10-4 남북 정상선언 1주년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지난 해 10월 2일 노무현 당시 대통령이 군사분계선을 육로로 걸어서 넘어가는 모습을 TV 생중계로 지켜보던 때의 감동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지요. 저도 오늘 이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정식으로 주최측에 '등록' 을 하고 주최측에서 발급한 제 이름 석자가 적혀있는 '비표'도 가슴에 차고 감격스러운 행사에 함께했습니다.     일개 대학원생 주제에 어떻게  TV에서만 보던 인물들과 함께 기념행사에 참석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했었습니다만, 제가 정식으로 주최측의 초청을 받은 것은 아니고, 약간의 임무가 주어진 자리였습니다. 제 임무는 본 행사에 참석하는 외국 학자들과 같은 테이블에 앉아서 통역을 하고, 그들에게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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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Oct 2008 21:38:30 +0900</pubDate>
	<dc:creator><![CDATA[ 다른 미래를 준비하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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