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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독서' 태그 인기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독서</link>
		<description>독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1 Oct 2008 11:33: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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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닥터 후에 빠져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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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11/54/f0044554_48f01275de90e_t.jpg"  
				alt="닥터 후에 빠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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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뒤늦게 닥터 후에 빠져있습니다ㅜㅜ 버닝까진 아니구요ㅋ 시즌 1부터 차근차근 보는 중인데, 닥터의 능청스러움이 정말 어처구니 없기도 하고 참 매력있더라구요ㅋㅋ 이래서 사람들이 닥터 후에 빠지는 거구나 싶어요. 저는 어디까지나 토치우드를 더 재밌게 보기 위해 그것의 나무 기둥과 같은 닥터 후를 보는 것 뿐~ ~이었는데ㅋㅋ 어느새 닥터 후에도 재미가 붙어버렸어요!  하지만 왜 로즈가 미인이라는 건지 아직은 모르겠습니다 ;; 닥터 후 팬들을 보면 로즈보고 여신이라면서 막 추켜세우던데 전 별로 이뻐보이지 않네요... 그웬이 훨씬 이뻐요!  토치우드 팬들, 특히 잭얀토 팬들 중에는 그웬 안티가 꽤 많은데 전 사실 오히려 그웬을 좋아하는 편이에요. 배우에 대한 호감이 캐릭터에 대한 호감으로 바뀐 것도 있고 그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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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Oct 2008 11:33:41 +0900</pubDate>
	<dc:creator><![CDATA[HANSHO◈블로그 제 1관 취미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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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책읽기의 추억 ~ 호모 부커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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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내가 올되는 데 크게 기여한 것이 또 하나 있으니, 『설화전집』이 바로 그것이었다. 이 책은 말이 설화지 전해 내려오는 온갖 음담패설을 모아 놓은 책이었다. 내가 알아야 할 성에 대한 모든 것은 이 책에서 다 알았다. 그게 무언지 모르면서 그게 좋은 것인지는 알았고 금단의 열매가 얼마나 달콤할지에 대한 기대심리도 높아졌다(그러면 뭐해, 머리에 피도 안 마른 6학년이었으니!).     이권우,「책읽기의 달인, 호모 부커스」(p.95)중에서    얼마전 도서출판 그린비의 이벤트에 당첨되어 정성스런 엽서와 함께 「책읽기의 달인, 호모 부커스」란 책을 받았습니다. 흥미로운 제목에 끌려 읽다 보니 위 인용문 부분에서 제 어린 시절이 떠오르더군요. 시드니 셀던류의 성묘사가 있던 소설(아직도 기억하는 '의사의 아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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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Oct 2008 02:12:06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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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마리가 연주하는 음악(후루야 우사마루)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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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4/44/e0032044_48e780f6774ae_t.jpg"  
				alt="마리가 연주하는 음악(후루야 우사마루)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후루야 우사마루, 그의 만화를 읽기 전 어느 매채에서 그를 천재 만화가라고 소개한 것을 보았다. 그래서 구입한 만화가 '최강 여고생 마이'. 유치하고 썰렁한 유머일 수도 있지만 나와는 코드가 아주 잘맞아 재밌게 읽었다. 하지만 천재 라는 표현은 아직 공감할 수 없었는데 '마리가 연주하는 음악'을 읽고서야 고개를 끄덕일 수 있다. 고작 두 작품을 보고 판단하는 것은 성급하지만 나는 그를 천재라고 인정하고 싶다. 독특함, 아름다움, 재미, 그리고 오감이 아닌 육감으로 전해오는 듯한 잔잔한 감동, 이런 것들을 함께 갖추고 있는 사람은 정말 희귀하게 때문이다.   도입부는 약간은 투박한 그림과 여느 판타지와는 다른 낯선 세계의 설정들에 익숙해지느라 조금 지루할 수 있지만 그 고비를 넘기면 이내 다음 이야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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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Oct 2008 00:31: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벌거벗은 내 마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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