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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독일' 태그 인기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독일</link>
		<description>독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Oct 2008 00:21: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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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발암 물질 덩어리 대한민국 소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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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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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발암 물질 덩어리 대한민국 소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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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먹음직스런 소시지들, 혹시 '캔터기 후랑크 쪼졸해요 빠빰~'이라는 CM송을 기억하고 있는가?   그렇다. 과거와 현재를 막론하고, 어쩌면 미래까지, 모든 학생들의 로망인 '소시지', 그 광고 CM송의 한 구절이다. 아마 밀레니엄 이전에 학창시절을 보냈던 이들이라면 도시락을 싸보지 않았던 사람들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런데 이 도시락하면 떠오르는 다양한 추억 중에 하나가 단연코 소시지가 아니겠는가. 계란을 살짝 묻혀서 노릇하게 구워 엄마가 싸준 도시락 반찬은 단연코 우리들에게 인기 메뉴였고 그 추억을 잊지 못해 요즘에도 장을 보는 중에 햄 코너를 한번씩 기웃 거리게 하는 메뉴가 바로 그것이다.   소시지는 원래 암퇘지고기에 향신료를 넣어서 만들었다는 뜻에서 생긴 말이라고 한다. 소시지는 원래 독일의 프랑크푸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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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Oct 2008 00:21: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수줍은 느낌의 미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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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게임] Heart Of Iron II 독일 플레이기 1953(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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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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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게임] Heart Of Iron II 독일 플레이기 19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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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53년 두번째  소심한 복수전중...  생각보다 호주가 강한건지, 아님 역시나 일본 육군은 허접이었는지, 일본군과 호주군의 전쟁상황은 그야말로 용호상박이었다. 내가 뉴질랜드 공략을 차근차근 하는동안 일본의 점령은 지지부진하였다.   (어케 저렇게 전선을 만들어 버리는 건지...)   하여간, 일본군이 삽질을 열심히 하고 있는 동안 나는 뉴질랜드를 완벽하게 점령하였다. 귀찮아서 그냥 합병하였다.    (뉴질랜드 점령 완료~ 키위 새인가? 그것도 여기 있나?)   그리고 바로 뉴질랜드 상륙군과 미국본토에서 추가로 온 지원군을 이끌고 호주에 상륙(일본 점령지) 하여, 바로 전투 수행... 근데 점령지가 다 일본땅이 된다. 이런 제길... 내가 일본군의 지원군이 되어버린거다.   죽쒀서 개줄 수는 없는 노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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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Oct 2008 09:35:20 +0900</pubDate>
	<dc:creator><![CDATA[Crying Bear의 울부짖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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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게임] Heart Of Iron II 독일 플레이기 1953(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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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17/55/c0036455_48d0fbd5c6c8b_t.jpg"  
				alt="[게임] Heart Of Iron II 독일 플레이기 19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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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53년...  실제 역사에서는 한국전쟁이 종료되었을 시기...  난, 미국을 쥐어패고 있다. 거의 초토화된 미국. 남은거라고는 하와이를 비롯한 주변의 섬들... 자아~ 어떻게 끝장을 보지?   (미국이 드디어 손을 내밀었다... 종전협상이라...)   아마 이벤트상에 존재하는 종전협상인거 같다. 하지만... 소련의 예가 있는지라 종전에 응해줄 수가 없었다. 다시 회복한 미국과 한판 더 전쟁을 하는 것은 사양하고 싶다.   (푸핫~ 안습인 IC... 기다려라 숨통을 끊어 줄테니....)  이제 캐나다도 거의 전영토를 점령했다. 심심해서 괴뢰국으로 독립시킬려고 봤더니, 퀘벡이라는 국가를 세울 수 있었다. 단지 국기가 마음에 든다로 이유로 괴뢰국 결정~~(ㅡㅡ) 그리고 캐나다도 괴뢰국으로 독립을 시켜 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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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Oct 2008 08:22:43 +0900</pubDate>
	<dc:creator><![CDATA[Crying Bear의 울부짖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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