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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동방신기' 태그 인기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동방신기</link>
		<description>동방신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Oct 2008 03:31: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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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고동락 + 세 여자의 수다ㄷ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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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우선 우리가 동방신기에서 유일한 친구로서 참 어떻게 보면 6년이란 시간이 빨리 지났는데.. 지금까지 우리가 지내오면서 친구보다 더 친해진.. 친구가 아니라 가족, 형제 같이 지금까지 지내왔는데 유천이가 있었기 때문에 의지해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것 같고 .. 너무 든든해요. 유천이가 있어서 든든하고 앞으로 더욱더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것 같은 자신감이 듭니다. 같이 멋진 무대 만들었으면 좋을것 같아요. 사랑한다 유천아!]  [재중이형한테는... 멤버들 모두 그렇겠지만 의지가 많이 되는 것 같아요. 힘들때.. 멤버들 다 술을 잘 못해서 재중이형이랑 술을 많이 마시기 때문에 둘이 얘기를 나누는 시간이 있는데, 많이 의지가 되고 고맙고... 네, 되게.. 앞으로도 굉장히 계속 같이 하고 싶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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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Oct 2008 03:31:07 +0900</pubDate>
	<dc:creator><![CDATA[Ecstasy Momen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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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081007 가요광장, 동고동락 in 동방신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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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가요광장  최근 진경언니 주변에 일어난 일 때문에 사실 애들이 나오는게 조금 꺼려졌다. 아무래도 애들도 진경언니를 대하는게 어려울테니까. 하지만 언니는 되게 편안한 진행으로 멤버들을 맞이했다.  재중이가 개인스케줄로 빠지고 윤호, 유천이, 준수 그리고 창민이만 참여한 라디오. 살짝 4집 소개부터 작사 이야기 까지. 진경언니 좀 날카로웠어요. 그리고 40초 질문!!!  사실 멤버들이 옛사랑 이야기를 하는것에 대해 큰 거부감은 없다. 하지만 아이돌이니까 조금은 숨겨줬으면 싶은 마음?  쿨한척 하지만 난 사실 쿨하지 못한 팬인거 같다. 물론 그들이 20대의 잘생긴(그리고 착하고 능력도 있는) 남자라는걸 알면서도 팬들의 동방신기로만 남아줬으면 하는 마음. 그러면서 난 연애할꺼 다 하면서... 누나가 이기적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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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Oct 2008 22:29: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촹싹거리는 내 마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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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0월 싱글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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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원더걸스 - Nobody 원더걸스의 싱글들을 말할 때, 빠지지않고 언급되는 것은 박진영이다. 그런데 문제는 원더걸스보다 박진영이 더 많이 언급된다는 것이다. 이런 주객이 전도된 상황에서 누구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것은 원더걸스가 박진영이 프로듀스한 가수가 아니라, 박진영이라는 브랜드에서 나온 상품이라는 것에 대한 암묵적인 동의라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어쩔 수 없는 것은 박진영의 브랜드는 이미 가수와 프로듀서의 관계를 무의미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박진영이 만들었다는 것이 리스너에게 큰 신뢰를 주는 경지까지 다가선 것이다. 이것은 꽤 의미심장한 사건이다. 아이돌 그룹의 패러다임에 큰 변화가 생길지도 모른다. 그러니까 박진영이 프로듀스한 아이돌 그룹은 맴버가 누구인지 큰 문제가 되지 않는 날이 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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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Oct 2008 19:07: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잔인한 농담, 불편한 진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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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방신기 4집 감상 - 라이브..ㅠㅠ무대가 작아.]]></title>
	<link>http://cassie.egloos.com/9212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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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발매되기도 전에 예약해서 샀으니까 이제 한 열흘쯤 들었나? '주문'만 선공개되었을때는 진짜 하루종일 주구장창 들었구... 지금도 주문을 제일 많이 듣는거같다. 처음에는 주문, wrong number, Hey 이렇게 세곡이 좋아서 이것들만 듣다가 요즘은 love in the ice, 노을바라보다, 넌나의노래까지 죽 듣고있다. 잊혀진 계절도 처음엔 진짜 못듣겠었는데 이젠 좋다.....아. 왜지? ㅋㅋㅋ 주위사람들은 crazy love에 열광을 하던데 난 아직까지 그 곡에 정이 가진 않구. 그래도 7번~10번 트랙보단 덜 홀대한다... ㄲㄲㄲ 만약 B버전을 샀더라면 6번까지 듣고 딱 꺼버렸을꺼;;; 진짜 트랙리스트 후반으로 갈수록 집중이 떨어진다.  사실 처음 들었을때 느낌은 '읭?' 이랄까. ㅋㅋ 내가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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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Oct 2008 00:21:46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on Mar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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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과연 이런 식으로 1위를 만들어 줘야 할까?]]></title>
	<link>http://casume.egloos.com/20872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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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6/50/d0044550_48ea09d3cfdcc_t.jpg"  
				alt="과연 이런 식으로 1위를 만들어 줘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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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동방신기가 컴백했습니다. 예전같았으면 팬덤의 힘으로 각종 가요차트를 싹쓸이 할수 있었겠지요.  하지만 시대가 변했습니다. 동방신기는 음반판매량 1위를 달리며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지만 스트리밍 차트에서 부진하지요.  2006년 오정반합도 스트리밍 차트에서는 고전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음반시장보다 음원시장이 더 커지면서 스트리밍 차트를 잡지 못하면 정상을 차지하기 힘들어졌습니다. 덕분에 이런 사태까지 발생하고 맙니다.   뮤직뱅크의 K차트는 각종스트리밍사이트의 순위와 음반판매등을 체계적으로 집계하고 있지요 제대로 된 순위집계가 없는 우리나라에서 이런 믿을수 있는 차트가 나온 건 매우 긍정적이라 할수 있습니다. 팬들의 모바일, ARS투표등으로 순위를 매기던 다른 차트와는 완전히 다른 것이죠. 우리나라에도 드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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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Oct 2008 22:00:48 +0900</pubDate>
	<dc:creator><![CDATA[글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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