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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디아블로3' 태그 인기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디아블로3</link>
		<description>디아블로3</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8 May 2012 01:03: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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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의 게임 이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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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8/91/d0135791_4fc24f4b6e23f.jpg"  
				alt="나의 게임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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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이런 그림체가 소위 말하는 &quot;모에화&quot;보다 더 멋있지 않나요?  물론 이것도 모에화라면 할 말 없지만요      나의 게임 이야기 (1)      나는 게임 팬이라면 팬일 수 있겠다. 게임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모든 게임을 다 좋아하는 것도 아니며 게임을 잘 하는 것과도 거리가 먼 편이라, 게임 고수나 전문가라고는 할 수도 없을 것이다. 덕분에 그런 데에선 괜히 억울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나름대로 오랫동안 게임을 보고 듣고 즐겼다고 생각하는데, 돌이켜보니 아무것도 남아 있는 것 같지 않아서. 아, 어쩌면 OST만이 남았다고도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이런 글을 쓰는 것도 결국 그런 억울함을 조금이라도 달래고자 하는 넉두리에 불과할지도 모르겠다. 홍홍    최근에 디아3 글을 쓴 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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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May 2012 01:03: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탈리아 종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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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디아블로 3 지옥 클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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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27/17/b0054017_4fc2314e0109c.jpg"  
				alt="디아블로 3 지옥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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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나 죽었는지 모릅니다. 챔피언 한무더기 나올때마다 최소 한번은 죽을거 각오하고, 특히 방패잡이+비전강화+용해 뭐 이딴것들 나오면 3번 이상은 꼭 죽었고, 엑트3에서 부터는 노멀몹한테도 죽어나갔고, 엑트4에서 이주알한테 10번 죽고, 디아도 5번인가 죽고나서 물약값이 미친듯이 깨지니까 아 이거 뭔가 안되겠다 싶어서 경매장에서 10만원짜리 무기사서 깼습니다. 진짜 한 오늘만해도 한 100번은 죽은것 같네;    특히 헬디아급 오니까 2페이즈 그림자가 미친듯이 세네요. 이새끼가 발구르기 걸고 퍽퍽 쳐대니까 4초만에 반피가 빠져 어쩌라고;; 거기다 제가 또 발컨이라 디아가 뼈감옥을 거는 족족 쳐맞으니까 레알 지옥이 강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무기를 갈아치우니까 데미지랑 흡혈로 피채우는게 눈에 보이긴 하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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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May 2012 23:08:08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Lair of bonedrag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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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디아블로3 - 만렙을 찍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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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27/14/b0040814_4fc22e5e507d7.jpg"  
				alt="디아블로3 - 만렙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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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플레이타임 39시간 30분만에 만렙을 찍었습니다. 역시 디아블로는 쉬엄쉬엄해도 레벨업이 빠르지요. 현재 헬 ACT4 라카노트 토벌까지 끝났습니다.    나이트메어에서 디아블로와 하이파이브. 조금 억지스러울지도 모르지만 슬램덩크의 저 장면이 생각나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이건 업적으로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Bone prison 안에서 디아블로 처치!   나이트메어에서 디아블로를 굉장히 빨리 잡은 덕택에 47~50을 ACT3에서 놀면서 보냈습니다. 헬은 레벨50부터!   쓰리 투 원  번(burn)지!!!   헬 ACT2에서만 50번 이상 쓰러진 것 같습니다. 유난히 이동속도가 빠른 정예몬스터가 자주 등장했고, 용병도 어그로를 끌어주질 않아서 중반부까지 생존에 애로사항이 많았지요. 보스 벨리알은 오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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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May 2012 22:58:18 +0900</pubDate>
	<dc:creator><![CDATA[Sizque.Planet :: OUT OF THE CAG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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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디아3] 악사 59까지 키우면서 이것저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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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스샷은 없습니다 우선 양해좀...  노멀에서는 진짜 한손으로 마우스질 탁탁하면서 콧노래 부르고 딴짓도 하면서 깼다 악몽에서는 템..좀 맞춰야겠네? 그러면서 템맞추면서 마우스질 탁탁.. 가끔 쩔도... 파플도... 지옥에서는...................... 솔플.... ...악사니까 합니다만....  ....야 이 시발라마 이게 뭐야!!!! 애들이 안죽어!!!   특히나 챔피언 3속성 몹 나오면....... 어이쿠 이번엔 얼마나 죽어야되나.... 이러고있음............   특히나 제일 어려웠던 3속성이... 포탄 , 무적하수인, 뎀지반사.... 근데 거기에 메인 챔피언몹이 궁수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이 시바 이거 잡으라는거야 말라는거야!!!!!! 장난해? 악사가 원거리로 무빙샷 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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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May 2012 21:01:32 +0900</pubDate>
	<dc:creator><![CDATA[야빠와 겜덕과 철덕의 기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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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늘 디아]]></title>
	<link>http://youwelldie.egloos.com/28684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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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6/86/e0029486_4fc0d06118901.jpg"  
				alt="오늘 디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악사 60렙 만렙 달성하고 슬슬 불지옥 엑1에서 파밍을 할려고 준비중입니다.   그러고보니 아즈모단 노가다가 새벽에 점검으로 사라진듯하군요. 친구 캐릭터 쩔해줄려다가 보니까 경험치가 적게들어오더군요. ...근데 엑2에 쿨레 노가다는 방치되어있던게 웃기더군요. 그걸로 친구 캐릭 쩔해주다가 파밍좀 하고 (하지만 난 운이 없었지....)  좀 템이 생겼다 싶어서 불지옥을 갔는데 그냥 엑1 시작 좀비부터 버벅거리면서;;; 좀비가 안죽어요~ 그래서 결국 친구한테 돈빌려서 경매장에서 템 지르고 다시도전. 그나마 진행이 가능해질것~ 같으니까 네임드.  버뮤다 삼각지대도 아니고 갇히면 끔살. 텔포인 놈들은 바닥에 깔아놓은 덫은 덧없고(...) 포격은 안맞을려고 다가가면 뺨을 후려주시니.... 아직까진 솔플은 무리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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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May 2012 21:53:15 +0900</pubDate>
	<dc:creator><![CDATA[피카피카 피카링한 발의 超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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