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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디자인' 태그 인기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디자인</link>
		<description>디자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7 May 2012 08:53: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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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트로엥의 오목한 리어글래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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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7/81/b0035881_4fc16ae7233da.jpg"  
				alt="시트로엥의 오목한 리어글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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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보는 사람마다 열에 여덟은 칭찬하는게 시트로엥 C6 의 독특한 오목형 리어글래스입니다만, 이건 시트로엥 디자이너인 장 플로르 (장 피에르던가;) 의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아닙니다.     선례가 있거든요.  그것도 같은 메이커에. (...)  선배격인 CX  에 쓰이던 오목형은 그냥 이쁘라고 저래 둔 게 아니라 아니 프랑스인들이라 장담을 못 하겠어!;  약간 오목하다 보니 후방 시야왜곡이 작고, 차체 후면에서 딤플처럼 작용하면서 임의로 와류를 일으켜서 와이퍼 쓰지 않아도 항상 먼지가 들러붙지 않게 만든 거라고 합니다. 스포일러를 달았을 때의 효과도 괜찮았고요.  옛 시트로엥 좋아하는 분들 말로는 C6 의 글래스가 이쁘기야 이쁘지만 기능적인 면에선 선배에게 좀 밀린다네요. Cd 에도 좀 영향을 줄 정도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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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May 2012 08:53:51 +0900</pubDate>
	<dc:creator><![CDATA[L氏의 망상공방]]></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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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팝아티스트] jeremy ville의 달콤한 괴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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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4/57/d0104657_4fbd9c70cc60c.jpg"  
				alt="[팝아티스트] jeremy ville의 달콤한 괴물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가 사랑하는 일러스트레이터 Jeremy Vile. 낙서하는 걸 좋아하는 나도 맨날 이런 괴물같은 아이들을 어렸을 때부터 끄적이곤 했는데, Jeremy vile의 작업방식과 특히 그의 꾸준하고 쉬지않는 영감... 끝없는 다작은 존경스러울 뿐이다. 키스헤링과 비슷한 분위기도 나지만, 좀 더 매력적인 그의 색채감각이 너무 좋다. 캔디나 솜사탕의 세계에 온 듯한 느낌도 있고, 어두운 채도의 대비가 잘 드러나는 풍자적 그림도 있고, 전체적으로 채도를 낮춰서 세련된 느낌! 게다가 그가 삶의 메시지를 간결하게 담아 그린 캐리커쳐 등도 마음에 든다! 게다가 그 와중에 피규어와 패션브랜드 활동까지.... 자기가 창조한 캐릭터가 피규어로 실재할 때의 느낌을 나도 느껴보고 싶다. 그의 고독한 것 같으면서도 달콤한 몬스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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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May 2012 11:34:30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자인아카이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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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옵티머스 뷰 vs. 옵티머스 LTE2, 디자인 비교샷]]></title>
	<link>http://mlkangho.egloos.com/108890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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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8/73/a0106573_4fb60376b1d2d.jpg"  
				alt="옵티머스 뷰 vs. 옵티머스 LTE2, 디자인 비교샷"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엘지 '옵티머스' 시리즈의 종결자를 자처하며 LTE폰 2세대를 활짝 열어줄 램 2GB 위용탑재의 '옵티머스 LTE2'가 지난 주에 전격 출시됐다. 그러면서 빠른답터들에 의해 또 전시관을 통해서 실물 사진들이 많이 쏟아지는 가운데 강호가 좀 모아봤다. 그런데 출시 전 그림으로 본 것과는 다르게 각이 진 걸 좋아하지만, 실제로 사진을 보니 길이가 좀 길쭉한 게 별로인 것 같다. 물론 개취긴 해도.. 사실 기대와는 다르게 홀쭉한? 느낌이 든다. 갤럭시S3와 베가레이서2 보다 0.1인치 작은 효과인지 몰라도, 과거 '초콜릿폰'을 그대로 답습한 느낌이다. 그래도 '프라다-옵티머스 뷰- 옵티머스 LTE2'로 이어진 나름 완성된 패밀리룩 스타일.. 한 번 보시라.. ㅎ                 (좌측이 옵티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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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May 2012 09:09:44 +0900</pubDate>
	<dc:creator><![CDATA[ML江湖..]]></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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