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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렛츠리뷰' 태그 인기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렛츠리뷰</link>
		<description>렛츠리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9 Jul 2008 02:33: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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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렛츠 리뷰, 쿠킨 스테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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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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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렛츠 리뷰, 쿠킨 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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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녀온지 좀 됐는데 이제서야 렛츠리뷰. 일단은  외관사진부터 먼저 찍었다. 9시정도 찾아갔기 때문에 어둑어둑했다. 혹시라도 늦게까지 하지 않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주문은 10시까지 받는다고. 친절하게도 시식쿠폰에 약도가 첨부되어 있어 찾아가는데 어려움이 없었다. 하지만 신림을 처음 가보는 사람이라면 헤맬지도. (골목이 많으니까.)      내부 모습. 스테이크 전문점치고는 다소 가벼운 느낌이 들었다. 더군다나 저기 꽃 벽지는 자취방 근처 24시 음식점인 얌샘의 벽지이기 때문에 다소 복잡미묘한 심정이었다. (밤새다 배고프면 가서 라면이라던가 분식을 먹곤 하기 때문에- -;) 음악은 재즈가 흐르고 있었는데 오히려 이질적으로 느껴졌다. 늦은 시간이어서 그런지 한 테이블만이 식사를 하고 있었다.     창 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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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Jul 2008 02:33: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방공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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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화 포토북 VS 인쇄 포토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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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8/24/b0001724_4880a01556b2b_t.jpg"  
				alt="인화 포토북 VS 인쇄 포토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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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에 아이모리 렛츠리뷰에 담청이 되어 포토북을 리뷰해볼까 합니다.  포토북 제작비용이 낱장인화보다는 확실히 비싸기는 하지만 포토북을 이용하면 낱장인화보다 사진을 정리하기도 좋고  보관하기도 편리하고 꺼내보기도 편리하니 충분히 비싼 값어치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포토북도 인화와 인쇄 2가지 종류가 있어서 처음 포토북을 만들때 고민을 하게되는데 이번 리뷰에서 그 차이를 확실히 비교해볼까 합니다. 일단 비교 대상 상품은 [간단포토북]에서 인화포토북은 [디카북 블랙] L5 인쇄포토북은 [인디고 블랙] 6*9 입니다.  이번에 아이모리 렛츠리뷰에 담청이 되어 작성한 포토북은 인화북인 [디카북 블랙] L5이며 작년 12월에찍스에서 제작한 디카북 L57하고의 비교도 겸할까합니다. 인쇄북은 [인디고 블랙]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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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Jul 2008 23:46:33 +0900</pubDate>
	<dc:creator><![CDATA[UMY's Lillipu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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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렛츠리뷰 '휘리릭 밥상' 당첨자 여러분 축하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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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8/29/a0001029_4880953fea072_t.jpg"  
				alt="렛츠리뷰 '휘리릭 밥상' 당첨자 여러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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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렛츠리뷰 '휘리릭 밥상' 신청자 여러분..^^ 보내주신 성원과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생각 같아서는 모든 분들께 [밥하기 싫은 날 휘리릭 밥상]을  한 권씩 다 보내 드리고 싶었는데 이번엔 10분만 드리게 되었어요...^^ 당첨자 여러분... 축하드려요...^^  렛츠리뷰 24차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지연 님 ( ) 휴마노 님 ( ) SCV君 님 ( ) cagetu 님 ( ) 늑곰 님 ( ) 실버레인 님 ( ) Gullveig 님 ( ) 근성넘치는 블로그[Mayday] 님 ( ) 그와중에 님 ( ) cozy 님 ( )     책과....제가 쓴 편지 한장..^^ 그리고 작은 봉투에 들어 있는 것은... 제 작은 선물이에요..^^  요즘 어딜 가나 '1 플러스'가 유행이잖아요. 제 책에다 레시피 1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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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Jul 2008 22:08:17 +0900</pubDate>
	<dc:creator><![CDATA[런~의 밥하기 싫은 날 '휘리릭 밥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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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마이메모리 , 아이모리 포토북 스토어 사용후기 2/2 ]]></title>
	<link>http://mjy8.egloos.com/5987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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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8/07/f0015007_48807ec949bd2_t.jpg"  
				alt="마이메모리 , 아이모리 포토북 스토어 사용후기 2/2 "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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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시간 아이모리 스토어 사용후기 1/2을 진행했었다. 대략 오프라인 상품을 받기 전 선택 , 제작 , 주문 , 결제까의 과정들과 함께 본인의 잡설이 섞인 다소 다초점 렌즈 같은 리뷰였다. 그래도 혹시나 못 보신 분 중 관심이 있으신 분은를 참조 하시길 바란다는 지난 1/2 리뷰의 광고와 함께 이번 2/2 오프라인으로 받은 포토북 리뷰를 시작하도록 하겠다.   오프라인 상품이니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것은 역시나 개봉.. 자 아래 3단 개봉 인증샷이다.   개봉 후 가장 먼저 확인한 사항은 접착 퀄러티였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살짝 실망을 했었다. 이런 책류의 중요한 요소인 각 페이지가 최종 접착되는 부분이 첫표지와 마지막 페이지 쪽의 접착에만 의존해 있고 , 가운데 묶음 부분의 접착은 되어 있지 않고 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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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Jul 2008 21:06:55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적용팔의 ALL 리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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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보그걸 vogue girl 7월호]]></title>
	<link>http://pakimchi.egloos.com/38302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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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요즘에도 있는지 모르겠는데, 중학교 때쯤에 아이돌 사진 한 장이나 인터뷰 한 쪼가리라도 보고 싶어서 사던 아이돌 잡지가 있었어요. 기억에 남는 잡지 이름 중의 하나는 '토마토'.  인터뷰와 사진 뿐이지만, 인터뷰 내용은 정말 건질 만한 게 거의 없었죠. 프로필용 취미며 하는 것들을 안 읊으면 그나마 다행이었어요. 오로지 좋아하는 그룹의 다양한(그래봤자 어차피 거의 다 사무실 안에서지만) 사진들을 볼 수 있다는 장점만으로 사는 거였죠.   그러다보니 사진들만 빼곡하고, 별다른 기사나 글자가 없어서 얇았습니다. 두께를 보면 딱 그 토마토가 생각나요. 음, 그것보단 약간 두꺼운가?  여성동아 정도의 흉기를 생각하진 않았지만, 생각보다 얇아서 깜짝.    2. 중요 포인트가 잘 안 보이는 느낌.  물론 사진이	]]>
	</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08 19:09:29 +0900</pubDate>
	<dc:creator><![CDATA[겨울잠 둥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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