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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마비노기' 태그 인기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마비노기</link>
		<description>마비노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7 Jul 2008 04:33: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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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마비노기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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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7/57/f0019457_48711daee62d5_t.jpg"  
				alt="마비노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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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넵 마비노기 시작했습니다. 오늘 ID생성 -_-; 인터페이스에 적응하느라 한 시간 잡아먹고, 한 시간만에 겨우 엘프 한 마리 만들었네요.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에 이어 새로운 게임 시작. 친구 따라 만들어 두긴 했는데, 일단 게임을 하기 전에 몇 가지 알아둬야 할 것들을 죽 찾아보던 도중에 상당히 눈길을 끌던 사항이 있더군요. 바로 국내에선 얼마 없는 시스템인 '생활 지향성' 게임이라는 점. (물론 이게 주위 말로는 엄청난 노가다성 요소라고들 하던데 말입니다. 아이템 하나 얻어내자고 노가다 하는 것보다야 이게 낫다고 봅니다.) 　이래저래 어릴 적부터 게임을 좀 많이 접해 본 게 사실이지만, 생활 지향성 게임은 몇 개 없더라는 거죠. 기껏해야 제가 아는 걸로는 '심즈'시리즈 정도랄까요. 물론 '월드 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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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Jul 2008 04:33:09 +0900</pubDate>
	<dc:creator><![CDATA[Chillin' cat Foo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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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마비노기 24시간 무료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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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솔직히 처음엔 쇼크였습니다. 아아, 두달만 더 판라를 부으면 9월 1일부터 빕스가 될 수 있었거든요.  사실 빕스를 노린 이유가 9400점이나 남아있는 마비포인트 때문이기도 하고, 빕스템도 탐나고.... 뭐 이것 저것 있습니다.    그런데 하다 보니 별 생각 안들게 되더라구요. 세 종류 플레이의 특권이 좀 걱정되긴 했지만요.  사실, 어드밴스드 서비스로만 받을 수 있는 아이템들이 상당수 있잖아요.  (금속) 염색 앰플이라던가, 엘릭서 3종류라던가, 완전회복의 포션, 파티 부활의 깃털, 어드밴스드 깃털, (던전)밀랍 날개,  원격 쿠폰 시리즈(은행, 힐러집, 대장간, 무기점, 관청, 의류점), 그리고 언트레인 캡슐, 캠프파이어 키트.  이거 꽤 걱정되더라구요? 그래도 염앰이라던가 엘릭서, 완포, 파깃, 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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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Jul 2008 03:31:43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에 머무르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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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07.06 마비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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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6/86/e0077486_4870d260bcd1f_t.jpg"  
				alt="07.06 마비일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석규언니 옷을 벗겨봤습니다.    하이힐과 상의 망사를 탈의     그리고   최종형. 오오...... 가터가 졸랭 갖고싶어 미치겠는거다. 아가씨 입히고 싶은거다ㅏㅏㅏㅏㅏ       2.  환생.  아주 예전에 한번 해봤던 스따일로 환생했습니다.    신발은 에피가 뱉어낸 개념작. 남편이 사다줘써용.     그리고 롸님과 즐거운 투샷&amp;lt;&amp;lt;&amp;lt;      아 겁내 소중한거시다...S2      3.  딸에게 뉴 아이템을 증정했습니다.  안경 슈팅롭 3파트 개나리 류트 정령활 중간가방 두개.  갈빈이 개념색을 안뱉어서 염질하고 염질하고 염질해서 우왕ㅋ...      연노랑도 예쁘고 개나리색도 예쁘고  레몬보다는 바나나 같은 느낌.      웃는게 너무 예뻐서:9  그러니까 문어딸 이글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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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Jul 2008 23:33:28 +0900</pubDate>
	<dc:creator><![CDATA[Jailbai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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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완전 폐인이었다...OT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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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금요일 저녁, 친구가 휴가를 나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휴가가 시작되는 날이기도 했지요.  그러니 당연히 밤샘을 뛰었습니다.(...)  원래는 늘 3명이서 갔는데 휴가나온 친구까지 하니 4명.  스타 2:2 팀플도 하고 워3  유즈맵도 하면서 던파도 하고 놀다보니 어느덧 10시간.  피시방은 저희 집 바로 앞에 이어서 끝나고 나면 저희 집에서 자고....  다시 일어나면 저녁. 다시 피시방 고고(...)  스타 2:2 팀플에 워3 유즈맵, 던파(...)    완전 폐인모드였습니다아...OTL      하여튼 안좋은 소식은 테일즈 대략 20만원어치를 해킹당했다는 것.(...)  좋은 소식은 새로운 애완견 멍멍이가 들어왔다는 것 정도일까요.      그나저나 해킹... 한번도 당한적 없는데 정말 화려하게 당했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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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Jul 2008 15:32:18 +0900</pubDate>
	<dc:creator><![CDATA[soui.meaningles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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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왠지 접게 될 거 같은 느낌]]></title>
	<link>http://ymbkyuki.egloos.com/18398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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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8월 1일에 잠깐 분위기를 파악해보고  이상하면 접는 겁니다, 분명히 이상할테지만요  더러워서 해먹겠어요?  사실 판클도 내일 끊기는데 이걸 질러야 돼 말아야 돼로 고민하고 있는데  갑작스런 무료화 소식을 듣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내가 지금 이걸 왜 하고 있지?    였거든요  이때가 방직의 마의 8랭을 뚫던 중이었고 그로 인해 불타던 중이었습니다  하루종일 거미줄만 줍고 실만 돌렸죠  그런데 그것이 무료화 3글자에 사라져버리더군요  실제로 어제도 접속하긴 했지만 아무것도 안하고 접속만 한 상태였습니다  마비노기를 한지는 얼마 안됐습니다  정확히 1년을 한 것 같군요  재미있었습니다, 즐거웠죠, 후회도 없어요  그동안 들인 돈은 그 즐거움을 누린 만큼 아깝다는 생각도 들지 않았습니다  분명히 그 재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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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Jul 2008 09:12:22 +0900</pubDate>
	<dc:creator><![CDATA[世の中,噓だらけ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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