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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만화' 태그 인기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만화</link>
		<description>만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9 Jul 2008 09:51: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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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만화]성인들의 유쾌발랄 하계휴가기 - 聖☆おにいさん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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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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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만화]성인들의 유쾌발랄 하계휴가기 - 聖☆お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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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전에 한창 하나또유메를 좋아하고 매달 샀었는데, 후르바도 연재가 끝나고 좋아하는 작품들이 하나씩 연재가 끝나고 나이가 들어서인지 점점 풋내들 비리게 느껴질 무렵에는 만화잡지와는 조-금 멀어지게 되었죠; 그리고 만화책도 단행본파라서 연재된 것을 한꺼번에 보는 게 편하기도 했었고요.  그래서 오노씨가 연재하고 있다는 잡지도 그 존재를 모르고 있었는데 오노씨 단행본에 낀 광고가 한 눈에 저를 사로잡더군요. 같은 잡지에서 연재하고 있다는 요 작품에 대한 광고였지요. 표지만으로도 강렬한 데다가 '하계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두 성인'이라니!!!!!!!!!!!!! 소재가 무척 참신해서 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지요. 모닝그 츠가 보고 싶어지는 순간이었어요.  中村 光 - 聖☆おにいさん   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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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Jul 2008 09:51:17 +0900</pubDate>
	<dc:creator><![CDATA[       @WELCOME TO THE LUNATIC WORL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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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베지터의 구글 검색 이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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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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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베지터의 구글 검색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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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名無し   사이어인 No.1        4 名無し  부르마 야무치 과거        5 名無し  카카로트 약점        6 名無し  프리더 전투력        10 名無し  도도리안x자봉        13 名無し  크리링 코        14 名無し  스트레스 대머리        19 名無し  아이 만드는 방법        20 名無し  옥션 아동복　        22 名無し  최강 왕자 베지터        검색 결과0건        24 名無し  아들 금발 불량        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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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Jul 2008 04:45: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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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만화의 명대사를 중학영어풍으로 말해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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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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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만화의 명대사를 중학영어풍으로 말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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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名無し  당신들의 혈액은 무슨색입니까?        4 名無し  선생님. 나는 농구를 하기를 희망합니다.        53 名無し  하지 않겠습니까?        253 名無し  불타세요. 나의 소우주.        285 名無し  이것은 공명의 함정입니다.        329 名無し  여자 아이의 팬티를 수여하세요.        304 名無し  「저것은 고릴라입니까?」  「아니오, 저것은 농구부의 캡틴입니다」  「저것은 무엇입니까?」  「저것은 농구부의 코치입니다」  「대단하네요」        8 名無し  안녕하세요.  나는 손오공이라고 합니다.        16 名無し  나는 할아버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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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Jul 2008 22:07:45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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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3주 간의 짤막한 독서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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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시마키 아코: '무지막지 좋아해'를 읽고서는 '사랑에 빠진 왕자님', '시크릿 걸', '월하의 그대', 그리고 단편집 'Please Wait Until I Fall in Love(원제 모르겠다;)' 까지 다 읽었다. 이 작가님은 웬지 크흐흐 하고 장난스럽게 웃는 것이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을 앞표지 뒷표지의 귀여운 매치를 보면서 했다. 한없이 솔직하고, 귀엽고, 순수하고 한 것이 참 사랑스러운데 여주인공보다는 남주인공의 약간은 비뚤어지고 부끄럼많고 솔직치 못한 애정 심리를 잘 그려준 것이 좋았다. 개인적으로는 이 남주인공들이 정말로 사랑스럽다. 특히 'Please Wait Until I Fall in Love'에서 짝사랑하는 여주인공과 어떻게든 말을 트고 싶어서 핸드폰을 희생하는 질투도 가득한 남주인공님 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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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Jul 2008 21:43: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은品 세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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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합법 드러그 / xxx홀릭 / 츠바사 ~RESERVoir CHRoNiCLE~ / 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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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합법 드러그'는 'Wish'에서도 보여졌던, 연출과 캐릭터의 표현에서 흑백의 교차로 이미지를 구현하는 특기가 여지없이 드러났다. 그와 동시에 (클램프 작품에 종종 등장하곤 하는) '더 많이 아는 이들'의 가호라고 하기에는 기이한 지도에 따라 주인공들이 연관되지 않은 것 같은 사건들을 지나가는 과정이, 그리고 그 과정을 따라 차곡차곡 무언가가 쌓여가고 있 암시가 언제나처럼 은근히 진행되었는데 아쉽게도 연중이라 한다. 확실히 시작되기도 전에 멈춰버렸으므로 이러저러하다고 말을 하기는 어렵지만, 클램프의 작품들이 대체로 그렇듯 적당한 몰입성을 가지고 있다. 'Wish'에서보다 한 꺼풀이 더 생긴 듯한 두 주인공의 관계는 썩 귀여웠다. 흑백이 가끔은 반대되는 이미지로 그려졌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개인적으로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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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Jul 2008 21:00: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은品 세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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