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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만화' 태그 인기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만화</link>
		<description>만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5 May 2012 13:23: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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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붕우(1999), 권교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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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5/25/01/e0101401_4fbf0adcb7008.jpg"  
				alt="붕우(1999), 권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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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품명 붕우작가명 권교정장르 혼합(단편)발행정보 1999년 도서출판 대원(주) 단편집 발행 (전1권)  2003년 시공사 권교정 단편시리즈2 발행 (전1권)수록작품 - 대원(1999)  제1화 붕우  제2화 마법사의 화장실  제3화 피터팬  패러디 &quot;후크를 말한다&quot;- 시공사(2003)  붕우  피터팬  후크를 말한다  작가 후기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긴 단편집. 늘 느끼는 거지만, 권교정의 그림에는 묘한 중독성 같은 게 있다. 어딘가 어수록해보이고, 인물들은 미묘하게 감정을 억제하거나 약간은 결여된 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데, 이게 굉장히 와닿는단 말이다. 이것이 이야기 자체의 힘인지, 작가의 연출력 때문인지, 아니면 둘 다인지 모르겠지만 여하간 어떤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음은 틀림없다.    표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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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May 2012 13:23:03 +0900</pubDate>
	<dc:creator><![CDATA[daso’s not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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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자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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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5/16/d0148516_4fbf08d4ec77d.jpg"  
				alt="여자 이야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체 이 작품에 대해 뭐라고 말해야 좋을까. 결코 행복했다고 말할 수 없는 가난한 소도시에서의 유년시절에 대해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든 할머니가 어린 손녀에게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듯, 조곤조곤 나지막하게 중얼거리는 듯한 이 이야기를 두고, 웃을 수도 울 수도 없는 이런 미묘한 느낌을 무어라 설명할 수 있을까.  작가의 자전적인 이야기인듯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짐작일 뿐, 직접 캐물을 수는 없는 노릇이다. 하지만 실제로 겪어보지 않으면 절대 나올 수 없을 법한 유년의 시린 기억들 앞에서 ‘나는 행복하다.’며 주문을 외우듯 읊조리는 어린 나츠미는 아마도 작가의 어린 시절의 어느 부분과 겹쳐지지 않을까 조심스레 짐작해볼 뿐이다.  미사, 키이, 그리고 나츠미와 그들의 엄마, 그들이 사는 거리의 또 다른 여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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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May 2012 13:22: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서브컬처웹진 프리카 in 이글루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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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기 2100'에 사람들이 말하고 쓸 대한민국 역사에서 노무현과 이명박이 어떤 얼굴로 등장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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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 -      서기  2100'에 사람들이 말하고 쓸 대한민국 역사에서     노무현이,    어떤 얼굴로 등장할지,      이명박이,    어떤 얼굴로 등장할지        보다        당장 내 오늘이랑 내일이 어찌 될지가 무한대로 더 중요하답니다.   정말이여요.  여기서 &quot;내&quot; 란 저 혼자만을 뜻하지 않고 &quot;우리&quot; 전세계 인구 99% 평범한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역사에 이름이 남지 않을 우리 평범한 사람들이요.    언젠가 우리 손자의 아들에게 그냥 &quot;증조할아버지&quot; 정도로 입에 오를 우리들의    오늘이랑, 내일에,      별 특별히 좋은 행운이라던지는 있지도 않지만   처참하지 않기를,    소년이  바이크를 몰고 가다가   깜빡이를 켜지 않고 깜빡 잊었노라는 미친 10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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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May 2012 07:28:34 +0900</pubDate>
	<dc:creator><![CDATA[3월의 홋카이도 여행 기록 본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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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공자암흑전]]></title>
	<link>http://prica.egloos.com/6293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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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23/16/d0148516_4fbc63e1a244d.jpg"  
				alt="공자암흑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이 있다. 모로호시 다이지로의 &amp;lt;공자암흑전&amp;gt;에 딱 들어맞는 말이다. 거대한 퍼즐판 위에 동아시아 각국의 신화와 설화, 주역, 음양의 조화 등을 흩어놓은 다음 모로호시 다이지로 특유의 재해석과 상상력으로 퍼즐을 맞추고 빈 조각을 적절히 채워 나가는 이 작품은 실로 방대한 지식으로 가득 차 있다. 절대진리와 그를 바탕으로 한 이상정치를 향한 열망에 평생을 매달려 온 공자의 삶과, 온유함의 극치인 적아와 잔혹함의 극치인 아수라가 합일을 이룬 하리하라가 동아시아 전역을 떠돌며 자신의 운명과 정면으로 부딪치면서 신의 길로 나아가는 기나긴 여정을 다루고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우주와 만물의 근원을 깨닫게 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 바로 &amp;lt;공자암흑전&amp;gt;이다.  공자, 노자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13:14: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서브컬처웹진 프리카 in 이글루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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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뜨개질러 웹코믹.]]></title>
	<link>http://semilla.egloos.com/20212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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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남편은 웹코믹을 참 많이 본다.  그러다가 가끔 나도 좋아할만한 게 나오면 링크를 보내주는데  이번에 보내준 건 뜨개질하는 여자들 (+몰래하는 남자 1인) 에 대한 거야!  거기다가 그냥 뜨개질러가 아니라 geeky 뜨개질러들이라서  해리 포터 얘기도 나오고  크툴후 모자도 나오고  가장 압권은 이것!    번역료 들어오면 나도 이래볼까 싶기도 하고    덧글 보면 코믹에 나온 뜨개질거리가 무엇인지 알아보는 사람들도 있고  링크된 패턴 따라가보면 나도 만들어볼까 생각하고    근데   뜨개질하던 사람이 코바늘뜨기하면 참 쉬울 것 같은데  주인공이 고생하는건 이해가 안 감.      양말 뜨기에 도전하려고 한다. 한꺼번에 두 짝 다 뜨는 걸로. 재료와 도구는 다 갖췄는데...  과연?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04:24:49 +0900</pubDate>
	<dc:creator><![CDATA[Mil primaveras 즈믄 개의 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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