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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맛집' 태그 인기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맛집</link>
		<description>맛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5 Sep 2008 20:11: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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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커피지인(가배지인). 정자동, 분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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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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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커피지인(가배지인). 정자동, 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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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분당 정자동의 커피지인에 다녀왔습니다. 정자동이란 지역을 감안하더라도 식사와 비슷한 가격의 커피는 여전히 적응이 안되더라고요. 그래도 가게에서 후식으로 커피를 마시는것보다는 커피를 전문으로 하는곳에 가는것이 나으니까..요.  윈도우스에서 제공하는 한자 목록에 '가'자가 들어있지 않더라고요. 대신 접시에 찍힌 글자로 보여드립니다. 커피가 처음 한국에 들어왔을때 'Coffee'를 '가배'라고 불렀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그러니 커피를 아는 사람들이란 뜻이겠지요?  저녁때라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 테라스에 앉고 싶었지만 자리가 다 차서 임시로 카운터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자그만 물컵과 닳은 커버의 메뉴가 옵니다. 그만큼 사람들이 많이 다녀갔다는 이야기려나요? :) 사람이 여럿이라 서로 다른 종류를 시켜서 맛을 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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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Sep 2008 20:11:53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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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맛집] 하동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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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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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맛집] 하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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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너무너무 유명한 집이라 따로 설명을 드릴 필요야 없겠죠?  제가 하동관에 처음 간 것은 을지로에 있는 지금의 회사에 들어간 2005년이었습니다.  같은 팀의 선배 과장님께서 유명한 집이라며 데려가 주셨지요. 들어가니 나무로 된 의자에 다짜고짜로 들어온 순서대로 모르는 사람과 합석하여 큰 테이블에 앉았고, 선불로 계산을 하고 나니, 금새 커다란 대접에 뜨끈한 곰탕을 가져다 놓지 않겠습니까? 홀에는 점원이 놋주전자를 들고 다니다가 &quot;깍뚜기 국물이요&quot;하고 외치면, 곰탕에 깍뚜기 국물을 부어 줍니다.  처음에 맛을 보고는 아, 곰탕이 이런 맛이었구나하고 생각했었죠.   그러나 다시 한번 가보기에는 그곳이 좀 아저씨 식당 같아서(그때만 해도 20대;;) 불쑥 가서 곰탕을 먹기가 좀 그렇다고 느껴졌었는데, 그 동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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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Sep 2008 09:35: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쉬어가는 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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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569] 명동 맛집, 하동관 곰탕 #1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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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03/54/b0052254_48bea52be05d6_t.jpg"  
				alt="[569] 명동 맛집, 하동관 곰탕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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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제는 딱히 별도의 설명이 필요없을 것 같게 되어버린 명동의 명물, 하동관입니다.     8월 초의 어느 날, 친구 최모양과 함께 갔다와 봤습니다. 둘다 하동관은 뉴비...-.-  (날씨 더운데 곰탕먹으러 가자 그래서 처음엔 놀랐는데 갔다와보니 ..잘했다는 생각이 모락모락.  친구의 선견지명과 안목에 감탄. 역시 전 친구복이 좀 있는듯)    (사진 모두 1024 라 일부 왜곡이 있을 수 있으며 클릭해야 정상으로 보입니다.)     환산 100mm 단렌즈의 위력. ..을 떠나서 나와서 찍으려는데 비 쏟아져서요,  어쩔 수 없이 그냥 포기하고 비 피해 도망쳤습니다.      하동관의 제일 중요한 문제는 영업시간.  07:00 ~ PM 4:30  연령대 높으신 손님들이 항상 바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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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Sep 2008 00:02:57 +0900</pubDate>
	<dc:creator><![CDATA[크아아앙 배고프다!!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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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여식당 : 100% 섬진강 재첩만 사용하는]]></title>
	<link>http://elgoos.egloos.com/18055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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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03/84/a0014984_48bdf3cfd1554_t.jpg"  
				alt="여여식당 : 100% 섬진강 재첩만 사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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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During summer vacation, I went to Hadong with my family for a day trip. Hadong is a border of Kyoungsangnamdo and faces with Cholanamdo. It took me roughly 2 hours from Daegu by car. I know this area, because sangwon used to work in Hadong. I went there to enjoy local food in Hadong.   Sumjin Rv. divides Kyoungsangnamdo and Cholanamdo. Hadong is right side of the river, it is in Kyoungsannamd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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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Sep 2008 12:06:23 +0900</pubDate>
	<dc:creator><![CDATA[* A y a + M a y d a y]]></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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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방배역 먹자골목 왕뚜껑 생삼겹.]]></title>
	<link>http://extey.egloos.com/18040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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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31/36/a0004936_48ba5216dea89_t.jpg"  
				alt="방배역 먹자골목 왕뚜껑 생삼겹."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왕뚜껑 생삼겹    연락처: 모름  찾아가는 법: 2호선 방배역 3번출구에서 직진 후, 국민은행 옆 골목으로 진입 후 첫번째 4거리서 우회전, 아크로 타워 건너편  메뉴: 생삼겹외 기타등등  가격: 생삼겹: 1인분 7천원, (일반 삼겹살은 4천원)  전혀 특별한 점이 없는 어디서든 볼 수 있을듯 한, 먹자골목의 삼겹살집 입니다... 왜 포스팅 소재가 되는가? 라는 질문에 고기가 특별해서? 가격이 아주 싸서? 특별한 비법의 소스라도? 대답은 전부 NO... 라고 밖에 대답할 수가 없네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방배역 근처라고 하면 대부분 엄청나게 비싸다고 생각하지만 두툼한 생삼겹 1인분에 7천원. 고기 질도 맛난 삼겹살을 기대하고 가면 기대한 만큼의 육질은 되고 커다란 솥뚜껑에 두툼한 고기와 김치를 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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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1 Aug 2008 17:20:01 +0900</pubDate>
	<dc:creator><![CDATA[Extey Styl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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