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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맥주' 태그 인기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맥주</link>
		<description>맥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4 May 2012 01:58: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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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소맥폭탄주 인기에 소주매출 감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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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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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소맥폭탄주 인기에 소주매출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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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파이낸셜 뉴스    뉴스포털을 둘러보다 눈길이 가는 기사가 있어 업어와봤습니다.  마케팅인사이트에서 2만여명을 대상으로 하는 리서치에서 맥주의 판매가 늘고  소주의 소비량이 줄어든 대신에 소주와 맥주를 섞는 소맥의 인기가 올라가   판매량이 줄어들고 맥주와 소주의 소비량 차이가 줄어들었다.. 입니다만.    미묘합니다. -_-;    &quot;소주와 맥주의 차이는 2010년 22%포인트에서, 2012년 14%포인트로 급속히 줄어들었다.  이는 최근 소주와 맥주를 폭탄주로 섞어 마시는 일명 소맥 폭탄주 때문이다.&quot;    라고 하는데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무리수가 있지 않나싶은 말이네요.  제가 보기엔 소맥때문이 아닌 여러가지 요인 때문에 도드라지는 현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일단 날씨가 더워지는 것이 큰 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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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May 2012 01:58:27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의 술 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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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석달간의 맥주지름 결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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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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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석달간의 맥주지름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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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포스팅을 끊은 근 3개월간의 맥주보유상황입니다4캔만원이나 5병만원 행사로 지른게 대부분이네요  아무 의미 없어보이는 포스팅이지만그동안 뭘 맛보고얼마나 소비했는지 기록해두기 위해 올려봅니다      5병만원 행사에서 데려온 코젤프리미엄행사덕분에 가성비에 만족맛은 썩 훌륭한 편은 아니었지만탄산이 강하지 않고 전용잔에 잘 어울리는 느낌이라삼천원대 초반이면 괜찮을 듯                    상미기한 얼마 안남아서 땡처분 하던 포스터스개당 1180원 꼴 ㄷㄷ근데 막상 먹고보니이 가격 아니면 안마실 맥주였음...  아직 저때는 쿠퍼스가 창고에 남아있었군요두개씩이나!                  지름과        창고작년에 산 에딩거가 여태 남아있었군요햄볶습니다  저때 아사히랑 MG를 빼고벡스를 몇개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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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May 2012 13:48:15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지막을 향한 시작의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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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국] 롤링락 그린라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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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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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미국] 롤링락 그린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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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롤링락 그린라이트    산지 : 미국, 미주리    타입 : 라거    도수 : 4.1%    열량 : 106    탄수화물 : 5.9g    뚜껑 : 트위스트 타입    개요 :  롤링락에서 내놓은 라이트타입 라거로 롤링락보다   훨씬 마시기 쉬운 맥주라는 컨셉으로 만들어진 맥주.  회사에서 원했다기 보다는 당시의 트렌드였던 라이트타입 맥주의  시장요구에 따라 만들어진 맥주로 탐탁치않게 여긴다는 이야기도.              사실 라이트타입 맥주를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만..  이 그린라이트가 되면 문제는 약간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라이트타입 맥주들이 저도수와 저칼로리를 위해   많은 부분.. 특히 맛을 많이 희생하는 것에 비해 이 그린라이트는  그런 부분이 좀 적은 편이지요. 특히나 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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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May 2012 22:49:18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의 술 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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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가볍고 시원하게 잘넘어가는 아사히 슈퍼드라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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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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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가볍고 시원하게 잘넘어가는 아사히 슈퍼드라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때 수입맥주 입문시절 사랑했던 아사히 슈퍼드라이입니다 그동안 질리게 마셨던 녀석인데 제대로 포스팅해보는건 처음이네요   참고로 캔은 일본산, 병은 중국산입니다. 중국산과 일본산의 맛 차이는 별로 없어서 거의 구분하기 힘들더군요원산지 신경쓰지 마시고 마음에 드는걸로 드세요-  '방사능'이 신경쓰이시면 병을 구매하시고'중국산'이 신경쓰이시면 캔을 구매하시길  예전에는 쌉쌀하고 고소하게 느껴져서 좋았는데슬슬 입맛이 고급화되다보니작년부터는 너무 싱거워서 잘 안찾게 되었습니다';            거품은 나름 조밀한 편입니다저가형 유럽맥주나 다른 가벼운 동남아시아쪽 맥주보단 나은 듯?  세잔상태가 안좋은건지 다른이유인지탄산방울이 계속 올라오는게 눈에 띄었습니다          잔에 남는 하얀색 거품흔적인 '엔젤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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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May 2012 15:37:54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지막을 향한 시작의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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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에비스 맥주 한 병과 가케소바 열 그릇]]></title>
	<link>http://hertravel.egloos.com/56608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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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20/66/c0076266_4fb893d6a200c.jpg"  
				alt="에비스 맥주 한 병과 가케소바 열 그릇"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전 메밀소바 사진들을 올렸는데 그 때 생각났던 사진 한 장 폴더에서 꺼내봅니다. 도쿄에 있는 에비스 맥주 기념관의 설명에 의하면 메이지 37년인 1904년에는 맥주 한 병의 값이 20전이라 서민이 먹던 가케소바(따뜻한 국물에 말아먹는 국수) 가격인 2전의 열 배 정도 가격이었대요. 그렇게 고급 음식이었던 맥주가 지금처럼 서민들의 음료가 된 것은 1960년대 고도경제성장기 이후의 일이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맥주 한 병에 가케소바 열 그릇 미니어처를 함께 진열해 놓고 '높은 봉우리의 꽃이었던 맥주'라고 적어 놓았네요. 높은 봉우리의 꽃은 그림의 떡^^. 조그만 가케소바 미니어처가 무척 귀여워요. 한 눈에 설명이 와 닿네요. 소바를 잘 보이게 만든 저 귀여운 아크릴 계단식 단상도 센스넘쳐요.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13:53: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안의 여행유전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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