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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문국현' 태그 인기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문국현</link>
		<description>문국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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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Jul 2008 19:38: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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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문국현 &quot;어청수 경찰청장은 파면감.&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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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7/01/64/e0071464_486a08aa4191c_t.jpg"  
				alt="문국현 &quot;어청수 경찰청장은 파면감.&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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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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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나라당 대표가 뭐라뭐라 발언 여기에 대해서 문대표는 정부 여당과 국민사이에 굉장히 넓고 깊은 강이 놓여 있는거 같다.   문국현: 촛불핵심세력에 대해 골수 반미 세력으로 몰고 간 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발언이다. 일반 국민에 대한 모독이고 80년대식 강경진압을 해보고자 한다는 발언은 대단히 부적절한 발언 어디까지 국민들을 공포상황으로 몰고갈 건가? 어청수 경찰청장은 파면감인데도 불구하고 야당등원을 촉구하는 것은 선후가 바뀌었다.   홍준표는 먼저 등원 국회논의  문국현 대표께서 시의가 부적절한 것 같다. 그동안에 정부여당이 내각 총사퇴하고 거국내각 구성하려는듯이 하려다 표변해서 갑자기 한나라당과 정부가 국민을 협박해서 결국 성직자들이 거리로 나오게 된 상황이라는 점을 강조. 그리고 어청수 경찰청장의 강제진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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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Jul 2008 19:38:55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 탄핵될때까지 모입시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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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구국미사+ 난 서울 시청 광장을 버렸으면 좋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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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어제 청와대로 행진하는게 아니라 명박이 고집과 예산 책정 때문에 폐허가 된 숭례문으로 행진방향을 잡은 건 멋졌다. (그러나 난 함께 걸었는데도 못 본 거 같다. 처음부터 전경들한테 막혀서 힘들게 한걸음씩 걸어서 그런지 행진 거리도 짧았던 거 같고;) 청와대뿐 아니라 서울 시청앞 광장도 버리고 새로운 장소에서 모여서 독재 타도를 외쳤으면 좋겠다.  어제 미사에 모인 십수만명은 경찰의 음향차 압수로 한시간 반동안 지연되는 동안 조용히 미사를 기다렸다. 여성분들의 하얀 레이스 미사모를 쓴 머리가 떠있었다. 중간중간에 사람들이 피켓과 현수막을 들고 일어서면 박수 소리가 들렸다. 7시 27분에 신부님들과 사제님들이 나타나시고 한 인간의 교만과 무능에 대해 말씀하시고 고통당하고 탄압당한 시민들에 대해 말씀하셨다. 다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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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Jul 2008 16:27: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 탄핵될때까지 모입시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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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나라 당권주자 일제히 &quot;영산강 (운하) 프로젝트 계속 추진&quot;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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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대운하' 포기해도 '뱃길잇기'는 그대로?  한나라 당권주자 일제히 &quot;영산강 프로젝트 계속 추진&quot; 안상수 인천 시장 ‘경인운하 촉구’ 논란 경향신문 사회 | 2008.06.27 (금) 오전 1:48   이에 대해 인천지역 시민·환경단체들은 정부가 한반도 대운하를 포기한 마당에 경인운하 추진 주장은 무책임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이해경 정책국장은 “한강에서 인천해안까지 18㎞를 가기 위해 엄청난 예산을 들여 경인운하를 건설하는 것은 경제적 가치가 없으며 수질오염도 피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 정책국장은 또 “경인운하는 환경영향평가조차 진행되지 않는 등 사실상 시작되지 않은 사업인데 시장이 굴포천 방수로 공사를 경인운하 공사로 착각하는 행정착오를 일으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32개 시민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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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9 Jun 2008 14:30:19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 탄핵될때까지 모입시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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