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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블로그' 태그 인기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블로그</link>
		<description>블로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5 Jul 2008 18:10: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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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재열 기자가 놓치고 있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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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5/44/a0001544_486f322547a9f_t.jpg"  
				alt="고재열 기자가 놓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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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시사in 고재열 기자의 「그들은 어떻게 파워 블로거가 되었나」라는 글을 잘 읽었습니다. 이 글은 그에 대한 딴지라기 보단, 뭔가 블로그에 대해 오해하고 있지 않은가, 놓치고 있는 점은 있지 않은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쓰는 글입니다.      ▲ photo by minifig    블로그는 미디어가 아니다    우선 첫번째 질문, 과연 블로그는 미디어일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블로그는 인터넷에서 이뤄지는, 공개된 글쓰기 툴입니다. 이 글에서 블로그의 유형을 모두 다룰 수는 없지만, 분명 서로 다른 역할과 목적으로 만들어진 블로그들이 다수 존재합니다. 다만 다른 글쓰기와 다른 점이 있다면, 블로그는 처음부터 타인을 염두에 둔, 커뮤니케이션 툴-이라는 사실입니다.    분명 커뮤니케이션 툴-이라는 성격 안에는 	]]>
	</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08 18:10:48 +0900</pubDate>
	<dc:creator><![CDATA[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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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왜 우리는 블로그를 숨기려 노력하나. ]]></title>
	<link>http://moonkana.egloos.com/550316</link>
	<guid>http://moonkana.egloos.com/550316</guid>
	<description>
	<![CDATA[ 
 가끔 밸리를 둘러보다 보면, 블로그를 오프상의 아는 사람들에게 들켜 당황했다는 이야기들을  종종 접합니다. 저 또한 예외는 아니라 저도 제 블로그를 감추려 노력하죠. 그냥 안면이 있는  사람들, 선생님, 친구들 등등. 왠지 그 모두에게 제 블로그를 그다지 보이고 싶지 않습니다.    그래서 한 번 생각해 보았어요. 왜 나는 내 블로그를 주위사람들에게 감추려 하나. 일단 가장  큰 이유로는 블로그가 자신의 가장 내밀한 모습 - 취미나 생각 -를 보여주는 창의 구실을 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자신의 내밀한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자신과 비슷한 색깔을 가진 여러 사람  들과 소통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블로그지만, 그런 모습을 항상 주위사람들에게까지 보여주고   싶은 것은 아니니까요.    이글루스를 보아	]]>
	</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08 01:46:08 +0900</pubDate>
	<dc:creator><![CDATA[Moon.Kan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갑자기 웹 프로그래밍이 하고 싶어졌다.!!]]></title>
	<link>http://i0nucleus.egloos.com/1838243</link>
	<guid>http://i0nucleus.egloos.com/183824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3/87/e0074287_486c9e3640eed_t.jpg"  
				alt="갑자기 웹 프로그래밍이 하고 싶어졌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전에 한 창 웹프로그래밍을 했었다... PHP 사용했었는데.. 아마도 2003년, 2006년도. 그 쯤에 웹프로그래밍을 했었다...(이 기간의 중간은 군대에서...)  무료 계정을 사용해서 나만의 홈페이지를 만들었었다. (지금은 없지만.....) PHP, MySQL를 사용했다.  로그 인/아웃, 게시판, 각종 필요한 메모장 등등을 만들어 보았다..  직접 게시판을 만들었었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능... 또.. 로그인, 계정권한 등등.. 세션이 ...어쩌구저쩌구... 하하~~ (기억나는데로 타이밍해보았다.)  지금은 블로그로 대신하고 있다..  일단 편하닌깐..  다시 웹 프로그래밍이 하고 싶어졌다. 내가 디자인 감각은 뛰어나지는 않지만. 내 입맛에 맞는 웹페이지가 있었으면 좋겠다. 아마도 PHP를 사용할 	]]>
	</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08 18:35:35 +0900</pubDate>
	<dc:creator><![CDATA[ZeroNucleus'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글루스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 알파]]></title>
	<link>http://news.egloos.com/1778413</link>
	<guid>http://news.egloos.com/177841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3/44/a0001544_486c7da1782ae_t.jpg"  
				alt="이글루스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 알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실 제가 이글루스와 인연을 맺은 지는 아주 오래 됐습니다. 이글루스가 오픈한 것이 2003년 6월말, 제가 가입한 것이 2003년 8월 8일이네요. 솔직히 처음에 가입했을 때는 아무 생각이 없었습니다. 블로그-를 하려고 가입한 것이 아니라(개인 홈페이지가 이미 있었음) 블로그 서비스를 조사-_-하려고 가입했던 거였거든요. 그래서 사용자명은 무려 iloveyou 에, 블로그 주소도 항상 쓰는 zagni 가 아닌 news ...라는, 서브 도메인급 -_- 블로그 주소를 '아무 생각 없이' 등록해 버렸던 거랍니다. -_-;;;        당시에는 블로그 사이트 개설붐-이 일때라서, 이글루스 말고도 블로그인이니 어디니, 가입해서 테스트 안해본 서비스가 없었네요. 제가 기획하고 있던 '컬처뉴스'에도 무리하게 블로	]]>
	</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08 16:50:30 +0900</pubDate>
	<dc:creator><![CDATA[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참가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title>
	<link>http://layner.egloos.com/1777874</link>
	<guid>http://layner.egloos.com/177787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5.egloos.com/pds/200709/11/72/a0013872_46e64180a79a7_t.jpg"  
				alt="참가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HP 컬러레이저젯 CP1215 체험단 신청을 했습니다. 신청하셔도 위 팝업창같은 건 안 뜰 겁니다만. 저는 제가 신청하고 혼자 감사 팝업창을...^^; 아무래도 아무 것도 안 될 것 같은 예감 때문에?    집에서 컬러프린터 사용할 일은 별로 없어서 그냥 회사 주소로 신청했습니다. 만약 체험단 선정되면 회사에서 제 전용 프린터로 한달간 써줘야겠군요. (선정되지도 않았으면서 김치국부터 마시기!) 1,215명이라는 대규모, 그리고 눈이 가는 아차상! 이런 점들 때문에 많은 분들이 참가하시는 것 아닌가 싶은데요, 프린터에 관심이 없으신 분들도 아차상이라도 노리고 신청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경쟁률이 올라가지만...ㅠ.ㅠ       HP 컬러 레이저젯 CP1215 프린터 알리기	]]>
	</description>
	<pubDate>Wed, 02 Jul 2008 14:03:55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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