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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비정규직' 태그 인기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비정규직</link>
		<description>비정규직</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1 Oct 2008 10:34: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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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녀와 함께 맞으면 울지 않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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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옷가지를 좀 가지러 집에 왔습니다. 사회당 진현준 당원이 한동안 함께 해주셨고, 얼마전엔 권문석 당원, 어제오늘은 김기진 당원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가지로 암울한 이야기들만 나오지만, 농성장의 분위기는 화기애애합니다. &quot;whit hits like No Woman, No cry&quot;를 누가 &quot;그녀와 함께 맞으면 울지 않아&quot;라고 번역했드랩니다. 인생은 각도만 잘 맞추어서 비춰보면 꽤 즐겁습니다. 살려고 싸우는 건데요, &quot;why so serious?&quot;  어제는 심야에 강남촛불들이 많이 오셔서 함께 해주셨고, 아침에는 조합원들의 피케팅을 함께 해주셨습니다. 커피나 좀 가져갈까 생각 중입니다. 옷장엔 곰팡이가 많이 피었네요.  &quot;간호보조도 파견으로 쓰나&quot; &quot;사측은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네&quot; &quot;파견법 자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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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Oct 2008 10:34: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원숭이 섬에 어서오세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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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모의 사랑을 비정규직 해고로 답하는 강남성모병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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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10/11/b0001711_48ef5b2be8ed4_t.png"  
				alt="성모의 사랑을 비정규직 해고로 답하는 강남성모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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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목은 거창합니다만, 별 글은 없습니다. 지금 강남성모병원 농성장에서 에버런의 저질 키보드로 타이핑 중이라 제가 길게 쓰기는 어렵습니다. 카렌님이 한겨례21에 기고한 강남’과 ‘성모’ 중 선택하시라를 보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로비 앞의 농성장에 앉아 에버런 저질 키보드로 타이핑하느라 힘듭니다. 그래도 마침 재킷도 걸치고 장갑도 있어서 춥지는 않습니다. 게다가 주변 시민 분이 파이프 방파용 소재를 자른 것을 주어서 춥지는 않습니다. 바닥에서 올라오는 냉기가 장난 아니었거든요.    그저 저는 잠깐 시간 내서 함께 할 뿐인지라 아는 분이 없어 심심하군요. 김성일 동지가 10시경 온다 해 놓고 아직도 안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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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Oct 2008 22:40:00 +0900</pubDate>
	<dc:creator><![CDATA[Studioxga.ne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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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늘밤 하루, 강남성모병원 비정규직의 수호천사가 되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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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9/83/f0051783_48ed753fd7d05_t.jpg"  
				alt="오늘밤 하루, 강남성모병원 비정규직의 수호천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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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현재 강남성모병원에서는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일단의 시민들이 농성장을 지키고 있습니다만, 그 수가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매일 7시에 개최하는 촛불문화제에는 많은 연대단체와 시민들이 함께 해 주고 계십니다만, 문제는 밤입니다. 농성장을 집으로 삼아 생활하고 계시는 분이 여럿 있지만, 용역에게 침탈당하지 않을 수준은 아닙니다. 더구나 앞으로 예정된 외부행사들에 대비하여, 병원측에서 농성자들을 &quot;치워버릴&quot; 가능성이 다분합니다. 낮이나 밤이나 농성자들을 24시간 감시하고 있는 보안팀도 문제입니다. 농성장의 시민들은 목~금 사이를 위험하다고 보고 있습니다만, 좀더 많은 분이, 농성장 앞에서 침낭을 덮고 주무시는 것만으로도 저들은 함부로 공격하지 못할 것입니다. 저 역시 직장이 있고, 매일 출퇴근을 하지만 병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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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Oct 2008 11:40: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원숭이 섬에 어서오세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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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가처분신청서에 파렴치한 범죄행위를 자백한 강남성모병원!]]></title>
	<link>http://stcat.egloos.com/9312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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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9/83/f0051783_48ed6984da17d_t.jpg"  
				alt="가처분신청서에 파렴치한 범죄행위를 자백한 강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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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전국비정규직노조연대회의￭의장 : 김금철 (전국건설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홈페이지 : ￭전자메일 : biyd@jinbo.net￭주소 : (150-982)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2가 139 대영빌딩 1층 수  신 : 각 언론사 노동, 사회 담당 기자발  신 : 전국비정규직노조연대회의 (집행위원장 김종호 011-9860-7290, 정책위원 오민규 010-3644-1977) &amp;lt;성명서&amp;gt; 가처분신청서에 파렴치한 범죄행위를 자백한 강남성모병원!병원 측이 직접 농성장 폭력침탈, 노조탄압, 감시사찰 진두지휘한 사실 고스란히 드러나법원은 가처분신청 즉각 기각하고 강남성모병원 측의 범죄행위부터 수사 의뢰해야 ‘생명존중’을 기치로 내건 강남성모병원, 이곳이 과연 환자들의 병을 고치는 곳이 맞는가? 아니면 감시사찰과 폭력	]]>
	</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08 11:18: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원숭이 섬에 어서오세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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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비정규직은 착취인가?]]></title>
	<link>http://feryll.egloos.com/46586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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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규직과 같은 일을 하는 비정규직은 대부분 착취라고 보면 된다.  물론 정규직과 비정규직이 하는 일이 다르다고 하면 경중에 따라 나누는 것은 있을 수 있다고 본다.  문제를 좀더 명확히 하자면 같은 일을 하면서 다른 대우를 받는 비정규직이 문제인 것이다.  ( lucid님이 댓글로 잘 설명해주셨습니다. )    그러나 한국에서 지금까지 이슈화된 '비정규직'문제는 그런게 아니다.  소위 하는 일이 다른데 정규직과 같은 취급을 받으려고 하는게 아니란 말이다.    그들은 1년을 넘어 2~3년 일하던 사람들.   이른바 '장기 미계약 노동자'라고 불리는 이들이다.  현재 정부가 우리 나라의 비정규직 비율이 26%다라고 말할 때 쏙 빼는 부류이고  기륭전자, 이랜드 같은 우리 사회의 어두운 면을 	]]>
	</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08 13:37:13 +0900</pubDate>
	<dc:creator><![CDATA[Sanity is a joke these day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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