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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삼국지' 태그 인기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삼국지</link>
		<description>삼국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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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May 2012 22:28: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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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원문삼국지 87회]  칠종칠금 전설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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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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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원문삼국지 87회]  칠종칠금 전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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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第八十七回　征南寇丞相大興師　抗天兵蠻王初受執	    남쪽의 도적을 정벌하러 승상이 크게 군사를 일으키고, 천자의 군대에 항거하던 오랑캐  왕이 처음으로 잡히다.    남만왕 맹획  　　卻說諸葛丞相在於成都，事無大小，皆親自從公決斷。兩川之民，忻樂太平，夜不閉戶，路不拾遺。又幸連年大熟，老幼鼓腹謳歌，凡遇差徭，爭先早辦。因此軍需器械應用之物，無不完備；米滿倉廒，財盈府庫。     *大熟 /대숙/ 대풍년.  *差徭 /차요/ 요역徭役. 나라에서 백성에게 노동을 시키는 것.  *倉廒 /창오/ 식량을 저장하는 창고.  *府庫 /부고/ 문서 따위를 넣는 곳간으로 지은 집. 곳집.    한편, 제갈 승상이 성도에 머물며, 큰 일 작은 일 가리지 않고, 모두 몸소 공무를 처리하고 결단한다. 양천[동천과 서천] 백성들이 기쁘게 태평성대를 즐기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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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May 2012 22:28: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심심한 뽀송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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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드라마 삼국 26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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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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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드라마 삼국 2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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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디어 그림이 갖춰졌다. 관우와 주창! 그리고 손건   관우와 재회한 장비는 다짜고짜 화부터 낸다. 장비의 역성에 관우는 모두 긍정한다. 조조의 부하가 됐든 작위를 받았든 안량과 문추를 죽였든, 모두 사실이니까. 당황한 관우는 뒤쪽에 형수님이 계시지 않느냐며 오해를 풀어달라 하지만 그때 갑자기 그 뒤편에서 채양이 추격해 오고 자신이 채양의 목을 벨테니 자신을 믿어달라 한다. 장비는 자신이 북을 세 번 칠 동안 처리하라 이르며 북을 두드리는데, 둥 둥 둥 세번이 아니라… 하여간 좀 다른 의미로 세 번. 직접 보시는게 빠르실 듯.   關聖大帝之威光_그_세_번째.jpg   최초 일합으로 말을 베어 낙마시키고 이합째 일격으로 끝. 그런데 재미있는 점은 채양이 관우에게 &quot;내 조카 진기를 죽였더냐?&quot; 하고 묻는데 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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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May 2012 19:10:45 +0900</pubDate>
	<dc:creator><![CDATA[New Appropriation, In Emoti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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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드라마 삼국 25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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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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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드라마 삼국 2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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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관우는 떠나려 하지만 조조도 심지어는 장료도 만나주려 하질 않자 결국 그간 받았던 모든 재물과 한수정후의 인장, 미녀(?)들을 남긴 뒤 유비의 두 부인을 데리고 떠난다. 미부인과 감부인의 첫 등장 되시겠다. 자꾸 초선의 예를 드는 것 같아 한편으로는 이 게시물을 보는 여성분들께 죄송하지만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런식으로 밸런스 맞추나요?   조조는 아쉬운 마음에 말을 달려 관우를 찾아가 전포를 전해준다. 노잣돈도 전해주는 걸로 아는데 이 드라마에서는 돈은 아까운지 전포만 준다. 그런데 '돈은 아까운지'라는 말이 마냥 농담 같지 않은것이 조조는 '금포'라 하였으면서 일반 전포를 준다.  …는 훼이크고 금포의 '금'자는 비단 금(錦) 자이다. 그간 읽은 삼국지연의에선 대강 이랬다. '관우는 습격을 우려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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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May 2012 03:51:18 +0900</pubDate>
	<dc:creator><![CDATA[New Appropriation, In Emoti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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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국지, 후삼국지(後三國志)를 아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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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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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삼국지, 후삼국지(後三國志)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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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삼국지에 꼽힌 제 큰아들놈(초딩 5)이 삼국지에 관련된 것은 닥치는데로 읽을려고 하고 있습니다.  2년전쯤, 일본원작인 만화 삼국지를 다 읽고는 삼국지에 취미를 붙인거 같네요.    그 이후로 EBS에서 나온 애니메이션 삼국지, 건담 삼국전을 다 본후...저 따라 코웨이 삼국지 11게임을 주말마다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요즘엔 제 책장에 꽂힌 소설 삼국지를 한두권씩 보고 있는데...  옆자리에 꽂혀있는 이 책에도 대단한 관심을 보이더군요.      책 이름은 후삼국지(後三國志)  편찬이는 '이원섭'작가.  나관중이 썼다는 설과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를 일본의 소설가 '나카무라 고젠'이 17세기 쯤에 썼다고 하기도 합니다.     10년도 넘은 어느날, 서점에서 발견한후 서서 조금 읽다가 5권(전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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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May 2012 18:08: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백화현상의 건프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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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구려 왕자 연오랑은 유비 현덕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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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22/97/b0129297_4fbb9b7daffae.jpg"  
				alt="고구려 왕자 연오랑은 유비 현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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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고구려 왕자 연오랑은 유비  현덕이다.                    연오랑과 세오녀 이야기는 '삼국유사'에 나온다. 삼국유사는 연오랑이 서기 157년의 사람이라고 기록하지만, 조금만 살펴봐도 이 인물이 서기 2~3세기 인물임을 알 수 있다.  삼국유사에 따르면 연오랑,세오녀는 신라에 살던 부부인데. 일본으로 가서 왕과 여왕이 되었다하며, 그들의 나라는 신라에도 큰 문화적 영향을  끼쳤다고 나온다.  그렇다면 연오랑,세오녀는 당시에 실제 인물들이었을까?  서기 3세기에 저술된 중국 정사 삼국지 위지 동이전의 왜국 열전을 보면 서기 2세기 후반에 즉위하여 3세기 중반까지   왜국을 다스린 왜국의 여왕 '히미코'가 나온다.  이 히미코에게는 남동생이 있어, 히미코와 남동생이 애인사이였고, 남동생은 히미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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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May 2012 22:58: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제준생제홍  제홍생백민帝俊生帝鴻帝鴻生白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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