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서울' 태그 인기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서울</link>
		<description>서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7 Jul 2008 23:26:15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6/28, 서울] 알바이신 홍대점]]></title>
	<link>http://benatural.egloos.com/1780256</link>
	<guid>http://benatural.egloos.com/178025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7/09/a0012809_487221ff149ad_t.jpg"  
				alt="[6/28, 서울] 알바이신 홍대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은 지난 번 서울 방문 때 갔었지만 미처 포스팅을 못 했고 이번에 다시 다녀온 곳입니다. 제가 좀 길치-_-라 심하게 헤맸어요. 같이 고생해주신 misha누님과 smk선배님께는 죄송한 마음만 이~따시만큼.ㅠㅠ 이 자리를 빌어 다시 사죄의 말씀 드립니다. 흑흑흑.   이번엔 예전에 찍은 사진과 적절히 섞어 포스팅을 해보겠슴다.:-)  일단 누르세요앉은 자리에서 본 가게 모습. 좀 어둑어둑한 편이고, 자리가 썩 많지 않습니다. 저희가 갔을 때는 바 쪽을 제외하곤 전부 예약 완료상태.:-) 진작 예약해두길 잘 했죠.;; 옆 테이블의 모습. 전에 왔을 때 앉은 자리이기도 합니다.^^ 저 그림 그려진 벽과, 붉은색 알콜램프와, 이런저런 소품들이 주렁주렁 걸린 벽이 마음에 들어요.(전에 찍은 사진;)입가심용 대추. 쫄	]]>
	</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08 23:26:15 +0900</pubDate>
	<dc:creator><![CDATA[† Stranger Than Paradise †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28. 서울]아따블르]]></title>
	<link>http://benatural.egloos.com/1779365</link>
	<guid>http://benatural.egloos.com/177936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5/09/a0012809_486e561bf076e_t.jpg"  
				alt="[6/28. 서울]아따블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주에 서울에서 먹은 점심식사입니다. 소문의 &amp;lt;아따블르&amp;gt;. 2주 전에 예약해서 다녀왔어요. 예전엔 3주 전에 예약해도 자리가 없었는데 요즘은 그 정도는 아닌가 봅니다. 어쨌든 다녀왔으니 기록삼아 끄적끄적.힙겹게 찾아간 아따블르. 소문대로 찾기 쉬운 길은 아니더군요. 특히 삼청동은 초행이라 완전 버벅댔음.  보실 분은 누르세요.^^저희가 앉은 자리. 안쪽의 자그마한 방입니다. 원래는 없었다가 장사가 잘 되면서 나중에 뚫은 자리인 듯. 작은 에어컨도 따로 있어요. 오늘의 런치메뉴 되겠습니다.새우로 속을 채운 구제르. 구제르는 프랑스식 슈라는군요. 새우는 탱글탱슬하고 소스도 맛있었어요. 전채답게 참으로 감질맛나는 양이었음.맛있다고 소문난 아따블르의 빵. 꽤 작습니다.(...) 따끈따끈하게 구워져 나	]]>
	</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08 23:00:18 +0900</pubDate>
	<dc:creator><![CDATA[† Stranger Than Paradise †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글루 정모 후기!!]]></title>
	<link>http://coldice.egloos.com/1843406</link>
	<guid>http://coldice.egloos.com/184340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5/31/e0019531_486f3df936fcc_t.jpg"  
				alt="이글루 정모 후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신촌 정모 다녀왔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와주셨더라고요. 덕분에 왁자지껄하게 재밌게 놀았었습죠. 다 모이고나서 고깃집가서 대충 허기만 채울정도로 먹었습니다.   밥값은은 4만원정도 깨졌습니다. 더 사드릴려고 하다가 그 남은 돈이 노래방에 모든 게 올인나서 아끼느라 그렇게 됐습니다. 웬 럭셔리한 노래방갔는데 시설이 좀 짱이였다는.....   이렇게 참여멤버였습니다. 위에서부터 좌측으로 소계하면 저 수건맨 꼰대가 접니다. 그 다음이 아키라 님, 와감자탕 님, 로나 님, 깡멸 님, 아다마스 님, 그리고 SCV 님입니다. 그 밑에 3분은 눌래라면 님, 프레하 님, 그리고 크레이니안 님입니다.   노래방에서 아키라 님과 와감 님 그리고 크레이니안 님 잼프 파워를 제대로 보여주시더군요.   완전 이 수준이	]]>
	</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08 18:34:08 +0900</pubDate>
	<dc:creator><![CDATA[막장주의자 콜드의 막나가는 냉동실!!]]></dc:creat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