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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술' 태그 인기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술</link>
		<description>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3 Sep 2008 21:46: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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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의 음주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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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음주문화에 관하여 (..읭?)   청소년 시기의 난 수학 여행이나 단체로 멀리 여행을 떠났을 때는 항상 술을 가져가고자 그렇게 노력했다. 중학교 수련회 당시만 해도 일반 페트병 음료수를 비우고 체리주를 가득 채워 떠나기 까지 했으니 애주가인 듯 싶기도 하지만 또 그렇지도 아니하다. 우리 집의 경우 부모님께서 술을 권하는 가정이었다. 여행을 다녀와서 시원하게 캔맥주를 한잔 하자고 한다던가 종종 와인을 구매하여 나란히 마시자곤 하였지만, 이 때는 내가 완강히 거부하였으니 이 또한 무슨 아이러니한 상황인가.. 아무래도 어릴 적에는 친구들과의 분위기에 휩싸여 가져가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더불어 금기시 된것에 대한 호기심과 도전이 함께 하지 않았나 싶다.   대학에 와서의 첫 MT.. 처음에 술을 못 마신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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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Sep 2008 21:46: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뻘짓 글과 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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