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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아프리카' 태그 인기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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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프리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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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Sep 2008 02:09: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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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굴의 여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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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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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동굴의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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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자, 이제 여왕을 보여줘. -.-;     아니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이건 당최 개념이 조또 없어서. 저게 어딜 봐서 여왕이냐. 동굴의 여왕의 그 여왕이 아니라고 해도 저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여왕의 범주에도 전혀 안미친다. 무슨 마트로슈카 인형도 아니고. 전작 솔로몬왕의 보물 표지 개념은 귀싸대기를 날리는 수준이니. 참고로 이건 1880년대 영국에서 나온 삽화. 좀 낫네.        솔로몬왕의 보물의 작가 라이더 해거드의 다음작이다. 마찬가지로 몇가지 단서를 추적해 아프리카의 숨겨진 신비를 탐험한다는 내용.  21세 생일을 맞은 레오는 양부나 다름없는 아버지 친구 홀리와 하인 조프와 함께 아버지의 유언대로 생일날 아침에 아버지의 금고를 연다. 그 금고 속에는 수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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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Sep 2008 02:09:02 +0900</pubDate>
	<dc:creator><![CDATA[단세포 청년의 늑대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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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솔로몬왕의 보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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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07/28/b0038828_48c2b6d34364e_t.jpg"  
				alt="솔로몬왕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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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댁은 뉘슈?   인디아나 존스로 대표되는 어드벤처물의 원조격인 작품. 팍스 브피타니카를 세상에 떨치던 당시를 배경으로 더더욱 실감나는 작품이다. 젠틀맨 리그에서 보면 숀 코네리가 맡은 알렌 쿼터메인이라는 캐릭터가 바로 여기서 나오는 주인공. 이 알렌 쿼터메인은 라이더 해거드의 다른 소설에서도 주인공으로 많이 나왔다. 이미 그 시절부터 캐릭터라는 존재는 중요하던 것.  다만 원작과 젠틀맨리그의 캐릭터는 엄청 차이가 있다. 젠틀맨리그에서야 늘 그런 마초형이지만(샤론스톤 버전에서도 그랬지?) 원작에선 실력은 있지만 체구도 왜소하고 소심하기도 하며 한편으론 계산적인 면모를 보여준다. 그리고 이게 더 인간적인 모습으로 보여지는. 그러니 저 표지의 인간이 누구냐고. 극중 등장인물과는 당최 컨셉이 안맞는데.  극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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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Sep 2008 02:01: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단세포 청년의 늑대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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