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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애완동물' 태그 인기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애완동물</link>
		<description>애완동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Oct 2008 21:12: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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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느 수의사가 쓴 잊혀진 동물들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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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13/45/c0076145_48f33b2627a8d_t.jpg"  
				alt="어느 수의사가 쓴 잊혀진 동물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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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흐앙T_T              자주다니는 네이버 카페중 길냥사모의 글들을 보다가 접하게된 포스트인데 복사가 안되서 캡춰해서 올렸답니다. 출처는 이미지 위쪽에 있고요..원출처역시 저 위에 포스팅하신 분께서 적어주셨답니다.  여담이지만 한국에서 동물의 위치는 밑바닥인거 같아요.(물론 사람은 중요하죠...네...) 주인잘만나서 사랑과 관심을 받으며 사는 아이들도 있고 저렇게 버려져 실험동물로 희생되는 생명도 있고.. 저런걸 보면 차라리 잡혀서 안락사 당하는게 나을거라고 생각될 정도네요.. 물론 저 아이들덕분에 지금 가정에 있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지낼수 있는거겠죠... 사람역시 저 아이들덕에 건강하게 살고있는게 아닌가 싶어요. 저도 동물을 키우는 입장으로 저글을 보고 편치만은 않네요.  집에 있는 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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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Oct 2008 21:12:40 +0900</pubDate>
	<dc:creator><![CDATA[Awake from a nightmar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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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희希 가족&gt;_&l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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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8/95/b0034895_48ecbe01ddbd4_t.jpg"  
				alt="희希 가족&gt;_&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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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희집 멋지구리(.)한 남아, 희 로우입니다. 성격으로 말하자면 하늘과 땅의 경계따위 없을 정도로-_-) 극악무도하고 도도하고 까칠하기 그지 없죠. 네. 가끔 보면 진짜 때려주고 싶어요T^T 니가 뭔데 날 거부해! 내가 청소해주고 목욕시켜주고 밥도 주는데!! 라는 기분이랄까.... 흑흑.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없으면 또 싫어.ㅠㅠ 그래서 매일 싸워도, 가시에 찔려도, 피가 나도록 물려도 손을 내밀어 들고 맙니다. 좋은 걸 어쩌겠어요T_T 여하튼 오랜만에 우리 로우씨 사진&amp;gt;_&amp;lt;;;  뭐랄까. 퇴근 후에 오면 항상 이렇습니다. 네마리가 옹기종기 있어서 그런지 항상T_T 이렇게 더러워져서 속상하긔. (거기 화장실로 만들어준 건데 어째서!!) 음. 슬슬 손에 익숙해지고 그랬으니 다시 은신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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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Oct 2008 23:23:46 +0900</pubDate>
	<dc:creator><![CDATA[해바라기와달맞이꽃은같은곳을올려본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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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0년 넘게 애완동물을 키운다는 것.]]></title>
	<link>http://neoadam.egloos.com/46572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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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7/61/c0032861_48eb3ced67cff_t.jpg"  
				alt="10년 넘게 애완동물을 키운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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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키바님의 내 사랑하는 우리 대길이에서 트랙백.    키바님의 대길이를 보니 예전에 키우던 초롱이가 떠올랐어요. 특히 두번째 사진의 그 선해 보이는 눈길에서 말이죠.  예전부터 초롱이에 대해서 써보고 싶었는데 생각난 김에 기록으로 남겨둡니다.    ....    네오아담은 중학교 1학년때부터 2002년까지 개를 키웠던 적이 있었다.  계산해보니 12년 정도 키웠던 것 같다.      1살도 되기 전에 옆 집에서 시끄럽게 군다고 내놓은걸 어머니가 싸게 산 녀석인데, 발바리와 비슷했고, 그 때는 잘 몰랐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포메라니안의 믹스견이었던 것 같다.  그래서 순종 포메라이안 보다는 조금 컸지만 특유의 털 모양이나 갈기가 아름다운 강아지였다.  우리는 그 강아지에게 초롱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 워낙 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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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Oct 2008 19:55: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네오아담의 잡담노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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