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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액션' 태그 인기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액션</link>
		<description>액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Oct 2008 08:23: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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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quot;맥스 페인&quot; 스틸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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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13/74/d0014374_48f286109f605_t.jpg"  
				alt="&quot;맥스 페인&quot;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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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맥스 페인 포스팅을 정말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게다가 이런 쪽(?)의 포스팅도 오래간만인 것 같고요. 일단 이 영화 올 여름 최악의 안습 영화사인 20세기 폭스에서 현재 몇 안되는 야심작으로 손 꼽히고 있는데, 정말  올해 폭스는 완전 여름 시장이 개판이었습니다. 결국에는 올 겨울에 흥행을 기대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죠. (또 다른 문제는 007이 원래 20세기 폭스 배급망을 타던 영화였었는데, 지금 현재는 콜롬비아 트라이스타, 즉 소니 배급망을 타고 있다는 겁니다;;;돈 많이 벌어줄게 분명한 시리즈가 남에 것이 되었다는거죠;;;)   뭐, 영화 자체는 아마도 굉장히 스타일리시하고 볼거리가 많을 것 같습니다만 글쎄요......영화가 스토리의 연계성 (이제는 스토리 자체에 관해 따지지도 않습니다. 스토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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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Oct 2008 08:23: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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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quot;트랜스포터3&quot; 새 에고편 2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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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13/74/d0014374_48f281574cd49_t.jpg"  
				alt="&quot;트랜스포터3&quot; 새 에고편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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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정말 제이슨 스태덤은 자기 자리를 찾은 배우 같습니다. 일단 영화 색이 정말 뚜렷하고, 그리고 영화 자체들이 어느 정도 흥행성을 보장이 되거든요. 그 영화가 정말 말이 안 되고, 황당할지라도 말이죠. 이 정도 되면 배우 능력이라고 해도 되는게, 감독도 경우에 따라 다른 경우가 많거든요!!!         그리고 이 영화 시리즈도 상당히 황당한 길을 걸어 온 것도 사실입니다. 1편의 이상한 스토리 라인도 그렇고, 2편의 말도 안 되는 캐릭터도 그렇고 말이죠, 게다가 이 영화 마져도 그 말도 안 되는 설정이 하나 나올 것 같습니다. 물론 전 괜찮습니다. 제이슨 스태덤이 나오는 영화는 다 아드레날린이 아주 미친듯이 분출되는 액션 영화들이 나오니 말입니다. (뱅크잡은 조금 미묘하긴 합니다만 일단 개봉을 해 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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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Oct 2008 08:07: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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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건틀렛 4]]></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9381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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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11/03/b0007603_48f0b6607533f_t.jpg"  
				alt="건틀렛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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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85년에 '아타리'에서 만들고 1993년에 '텐겐'에서 메가드라이브로 이식한 게임. 시리즈 4번째 작품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나온 게임이지만 사실 게임 시스템이나 그래픽 상으로 전혀 변한 게 없다. 플레이어 셀렉트 캐릭터는 '워리어' '발키라' '위저드' 엘프' 달랑 4명 뿐. 던젼 형태나 몹까지 수년 전과 똑같은 형태를 이루고 있어서 식상해 보일 수도 있지만.. 게임 방식이 많이 달라졌다는 게 눈에 띈다.      기존의 시리즈가 무조건 열쇠 찾아서 던젼을 빠져나가는 단순한 액션이었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RPG적인 요소가 대폭 강화됐다. 가정용으로 나와서 그런지 몰라도 최대 3인용. 기본 2인용을 지원하며, 게임 시작 전에 4가지 모드를 고를 수 있다.      첫번째는 아케이드 모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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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Oct 2008 23:21:39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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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스파이더맨 2 (Spider-Man II, 2004)]]></title>
	<link>http://soulounge.egloos.com/20852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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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10/00/e0050100_48ef13364ff88_t.jpg"  
				alt="스파이더맨 2 (Spider-Man II,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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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평소에는 심히 우유부단, 소심하시다가도 스판 복장만 걸치면 혈관 분출형 끈끈이 줄 쏴 주면서 사회 정의 구현에 앞장서시는 제복형 인간의 가슴 아픈 액션 러브 스토리.  1편에 이어 하는 행동 하나하나 사람 김 빠지게 하는, 그 성 몹시 볼펜스럽고, 오리털 담긴 잠바스러운 파커, 피터 파커. (제임스 본드 식으로 두 번씩 말하기) 가장 친하다는 친구 해리는 아버지 재산 물려받아 사장돼서 떵떵거리는데 피터는 좋아하는 여자 친구한테 사랑 고백을 하기는커녕, 거미 인간답게 산 입에 거미줄 칠 지경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거기에다 괜히 거미한테 물려서 운명에도 없던 일 복을 타고 나게 되었으니 어쩜 이리 슬플 수 있을까 싶다. 알바로 겨우겨우 연명하면서도 시민들이 위험에 처하면 불편한 제복으로 냅따 갈아 입고 출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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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Oct 2008 18:19:09 +0900</pubDate>
	<dc:creator><![CDATA[S O U L O U N G 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글 아이 - 스토리 어쩌구 따질 필요 없는 액션]]></title>
	<link>http://job314.egloos.com/20918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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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10/74/d0014374_48ee8f668d4d7_t.jpg"  
				alt="이글 아이 - 스토리 어쩌구 따질 필요 없는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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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에 본 다음날 리뷰를 하는 시스템입니다. 과연 이게 얼마나 지속이 될 지 모르겠는데, 다음주가 안 될 거란건 확실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부산에 내려갈 일이 있거든요. 아마 그 날 제대로 놀다 올 것 같습니다만 글쎄요, 주식이 일단 현상 유지만 된다면 좀 더 잘 놀다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제는 좀 올랐다죠;;;) 물론 아직 다음주 볼 영화 목록은 안 잡은 상태입니다;;;게다가 22일부터 메가박스에서 유럽 영화제를 한다는데 보고 싶은 작품이 한 세네개 있거든요.   어쨌든, 시작하겠습니다. 시간 때문에 편집은 겨우 해 놔서 리뷰가 좀 짧을 가능성이 있군요.         일단 이 작품은 이런 저런 이유로 상당히 기대를 받은 작품입니다. 우선적으로 현재 가장 주목받는 배우인 샤이아 라보프가 열연을 	]]>
	</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08 08:43: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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