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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야구' 태그 인기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야구</link>
		<description>야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6 Oct 2008 22:14: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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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롯데의 포스트시즌 엔트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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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 손민한, 송승준, 장원준, 이용훈, 조정훈, 염종석, 김이슬, 강영식, 최향남, 코르테스 (10명) 포수 : 최기문, 강민호 (2명) 내야수 : 박현승, 조성환, 박기혁, 김주찬, 이대호, 정보명, 이원석, 박종윤, 김민성(9명) 외야수 : 이승화, 최만호, 이인구, 손광민, 가르시아 (5명)   큰 이변은 없었습니다. 대충 제 생각과 거의 맞아 떨어졌고, 막판 최기문과 호흡을 맞춘 이후 좋은 모습 보여주었던 염종석 선수가 김일엽/김사율을 제끼고 올라왔군요.   개인적으로 아쉬운건 내야에 9명은 확실치 많지 않나 싶습니다. 특히 박종윤 같은경우는 수비상의 이득을  가져다 줄수 있는 선수도아니고, 주루상의 이점을 가지고 있는 선수도 아니기에.. 좀 아쉽습니다.   (그야 말로 딱 대타전용인데..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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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Oct 2008 22:14:29 +0900</pubDate>
	<dc:creator><![CDATA[Dialogu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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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8 프로야구 정규시즌 종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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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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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2008 프로야구 정규시즌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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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유일한 경기였던 SK-히어로즈 전으로써  2008 삼성PAVV배 프로야구 페넌트 레이스가 종료되었습니다.  &quot;1년 중 가장 슬픈 날은 야구 시즌이 끝나는 날&quot;이라던 토미 라소다의 명언이 떠오르네요.    올해는 최초의 외국인 감독 로이스터가 지휘봉을 잡은 롯데의 무서운 기세와  베이징 올림픽에서의 야구 전승 우승 등으로 야구의 인기가 크게 는 한 해였습니다.  스포츠 밸리에서 야구 관련글의 비율이 무척 커져서 마음이 흡족하기도 했지요.  대부분이 롯데 관련이고, 이제 기아 관련글로는 실시간 인기글이 못 된다는 건 슬펐지만 (...)    기아빠로서 돌이켜 보면, 봄을 맞이하면서 무척 큰 기대를 걸고 있었습니다.  신임 감독, 미국에서 막 복귀한 스타 선발투수, 덩치 큰 신인과 키 작은 신인,  빅리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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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Oct 2008 23:58:31 +0900</pubDate>
	<dc:creator><![CDATA[絶對零度 ~雜로그[ja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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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영상] LG 홈경기 종료 이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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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5/77/20081005091000000693331701.jpg"  
				alt="[동영상] LG 홈경기 종료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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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롯데와의 시즌 최종전이자 홈경기가 종료된 이후 치러진 이벤트 동영상입니다.      2008 시즌 종료 동영상. 장면마다 관중들의 반응을 엿볼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은 환호를 받은 것은 봉중근과 최동수였습니다.      팬들의 메시지를 담은 게시판을 선수들이 읽었습니다. 정찬헌, '올해 승패의 숫자가 내년에는 바뀌도록 하겠습니다.'      이재영,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들만 계속되기를...'      선수들이 소망 풍선에 자신들이 적은 문구를 직접 낭독했습니다. 봉중근, '내년에는 가을에도 즐거운 경기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안치용, '이제는 올라갈 때다.'        김재박 감독, '열심히 준비해서 내년에는 꼭 4강에 가겠습니다.' 구단 사상 시즌 최악의 승률과 최다패를 기록한 꼴찌팀의 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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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Oct 2008 10:24: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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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진] 10월 4일 LG : 롯데전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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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4/77/b0008277_48e775ecb185d_t.jpg"  
				alt="[사진] 10월 4일 LG : 롯데전 후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LG의 시즌 최종전이자 마지막 홈경기를 찾아 잠실 야구장으로.    라인업. 롯데는 준플레이오프에 대비해 한 번도 1군에서 등판하지 않았던 김휘곤이 선발이었습니다. 주전 타자들도 한 타석 들어선 뒤 정보명을 제외하고 전원 교체되었습니다. 하지만 LG는 부상 선수를 제외한 베스트 라인업입니다.    올 시즌 롯데의 최고 스타는 다름 아닌 로이스터 감독이 아닌가 싶습니다. 경기 전 인터뷰하는 로이스터 감독.    타격 연습을 지켜보며 MBC ESPN 한명재 캐스터와 대화중인 로이스터 감독. 허구연 해설위원은 로이스터 감독에 가렸습니다.    부상으로 2군에서 재활중이다 어제 1군에 합류한 주장 이종열. 2년 동안 주장으로 있었지만 이제 물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가수 인순이의 시구. 등번호는 7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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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Oct 2008 23:28:27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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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0월 4일 롯데 : LG전 직관후기 + 사진들]]></title>
	<link>http://aventurine.egloos.com/20844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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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4/10/d0043810_48e76b063d1bd_t.jpg"  
				alt="10월 4일 롯데 : LG전 직관후기 +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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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줄감상 : 어제갈걸^_T.....  이차저차 우여곡절 끝에 직관을 다녀왔습니다. 페넌트 레이스 마지막 경기. 져서 좀 많이 아쉬웠습니다만 승패와 상관없는 경기라고 생각하니까 긴장도 덜되고, 무엇보다 직접 보지 못했던 선수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요새 며칠간 나왔던 선수들 중 포스트시즌에 참여할 수 있는 멤버가 누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플레이오프에서는 더 좋은 모습 보여줄거라고 기대하고 싶습니다^^ 김민성 선수의 활약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더불어 스타팅멤버는 훼이크였다는 이야기가...  제 옆에 앉은 커플분들이 있었는데 남자분이 파울볼 잡으셔서....ㅠㅂㅠ 전 사진 찍느라 못잡았는데 으헝어어어엉엉어엉엉 나도 공 갖고 싶다 소심한 저는 열심히 선수들 사진 찍다가  막상 선수들이 이쪽 바라보면 수줍어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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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Oct 2008 22:16:33 +0900</pubDate>
	<dc:creator><![CDATA[25번지 소속 정체불명 사무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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