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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여행' 태그 인기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여행</link>
		<description>여행</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2 Oct 2008 22:35: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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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잡담 - 주말 근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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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토요일부터 잠 귀신이 붙었는지..자고 또 자고 있습니다. 어제도 낮잠을 한 시간을 잤는데 오늘은 11시에 일어나고..저녁 5시쯤 되어서 또 낮잠을...지난 주 회식이 좀 많아서 그랬는지 그저 졸립기만 합니다.  2. 오늘은 처남과 처갓집 식구들과 점심을 먹었습니다. 손윗 처남 생일이 저보다 딱 하루 빠른 날(나이도 같습니다...^^)이고 와이프도 날짜로 보면 저보다 3일 뒤라...이번주에 생일이 몰려 있지요. 그래서 오랜만에 얼굴도 볼 겸..  3. 오랜만에 평촌에 있는 샤브샤브집에 갔는데..주인이 바뀌었는지 음식맛도 좀 다르고..무엇보다도 종업원 교육이..육수를 더 부으려면 얘기나 하고 붓지 말이예요.  4. 그러고 보니 10월에는 &quot;궁금하세요?&quot;의 카테고리에 포스팅이 없습니다. 정말 잡담과 옛날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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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Oct 2008 22:35:42 +0900</pubDate>
	<dc:creator><![CDATA[늑대별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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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키타로 Go! ~ 출발 전의 준비와 아키타 도착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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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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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아키타로 Go! ~ 출발 전의 준비와 아키타 도착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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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키타'에 가다 ~ 프롤로그편에 이어서...    예전에 경상도 사투리의 놀라운 압축률이라는 유머 중에 이런 부분이 있었죠. &quot;나 배 고파! 밥 차려 놨어, 밥 먹어!&quot;가 &quot;밥도! 자! 무라!&quot;로 경제적인 발음^^으로 가능하다는 것이었는데, 저도 부산 출신이지만 이 유머에는 킥킥대고 웃게 됩니다. 그런데 아키타 사투리로는 이 말이 더 굉장한 압축률을 보이더군요.    '카!' (엄마, 배고파요.)  '케!' (먹으렴.)  '쿠!' (잘 먹겠습니다.)  원문 :「か！」「け！」「く！」（お母さん！おなかが減りました。）（食べなさい）（食べますよ）  출처 : 위키피디아 (http://ja.wikipedia.org/wiki/%E7%A7%8B%E7%94%B0%E5%BC%81)정말 이렇게 대화가 가능한 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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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Oct 2008 17:38:45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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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키타, 일본. 여행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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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12/66/b0008466_48f14eeed4efd_t.jpg"  
				alt="아키타, 일본. 여행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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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10월 9일 아키타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아키타는 처음, 아니 일본 여행이 처음이라서 많이 기대가 되었습니다. 언제나 6시간~12시간 사이의 경유지로만 들렸을뿐이라서, 아키타 현에서 주관하는 '파워블로거 아키타 료칸 체험단'의 일원으로  2박 3일의 여행은 공항 밖의 일본을 볼 수 있는 귀중한 기회를 잡았을때 정말 기뻣습니다. 인천공항에서 아키타로 출발할때까지도 실감이 나지 않더라고요. :) 그리고 2시간여의 비행끝에 아키타에 도착했습니다. 아키타현의 공항 건물입니다. 두채의 건물이 하나는 국내선, 하나는 국제선으로 나뉘어져 있어요. 아직 국제선은 아키타-인천간이 전부지만, 앞으로 더 늘어날 계획이고 바램이라고 관계자 분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입국수속을 마치고 내려온 공항 로비에서는 아키타 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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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Oct 2008 11:52:27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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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키타'에 가다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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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12/72/a0013872_48f123042389f_t.jpg"  
				alt="'아키타'에 가다 ~ 프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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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년 10월 9일 ~ 11일,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아키타에 다녀왔습니다. 짧은 일정 동안 아키타의 극히 일부분에 살짝 발가락만 담궈 본 정도지만 제가 경험한 아키타의 매력을 조금이나마 전해 볼까 합니다. 열기      아키타현(秋田県)은 위 지도에서 보이는 것처럼 토호쿠(東北)지방 북서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인천에서 아키타까지는 직항노선*도 있습니다만, 그래도 한국인에게는 덜 알려진 곳이라 이번 여행을 가면서 홋카이도(北海道) 아래 쪽에 있는 아키타에 간다고 설명해야 했습니다. ^^    아키타현의 이벤트로 가게 된 이번 여행은 몇 개 조로 나뉘어서 아키타의 이곳저곳을 경험하게 되었는데, 저희 조(3명의 남자!)가 간 곳은 아키타현의 남단에 있는 유자와(湯沢)시 도로유온천(泥湯温泉)에서 1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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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Oct 2008 08:26:15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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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번 아키타 온천 여행은... ]]></title>
	<link>http://ghestalt.egloos.com/39380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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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11/66/b0008466_48f0ace0bf061_t.jpg"  
				alt="이번 아키타 온천 여행은... "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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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러가지 면에서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많은 사진을 찍었지만...  천여장의 사진 가운데, 이 한장의 사진으로 그 기분을 표현할 수 있을것 같아요. .... 좀 더 자세한 이야기는 내일부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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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Oct 2008 22:45:54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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