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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연애' 태그 인기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연애</link>
		<description>연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6 May 2012 15:05: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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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짝 ( 내 짝은 어디에 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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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짝- 밀당 최고녀! 남자들에게 미션까지 주는 그녀는 정말 대단했다. 그리고 애정촌에서 공주 대접을 받았다. 여자 1호 뭐가 그리 대단한 거지? 남자 일곱 여자 넷 중에 남자 다섯 명이 여자 1호를 선택했다. '짝'을 재방송으로 시청했다. 동생과 함께 보면서 '어머머~ 저 여시 결국은 한의사 직업 보고 선택할 거면서... 밀당은?! 쟤 고수다.' 그녀가 부러웠다. 남자들로부터 모든 사랑과 관심 거기다 선물까지 받고 결국에는 모두를 따돌리고 남자3호와 짝이 되었다.  과연, 그 둘은 결혼까지 갈 수 있을까? 이러니까 남자들이 단순하다고 하지~ 으이구   - 짝을 찾는 것이 개인적으로 그리 어려울 것 같지는 않다. 주변에 좋은 사람 있으면 만나면 되는 거고, 굳이 결혼이나 그 밖의 것들은 잊어버리고 가볍게 사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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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May 2012 15:05:40 +0900</pubDate>
	<dc:creator><![CDATA[yamous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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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개념연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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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음, 오랜만의 포스팅을 연애관련으로 하다니 좀 아쉽지만, 그냥 적어본다.       오늘 여자친구를 위해 선물을 샀다. 소원수리 이벤트랄까 소원을 하나 이뤄주어야 하는 일이 있었는데 갑자기 딱, 선물을 사달라고 했다. 헐,her,hell등의 느낌이 든....건 아니구, 갑자기 왠 바람이 불어서 선물을 사달라고 하는걸까 생각이 들었다. 일단, 소원급 선물이라면 가격도 장난이 아닐 것이란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그런데, 참, 이 아가씨는 나에게 절대적으로 예산 \5,000이내로 달라고 말했다. 소원이라면서. 5000원 이내로 장만해서 영수증까지 보여달라고 하는데, 아니 오히려 5000원 이내면 선물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소모적이지 않은 물건을 구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는 아는건지.    나도 그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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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May 2012 17:16:5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습타파주의자의 세상만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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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상에 이런 아름다운 디아블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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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4/56/b0055456_4fbd9e6aa3404.jpg"  
				alt="세상에 이런 아름다운 디아블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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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이후의 이야기는 친구와 제가 나눈 이야기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감동실화입니다. 이 내용에는 실존인물임을 알리지 않기 위한 몇가지 왜곡이 있습니다. 그점 감안하고 읽어주세요.  친구와 저는 30세 초반의 꽃다운 청년들입니다. 친구는 회사를 그만두고 SI쪽 학원에 다니면서 전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여친은 게임하면서 친해진 미인으로 당연히 이 커플은 디아블로3를 다음 데이트 장소(?)로 준비하고자 했고 이에 이녀석은 여친을 감동시키고자 모 마트에 풀리는 한정판을 사고자 했습니다. 한정판을 다음 데이트의 깜짝 이벤트로 쓰려고 한 것입니다.  평상시엔 아슬아슬한 기상시간을 엄수하던 친구 하지만 그는 지금 마트 앞에 서 있습니다, 시간은 6시, 하지만 웃는 그녀의 얼굴을 생각하면 아침 4시에 일어나서 준비하는 평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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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May 2012 11:39:08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르사스의 행복한 인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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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디아블로3를 플레이하는 애인을 둔 여자들이여....]]></title>
	<link>http://andme98.egloos.com/51100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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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드디어 올것이 왔다. 디아블로3!! 디아를 하는 남친을 둔 여자에겐 위기상황이요. 안하는 남친을 둔 여자들은....아무 상관이 없겠다.   지금도 에러37이라는 서버폭주로 인해 접속이 불안하지만 아마도 만약 당신의 남자친구가 디아블로3를 한다면.....컴퓨터 모니터를 마치 연애초기에 당신만을 오매불망 바라보며 한숨짓던 그모습을 컴퓨터와 블자와 디아케릭터에게 쏟으리라~ (서버 접속안되면 외쳐 블자 개객끼!! 서버 접속되면 블느님 감사합니다 ㅠㅠ)  이런 상황에서 여자들이 대처해야할 짧은 조언 몇마디. (반진담 반농담)  디아에 관련해서 남친이 이야기 화재를 꺼내면 흥미를 보여라.- 당신을 남친의 취미생활을 인정해주는 쿨하면서도 다정다감한 여성으로 격상시킬 것이다.- 반대의 이유로 디아3한다고 뭐라하면 당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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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May 2012 20:10:39 +0900</pubDate>
	<dc:creator><![CDATA[... And M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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